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진 월요일이네요. 1년 전에 언니 같고 이모 같은 이경애 쌤을 만났는데....쌤이랑 수업을 많이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하지만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답니다.미싱을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얻었고.....두 대의 미싱도 저렴하게 구입하게 해 주셨고.. 쌤 사랑해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06
오늘은 아는 언니랑 같이 설에 원단사러 갔다가 왔어요 ^^;; 혼자서 실실 이것저것 보고 돌아다니다 올려구 했는데 쩝........ㅋㅋㅋ 그래도 원단 사가지고와서 이제 담주엔 커튼도 만들고 할라구요 ^^ 언닌 아가 이불감 사가지고왔는데 ........ 소잉카페에서 원단파는데 다녀왔는데 애누리도 없어요 잉~!!ㅜㅜ 넘해요.....작성자당진/이진희작성시간10.12.06
아침엔 참 포근한 날씨였는데...제가 영어회화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길엔...흐려져있더라구요.. 그런데 집에갈 버스 기다리면서부터..비가 살짝살짝 내리기 시작하더니..집에까지 오니 이미 땅은 다 젖어있고...날씨도 쌀쌀맞아져 있네요 ㅋㅋ 어찌이리 하늘이 변덕스러운지?? 그 하루를 한결같지 못하고 ㅋㅋ 이런날엔..만사가 귀찮아서..그냥..뒹굴거리는게 상책인데..오늘은..열심히 청소를 해야 하는날입니다...왜냐구요? 울 애들 구몬수업이 있거든요..그래서 매주 월요일엔 우리집 바닥도...목욕시켜 준답니다...다른날은..그냥 청소기만 씽씽~~~하고 땡 인데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6
오늘 첫 작품을 올렸습니다.^^많이들 구경하셔요. 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바느질을 통해서 많은 극복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놀러 오셔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앞으로 작품활동도 많이 할 거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거에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