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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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후드티만드는거 보고싶은데...언제쯤 볼수있나요?!!!
작성자
박영숙글로리아
작성시간
10.10.20
내일은 소잉모임이네요,,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음 좋겠어요~~늦은밤 다녀갑니다~~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0.20
늦은밤 다녀갑니다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0.20
출첵이여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0.19
오랫만에 왔엉 ..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0.10.19
오늘 또 가구 재배치 했네요....휴~ 힘들다.....가구 재배치하고 또 점퍼 하나만들고있네요....전에 너무 크게 만들어서 이번엔 좀 작게 했는뎅..딱 맞을거 같아요.ㅋ 수업진도는 안나가고 딴거만 만들고 있네용....ㅡㅡ;;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19
내일 수업 받으로 갈 준비 완료하구 이렇게 흔적을 남기네요... 내일도 2개 만들 수 있을까 ㅎㅎ 날씨가 추워지니 맘 까지 추워지는 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10.19
방금 아빠랑 말다툼하고 애들방으로 문을닫고 건너와 버렸어요 부지런하게 살아주는게 늘고맙다가고 한번씩 속뒤집는소리 할땐 얼굴도 보기싫고 내몸아픈것도 우리부부 성격에서도 오는것같아요....서울사람과 경상도사람 맞추며 살아가기 힘드니까요 애들아빠 흐트려짐없이 사는사람 이지만 그런게 저를늘 외롭게 하거든요 30년이 다되어가도 집옥상한번 같이올라가 보질 못했으니까요 꼭" 특별한일 없이는 돈이아까워 못쓰며 살았으니까요...저는그런성격도 못되고....인연이뭔지... 한때는 거짓말도 많이하고 맘도 졸리며 여기까지 살아왔네요...다시태어나 결혼한다면 내가좋은사람 꼭"사랑하다 결혼할거에요 화가나서 화풀고갑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9
오늘두 하루종일 열봉했네여...결국 뜯어내구 다시해야하지만... 서두르지 않을려구여...되려 더 공부가 되네여... 오늘두 많이 배우구..실수두 엄청하구...뜯어내구.. 밀어박구...잘라내구...여러가지하구있어여... ㅎㅎ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0.19
하루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나니 오늘도 보람있는 시간을 보낸것같아 뿌듯하네요. 이제 집에가서 늦었지만 저녁먹고 쉬어야겠어요. 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0.19
처음으로 원장님없이 수업했네요. ^.^ 파우치를 만드시고 나서 뿌듯해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1단계 가방을 만드시고 주변분들에게 10개를 더 만들어 돌리신 수강생분은 이미 스타가 되었더라구요. 다들 열봉하세요 ^^
작성자
부천쏘잉
작성시간
10.10.19
오랫만에 오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이제 다시 아주 조금씩 시작해보려고요.. 잘부탁드립니당~
작성자
영주홈+(최은진)
작성시간
10.10.19
오늘 하루종일 먹기만 하는거 같아요 간만에 사촌동생만나서 밥먹고 커피먹고 고구마먹고 딸이 족발먹고 싶다고 해서 먹고 저녁먹어야하는데 배가 안고푸네요 신랑도 출장중이고 저녁하기싫은 꽤가 조금 생기는데... 아이들 굶겨서는 안되겠죠? 맛있는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19
점점 나오는 배때문에 입을 바지가 없어서 지선언니랑 점심먹구 쇼핑했네요~~ 밥먹구 움직이려면 왜 그렇게 힘든건지....집에와서는 씻고 바로 쓰러졌다가 이제야 컴앞에 앉아서 인사드려요 ^^ 내일은 소잉 모임이네요~~ 오랫만에 반가운얼굴들 뵙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0.19
출석합니다...오늘 아이가 소풍을 가서 더 늦게오는날이라 좀더 여유가 있네요~~^^
작성자
강릉/백은주
작성시간
10.10.19
오늘은...영어회화 수업쌤 생일잔치겸...같이 배우는 분들이랑 수업끝나고 점심먹고...방금 들어왔어요 같이 배우는 분들이 대부분...생활의 여유가 있으신데다가...학교선생님 은퇴하신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랑은 노는물이 달라서ㅎㅎㅎ 맛집정보도 알수있고...굉장히 배울게 많네요... 나이가 다들 저보다 많으셔서...그냥...모두 호칭이 언니 입니다...물론 아저씨들도 있지만(부를일은 없고 ㅎㅎ) 맛난점심먹고 커피한잔 마시고...즐거운 대화하다 오니...머리까지 맑아진듯한 느낌이 들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9
이사를 가야해서 그런지 열봉이 안되네요 ㅜㅜ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0.19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어요 동생네 집으로 피신을 했거든요 공사하는 아저씨들 옆에 있으니 괜히미안해서요. 짐이 있는 상태서 공사하니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두배로 힘드신거 같아 죄송하더라구요.바로 간식 사갖고 가야겠어요 오늘이 최고로 일이 많은 날이라니 내일은 좀 났겠죠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19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어요 동생네 집으로 피신을 했거든요 공사하는 아저씨들 옆에 있으니 괜히미안해서요. 짐이 있는 상태서 공사하니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두배로 힘드신거 같아 죄송하더라구요.바로 간식 사갖고 가야겠어요 오늘이 최고로 일이 많은 날이라니 내일은 좀 났겠죠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19
첨으로 발매트 만들었죠 산업용 미싱으로-너무 잘 나가서 천을 자꾸 잡아 당기는 버릇이 생겼어요. 글구 정회원은 어떻게 되나요 13번 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요. 미싱, 노후에 고스톱 대신 놀이감으로 짱
작성자
대구/길영숙
작성시간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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