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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이네요 다들 행복하셨죠*^^* 신랑이 간만에 회식이라 좀 늦네요 ㅋㅋ 뱃속의 아가도 많이 커서 곧 튀어나올려구 해요 ㅋㅋ 곧있음 클쑤마쑤인데 행복하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2.21
  • 요즘몸이 좀 좋질 않아서 출첵이 늦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보냅시당~^^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21
  • 소잉 강사 되기 전 작년에 홈스쿨 하던 수강생님이 연말 인사 주셨어요
    난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잊지 않고 절 챙겨 주시니 감격이네요 ~
    내년 새해 인사는 잊지 않고 제가 먼저 해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21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1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용인 (이옥란) 작성시간 10.12.21
  • 아직두 머리가 아푸네용...얼큰한 김치찌개해서 먹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1
  • 저두 오늘부터 신랑 사무실직원들 연말선물 작업들어가려구요...근데 뭘할까???쉽고 빠른건 무얼까요......
    각티슈카바랑 카드지갑이랑 둘중에 하난데.... 실용적인건 뭘까요^^
    이거 은근이 머리아프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21
  • 첨으로 작품사진 올렸어요. 부끄부끄.. 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21
  • 몸이 찌부둥한것이 찜질방이라도 다녀와야겟어요...어제부터 기침이 계속나더니 감기인가봐요...다행히 큰애들 둘은 학교갔구요..꼭 약챙겨먹으라고 햇어요...막둥이도 어제하루 더 쉬고 오늘은 신나라하면서 어린이집 갔어요...모처럼 편하게 오전을 즐기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1
  • ^^ 이제 나가봐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화이팅 해 보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21
  • 어제에 이어 회장님께서...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셔서..오늘도 영어회화 수업을 못가고 기다리는 중이네요
    어제 퇴근하자마자 청소하고..애들 구몬수업중에 주말에 덜 만든 수면바지 만드느라 작은방에서 문닫고
    열심히 봉틀이를 돌려댔더니..나중에 구몬선생님께서 뭘 그리 열심히 만드시냐고?(문닫으면 봉틀이소리
    잘 안들리는데??) 내일은 옷만들기 수업있는날인데..회장님께서 밥을 사주신다해도..극구 사양하고 수업
    받으러 가야겠어요 ..지난주에 배운 셔링블라우스도 완성 못했는데..오늘 저녁에 마무리해야 하고 출근하다
    보니..널널한 오후시간의 자유가 없어서 좀 안타깝지만..큰가방 사준 신랑땜에 열심히 돈벌러 댕깁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1
  • 출석이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12.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0.12.21
  • 안개가 심한것 같아요 운전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21
  • 출첵해요~ 선생님께서 주신 달력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주영 작성시간 10.12.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조선미 작성시간 10.12.21
  • 아직 영어회화 수업이 덜 끝났는데..총무언니가 내가 취직이 되더라도..오후근무니까 꼭 망년회까지
    같이 해야한다고 출석하라고 했는데..하필 로터리클럽회장님께서 오늘 첫출근이라고 점심 사주시고
    친절히 근무지까지 데려다 주신다길래 그 스케줄에 맞추느라..영어안가고 아침에 때빼고 광내고
    공(?)들여 화장하고(평소엔 5분이면 하는데..오늘은..10분이나 걸렸어요 ㅋㅋ)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수인계받으며 어색한 하루를 보냈어요 ㅎㅎ 어제 울신랑은 마누라 삐진걸알고 투덜대고 나가더니
    그래도 마누라 출근한다고...빈폴에서 비싼 가방을 사다줬네요 ..크기도 얼마나 큰지(아마도 돈많이
    벌어오라는 암시인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0
  • 아픈데도 수업을 받겠다는 의지 하나로 수업에 참여 해주는 수강생이 있기에 우린 힘이 나는 그런 날...
    신혼여행 다녀와서 건네 주는 초코렛...
    직접 구워 온 컵케잌....
    오늘은 보약을 아주 마니 먹은 날입니다.
    그외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때론 두번씩 절 찾아 주시는 수강생분들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소잉카페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도 감사드려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12.20
  • 포근한 하루였어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12.20
  • 늦은밤 출석해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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