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늦잠자서 늘 이 시간에 컴퓨터 후다닥해요.. 작은애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열꽃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좋은 꿈을 꾸는지 웃으면서 자네요.. 역시 잘때가 젤 이쁜거 같아용^^ 작은애는 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지 땡깡이 너무 심해졌고, 큰애는 갑자기 업어달라 안아달라... 안하던 주문이 늘었어요.. 힘들지만 그래도 울 애들이 너무 이뻐용... 하지만 봉틀이 돌릴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용~~~ 춥지만 말간 해가 기분좋게 하는 아침이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16
내가 오늘 2번째 까페들어왔는데..계속 출책을 못하고 덧글만 남기고 나갈뻔했네요 ㅎㅎ 오전엔 셔링블라우스 만들다 왔구요...오후엔..작은애가 귀가 아프다고 해서..병원갔다가 준비물도 사야할게 있다고 해서..홈플러스로 다시 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는데...하필 제 핸폰을 안가지고 나가서..집에오자마자..핸폰을 확인해보니 모르는 번호가 부재중에 걸려있길래...전화를 해보니..제가..1년6개월전에 그만둔 그 곳에서 근무하는 여직원한테 전화가 왔네요..제가.. 다른 로타리클럽에 취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전화했더라구요..이래저래..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이넘의 인기는 어떻게 해야 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5
오늘 모임 갔다왔는데 넘 맛있게 먹어서 안그래도 불어있는 배가 더 불러서 애기가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애요 계속 움직여서 저를 못 살게 하네요~~ 산에는 눈이 왔다는데 서귀포는 아직... 그래도 쌀쌀해서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넘 많이 드시면 살 찌기 쉬워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