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기온이 뚝 떨어진 월요일이네요. 1년 전에 언니 같고 이모 같은 이경애 쌤을 만났는데....쌤이랑 수업을 많이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하지만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답니다.미싱을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얻었고.....두 대의 미싱도 저렴하게 구입하게 해 주셨고.. 쌤 사랑해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6
  • 내일 반갑지 않게 한파가 찾아온다네요..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무장해서 포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06
  • 핸드폰 한지 얼마안됐는데 액정이 나가서 서비스 갔다오고하니 하루가 다 가 버렸어요^^; 그래도 다행히 10만원 정도 드는데 1년이 안 되니 무상이라 어찌나 다행인지 모릅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06
  • 급하게 부탁받은게 있는데 집에 자꾸 일이 생기네요...요 고비를 잘 넘겨야할텐데...걱정스럽기도 하고...열심히 재봉틀 돌려봐야겠어요...다들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06
  •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시간이 이케 된지도 몰랐네요.. 저녁하러 가야겠음다.. 오늘의 메뉴는 엄마집 김장김치에 콩나물국 끝~~
    추워지네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6
  • 오널은 이래저래 마니 바빴어용...집에오니 생각지두 못한 선물이 와 있네여..기분 쵝오입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6
  • 어제 김장하고 오늘은 김치 냉장고 청소했어요...순서가 뒤바뀐듯하네요...미리 청소를 해뒀어야하는건데 하루하루 시간이 왜이렇게나 잘 가는건지... 청소좀 하고나면 애들올 시간이고 간식먹이고 학원보내고 컴터 할려하면 작은애오고 저녁해야하고...다들 그렇죠? 정말 시간이 멈첬으면 좋겠네요...인제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6
  • 오늘은 아는 언니랑 같이 설에 원단사러 갔다가 왔어요 ^^;;
    혼자서 실실 이것저것 보고 돌아다니다 올려구 했는데 쩝........ㅋㅋㅋ 그래도 원단 사가지고와서 이제 담주엔 커튼도 만들고 할라구요 ^^ 언닌 아가 이불감 사가지고왔는데 ........ 소잉카페에서 원단파는데 다녀왔는데 애누리도 없어요 잉~!!ㅜㅜ
    넘해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2.06
  • 월욜이 시작된지 벌써 15시간이 지났네요..시간 오ㅐ케 빨리가요 ~ㅋㅋㅋ 작성자 ♡부산/ 김수진 작성시간 10.12.06
  • 날씨가 쌀쌀하네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2.06
  • 월요일이 되었네요.
    주말을 보내고 나니 왠지 두근두근... ^^
    오늘은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2.06
  •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많이 추워진것 같아요. 저도 주말에 조카 돌잔치가 있었는데 밤늦게까지 손님 접대하느라 찬바람을 맞았더니 감기 기운이 좀있는것 같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06
  • 주말에 돌잔치에 제사에, 밭에서 일을 했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운동부족으로 체력이 약한거 같아요~~회원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2.06
  • 아침엔 참 포근한 날씨였는데...제가 영어회화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길엔...흐려져있더라구요..
    그런데 집에갈 버스 기다리면서부터..비가 살짝살짝 내리기 시작하더니..집에까지 오니 이미
    땅은 다 젖어있고...날씨도 쌀쌀맞아져 있네요 ㅋㅋ 어찌이리 하늘이 변덕스러운지?? 그 하루를
    한결같지 못하고 ㅋㅋ 이런날엔..만사가 귀찮아서..그냥..뒹굴거리는게 상책인데..오늘은..열심히
    청소를 해야 하는날입니다...왜냐구요? 울 애들 구몬수업이 있거든요..그래서 매주 월요일엔
    우리집 바닥도...목욕시켜 준답니다...다른날은..그냥 청소기만 씽씽~~~하고 땡 인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6
  • 안녕하세요~오늘은 날이 참 따뜻하네요~~점심식사는 맛나게들 하셨나요?? 남은 오후시간두 즐겁게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울산/서정희 작성시간 10.12.06
  • 자주들어오는데 출첵을 거의 안해서^^ 오랜만에 출첵^^ 작성자 권향희(울산) 작성시간 10.12.06
  • 포근하게 열린 섣달 첫 월요일 해피하게 열어 가시어 행복한 한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2.06
  • 이제 한달도 안남은 2010년..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06
  • 출석합니다~~^^
    일주일 시작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행복한하루되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김은아 작성시간 10.12.06
  • 오늘 첫 작품을 올렸습니다.^^많이들 구경하셔요. 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바느질을 통해서 많은 극복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놀러 오셔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앞으로 작품활동도 많이 할 거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거에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