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봉틀이땜에 알게된 칭구가 있어요..그 칭구는 참 편해요..첫 만남부터 편하더라구요.우리 급속도로 친해졌구.그집만 가면 친정집 간거마냥 잠이 잘 온답니다..하루에 매일 통하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구용..전 표현을 마니 하는 편이라 여자인데두 사랑한다구 자주 말을 해죠요.ㅎㅎㅎ 요즘 치통으로 고생하는 나에게 얼굴 안볼때면 항상 저나한통 넣어주더라구요...이런 칭구를 만나서 넘 행복해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30
오늘은..왜그리 총감김치가 땡기는지(총각구경을 못해서 그런가? ㅎㅎ)..점심을 빵이나..떡으로 떼우고 나서 그런가? 신랑 점심차려주고...신랑이 접시에 남긴 반찬을 냉장고에 다시 넣기 싫어서 가끔씩 한두개 남기는건 제가 먹어치우고 설겆이통으로 넣곤하는데(이래서..결혼하고 13년만에 10키로 쪘나봐요 ㅎㅎ)그때부터 feel받은 총각김치를 지금은..아예 접시에 가득담아 2접시나 먹었어요 ㅋㅋ 이번에 배추김치 김장한것 말고 어머님이 미리 담아두신 총각김치가 지금 딱 맛있게 익었네요...이젠 얼마 없다는게 슬플뿐 ㅎㅎ(앗 혹시 이상한 상상하시는거 아니시죠? 전 아예 별(?)볼일 없이 살아요....푸하하핫)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30
애들이 감기약에 취해선지 오전내 늦잠을 자길래 같이 잤더니 오전 시간이 없네요.. 큰애랑 간단히 점심 챙겨먹고 나른한 오후 시간 보내고 있어여... 고맙게도 큰애는 호비 디비디보면서 혼자 조용히 놀고 커피 한잔 합니다... 어젠 엄마도 혼자 시간 좀 가지자고 3살 되는 애한테 소리를 막 질렀더니 신랑이 당황했던지 아침에 조용히 출근을 했네요... 아직은 제가 많이 양보해야겠지요.. 아자자~~ 애들이 아파서 신경이 예민해졌었나 봅니다.. 기운을 내 봐야죵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30
하루하루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오전에 애들보내고 집좀치우고 나면 항상 이시간쯤 되는것 같아요...또 점심 먹어야 하고...커튼 재단도 아직 다 못했는데...미싱이 생기고 보니 하고싶은게 넘 많은데 원단 종류도 잘 모르겠고 원단도 넘 비싸요..중급까지 하는동안 선생님이 주시는걸로만 하다가 직접 사서 할려고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내일은 홈패션 겨울학기 리폼이랑 옷수선 첫수업이에요..무지 설레이네요..배우고 싶었던 수업이라...내일 다녀와서 글 남기께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1.30
출책하고 갑니다..^^ 입덧으로 인해 지금은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씁쓸하네요.. 언능 이불 만들기만 끝내면 돼는데.. 한번 미루기 시작하니깐.. 점점 손을 놓고 있는것 같아요.. 언제쯤 괜찮아 질여는지.. 휴.. 언능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뎃.. 음냐;; 강릉샘.. 참 저 겨울학기 수강 못할것 같아요.. ㅠㅠ 미리 말씀을 못들였네요... 봄학기 들을까 생각 중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져서 몸관리 잘하세요.. ^^ 언능 괜찮아 져서 수업듣고 싶네요..^^ 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