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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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끽하고 왔어요...신랑 쉬는날이라 청도 운문사에 다녀왔어요..올가을은 신랑도 바빠서 시간내기가 쉽지 않았는데 너무 고맙더라구요...운문사가는길 너무 멋지드라구요..산에도 단풍이 너무나 이쁘게 물들어 있고...12시쯤 출발해서 좀더 여유있게 둘러보지 못하고 와서 너~무나 아쉬웠어요...막둥이가 그나마 오늘 소풍가서 4시에 도착한다기에 신랑이랑 모처럼 데이트했어요...밖에 나오니 좀 살듯하네요...눈에 들어오는 시골풍경도 곱게 물든 나무들도...평일이라 조용하고 한산해서 둘러보기 좋았어요..신랑이랑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이렇게 올가을 단풍구경 끝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5
오랫만에 닉넴 바꾸러 출석합니다
작성자
부산/홍혜은
작성시간
10.11.05
출석합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05
다시 고장나버린 컴때문에 올만에 인사드려요~ 신기한게 고치러가면 잘되궁 울 집에만오면 꺼져버리네요~ 아무래도 선에 이상이 있나봐요...이사갈때까진 아쉬운데로 이렇게 살다가 이사가면 선을 다 바꿔야겠어요...12월이면 이사갈수있을꺼 같네요...에휴..집에있는 원단들 어떻게 다 들고가야할지...막막해서 조금씩 정리중인데 막상 정리하니 이것도 저것도 쓸모있을꺼같은.....이러다 전부 들고갈듯 싶어요 ㅋㅋㅋ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05
무주산골에 있다보니 컴텨가 없어 출석못하다가 다시 안산으로 왔어요 이제부터 열심히 출석할게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산(이화경)
작성시간
10.11.05
오늘 날씨가 넘 좋으네요..햇살이 아주 강하게 들어오는것이...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같이 놀 친구도 없고 시간도 여유롭지 안고 아쉬울 따름이네요...내일은 주말 모두들 즐거운 계획들 마니 마니 세우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5
처음가입햇어요^^ 아주 두근두근~ 저도 바느질잘하는여자이고싶습니다~
작성자
진주/최혜경
작성시간
10.11.05
오랜만에 들러봅니다~옷만들기 리폼 수선방이 생겨 반갑네요~ 예전부터 원했던 품목인데 인터넷으로 수강을~할려면? 더공부해야하나봐요~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11.05
어제는 작은애반 자모모임...오늘은..큰애반 자모모임이 있어서...잠시후에 또 나가봐야 할것 같아요 경포를 안 걸어 본 지도 꽤 된것 같은데...이번주말엔..울신랑을 꼬셔서..그쪽으로 나가봐야겠네요 울신랑은...평소같으면...집에서 쿨쿨 자고 있어야 하는데...오늘은..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네요..ㅠ.ㅠ (아마도..새벽녁에 술먹고..울가게에..어느방에서.. 잘 자고 있을거예요..이러다..중간에 깨면...머리가 헝클어진채로 집으로 들어올테고 ㅋㅋ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별로 걱정은 안되네요.)다만 아이들 에겐 보여주기 싫은모습이라..애들오기전에만 들어와주길 바래야죠(거의 도닦은 수준이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5
오늘은 진짜 아침에 출근하기도 싫고 일도 하기 싫은 날입니다 ㅠㅠ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1.05
실명과 지역 수정했습니다. 등업 해주시남요? ㅎㅎㅎ. 가을은 얼마남지 않았고, 겨울은 바로 코앞에 다가와 있는데, 따뜻한 옷 하나 만들고픈 마음은 굴뚝인데, 이늠의 게으름땜시...^^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공주셋맘
작성시간
10.11.05
므흣깊어가는 가을향기에 우리네 인생도 진한향기 나길바랍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05
매주 목요일은 몸도 마음도 바쁘네요...오전에는 배우는게 있어서 집에 돌아오면 막둥이 올시간이고 막둥이 오면 한글선생님 수업오시는날이고....아침에 제대로 못치우고 간거 정리하고 쓸고 닦고하면 정신없어요...하루하루 참 빨리도 지나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4
목감기로 앓아 누웠었어요 오늘에야 기운 차렸네요 월요일에 강의시간에 목소리가 안나와 고생했는데 오늘에야 목이 괜찮아졌어요 남편은 제목소리가 허스키해졌다며 이상하대요 목감기 우습게 봤다가 죽는 줄알았답니다. 여러분들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1.04
경포입구에 빨간낙옆이 바람을타고 구름처럼 너울댑니다... 떨어진듯..뒹굴고 ,훨훨날아가고,, 사뿐히 제가슴에 안기기까지~~~ 원주로 이사갔던 친구가 놀러와서 경포를 걸었는데,, 태풍이아닌 단풍태풍을 맞으며??? 걷는데 와!!! 너무 좋은 가을날씨더군요~~~ 강릉님들과 번개한번 경포에서 하고싶더군요~~~~~너무 너무 멋졌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4
늦은가을입니다 낙엽이 한잎두잎 떨어져감니다 쓸쓸하지만 어쩌겠어요 한해가 가면 또 오는것을요 소잉님들 행복한밤 이루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04
옛날 최헌씨노래 가을비우산속에....들으며 글올립니다~오랜만에 듣는노래 너무좋네요... 모든분들이 보고싶고.... 감정에도 빠져봅니다 조용한밤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4
3단계를 끝내고 옷만들기 들어가기전 한달을 내가 만들고 싶은걸 배우기로 했어요,.. 오늘도 하루 종일 봉틀이랑 ..ㅎㅎ 마무리 지어지면 사진도 올릴께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11.04
낼이면 뱅기타고 가족품으로 가요..결혼식때문에 가는데...좀 쉬고 오려구용....엄마가 해준밥이 먹고싶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04
간만에 친구랑 수다삼매경에 빠졌다 왔네요 나이 먹을수록 수다는 는다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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