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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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야 할 것들은 많은데...마음은 어디 멀리 떠났는지, 껍데기만 남았는지 아주 찬바람만 쌩쌩 시끌시끌합니다. 바야흐로 12월인게지요. 마음 따라 가지 못한 몸이 아주 시위하듯 앓아버리네요. 더 아프지 않기를...떠나는 것에 마음 다치지 않기를...리영희 선생님이 떠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2.06
벌써 12월 한주가 갔네요 너무 아쉬워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2.06
하루종일 막둥이들과 씨름을 하고 이제서야 여유로운 시간이 되었네요ㅎ 소잉 회원님들 좋은꿈 꾸며 주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05
겨울의 막바지 처럼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남은 12월은 올해의 마무리이자 다음해의 준비 기간처럼 일의시작도 일의 마무리도 순조롭게 정리하는 달~~~저만그럴까요? ㅎㅎ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12.05
출책합니다...
작성자
강릉/권현미
작성시간
10.12.05
오늘 날씨는 추운듯 하면서도 더운듯 하네요. ^^ 밤에는 약간 바람이 부는 듯 하더니 다시 더워지는 듯 하구요. ^^ 11시가 다 되어가네요. 여전히 출첵을 늦게 하지만, 잊지 않고 찍고 간답니다. ^^ 좋은 꿈 꾸세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2.05
오늘 김장하느라 이제야 출석해용...아이고 엄마랑 둘이서 배추 80포기를 넘게 하느라 엄청 힘드네요..아이고 허리야..빨랑 출석하고 누워야겠어요...그래도 김장을 끝내 놓으니 월동 준비를 다 끝낸것 같아서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5
주말이라 출석이늦엇네여^^ 잼나게 보내셧나여??~ 전 나름 신랑이랑 아이들이랑 보람잇게보낸답니다~~^^ 남은 시간 행복하게보내시거 한주 새롭게 시작하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김은아
작성시간
10.12.05
오늘은 도서관에가서 열공했어요~~~ 아직도 못다한 공부가 남아서요~~~ 학교때 좀더 열심히할껄~~~ㅋㅋㅋ 두뇌회전은 느리지만 .. 뭔가 해내는 이 느낌은 정말 좋네요~~~힘찬 한주간 시작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5
친정엄마가 바쁘셔서 김장이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다해놓으니 날아갈것같아요 내일부터 한주시작인데 오늘 일찍주무시고 내일 또다른 하루를 맞이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2.05
즐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2.05
일요일인데..뭐하고 놀아야 될런지...이렇게 오늘따라 햇빛까지 짱짱하니..더..몸부림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울집 김기사가 오늘은..언제 일어날런지 ㅠㅠ 늘 주말엔 더 피곤해해서..실컷 자고 일어나게 내버려뒀더니...나들이 해본지가 까마득하네요...덕분에...몰아서 작품을 만들긴 했지만...푸하하하 (그래도 오늘은..집에 있기 참 애매한 날인데...울애들은..별 기대가 없어서인지..집에서 잘만 노네요 ㅋㅋ) 괜히 애들 핑계대고..저 혼자 나가고 싶어 하나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5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하네요 그래도 감기조심을 해야겠죠*^^*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5
일요일이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울 랑군은 밭에 일하러가궁...그냥...할건없구... 역시 제 친구는 바느질이네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05
출석합니다~~*.*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0.12.05
동생은 시험치러 가공..저혼자 이집을 지켜야겠네요..........청소좀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5
어제 제가 장금이 앞치마를 만들었는데 앞뒤가 바뀌었네요. 그래도 입는데는 지장없어 그냥 입을랍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정은진(괴산)
작성시간
10.12.05
오랜만에 카페 방문입니다 선생님도 건강히 잘 계시겠죠?집안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다 보니....하지만 작품은 많이 만들었어요 바느질을 하다 보면 걱정거리도 잊을 수 있고..멋진 작품들 올릴께요 기대하시라^^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5
가입후 첫출첵이에요.. ^^
작성자
잠실/정희경
작성시간
10.12.05
신랑이 동창회 연말모임에 간다기에 이번엔 그냥 아무소리 않고 다녀오라고 했어요. 매번 동창회 얘기만 나오면 다투곤 했는데 신랑이 친구들 만나는게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기에 그러라고요... 낮에 친정에 김장한다고 갔는데 신랑도 없으니 자고 와도 될텐데 울집에 오고 싶어서 저녁먹고 왔어요.. 결혼을 하고 내집이 생기고부턴 우리집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내일 출근하는 남편이 없으니 새벽까지 하고 싶은거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지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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