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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하루 되세요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10.16
  • 고양이 색끼들을 몇달전부터 먹을걸좀 챙겨주웠더니...우리집엔 밤만되면 고양이들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날귀찮게 하네요
    아빠가 뭐라고 하시며 이제부턴 소리를 지르며 아무것도 주지말래요 모르는척 하자니 불쌍하고... 쓸때없는 신경끄고 내몸건강관리나 잘하렵니다...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6
  • 며칠전부터 속이 미슥거리면서 토할것 같기도 하고 소화도 안돼는걸 참고 있었는데....오늘은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요기까지 읽으신분 혹 네째??)이러실거 같은데 아니구요...추석전부터 간간히 그랬는데 병원가니 위염이나 식도염이 의심된다네요...그래서 한2주 식단관리해주고 약먹어야한다네요...당연 제가 좋아하는 커피는 안된다고 하구요...카페인들어있는 식품들은 피하라고 하네요...집에 일이 있어서 신경좀 썼더니 그러네요...정말 건강관리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16
  • 강릉지역 10월달 오프라인 모임 합니다.^^ 많은참여 바래요.
    2010년10월21일 목요일 낮-12시 문화의거리- 안채쌈집 총무-김현숙/ 010-7379-9446 참여자는 총무님께 문자주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0.16
  • 어제는...뭔가 허전하고 할게 있는데 잊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했던것들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중요한 카드결제일
    이었는데...ㅠ.ㅠ...깜빡하고 입금을 못시켰네요(음...연체중이네요ㅋㅋ) 오늘은 아침에 울딸반 남자부반장 엄마가
    학교에 간식넣으러 갈건데..혼자가기 어색하다고 저보고 같이 가자더라구요(저도 울딸 2학기에 부반장 되고도 아직
    한번도 학교를 안찾아갔거든요ㅋㅋ)그래서 겸사겸사 같이가서 간식 넣는것 도와주고...다다음주 학교가는 토욜에
    는 제가 간식을 넣기로 하고 왔습니다.(울아들도 2학기 반장되었는데도..담임을 뵌적이 없어서 오늘 큰맘먹고 학교
    간김에 뵙고 오려했는데 뻘쭘해서 그냥 왔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6
  •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 이제 조금 컨디션이 괜찮은데 이 늠의 컴이 말썽이네요~ 컴고치면 자주 인사드릴께요 ~~~
    제주분들은 모임에서 뵈요 ^^ 그리구 지영씨~~~ 지영씨 연락처 모르는사람 많거든요...문자를 보내야 될꺼같은데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0.16
  • 어제 컴 고쳤는데 속도 넘 느려서...컴 맡기러 가용.....담주 월요일에 봐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6
  • 오늘 가입했어여~ 자주 방문하고 많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작성자 대전 손경미 작성시간 10.10.16
  • 날씨가 정말 좋아요. 춥다고 하더니 아닌 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생기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어요. 아직 진행중이기는 한데 요즈음 절 알기 위해 노력중이예요. 체질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랑은 어제 낚시하다가 핸드폰을 바다에 빠트렸대요. 에고에고... 그래도 다행인건 할부금이 이번달로 끝이라는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만 흔적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10.16
  • 오늘과 내일은 공사때문에 짐정리를 해야해서 바쁜 주말이 될거같아요
    신랑이또 출장을 간 관계로 저 혼자 버릴거랑 안버릴거 구부하고 짐을 싸놓아야하거든요
    이기회에 신랑이 모아둔 잡동사니(?)좀 정리해버릴까봐요 ^^ 근데 확실히 어제부터 대충 구분하고 있는데 왜 다 아까워서 못버릴거만 있는걸까요? 저 너무 쌓아두는거 좋아하나봐요 안쓴지 5년이 넘는것도 많은데 가구안도 정리를 해야 가구도 버릴거기때문에 박스가 필요하네요 박스구하러 애기들끌고 나가야겠네요.
    에구구 월요일 수업시간에 끙끙 앓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16
  • 늘~~ 가을타고 있었는데 올 가을엔 맘이바빠서인지 가을을 타지않네요... 그냥 차안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낯설지않고 그냥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요럴땐 코트깃을 세우고 경포라도 한바퀴 돌아야하는데.. 아직 못했어요... 이러다 가을이 가버리겠어요...올가을엔 친구들에게 가을엽서 한장씩 보내보려구요....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6
  • 단국대 병원에 다녀 왔는데 불행히도 어머님 시신경이 많이 손상 되셔서 수술도 안된다는ㅠㅠ
    많이 슬퍼요 그냥 더이상 나빠지지 않기만 바랄 뿐임니다
    소잉 가족님들주말 잘 보내시구여~~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16
  • 제주/이지영-- 모임총무님
    제주 소잉회원님들께 알려요~10월 20일 수요일 12시 모임이 있어요~~참석여부를 문자로 알려주세요,,장소는 담주에 알려드릴게요~~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문자 보내실때 성함도 같이 부탁드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0.16
  • 오랜만에 출첵합니니다. 날씨도 갑자기 쌀쌀해지고 콧물도 흘리고 언제 더웠었나쉽네요. 소잉분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10.15
  • 날씨가 갑자기 추어졌어요...몸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5
  • 제주 소잉회원님들께 알려요~10월 20일 수요일 12시 모임이 있어요~~참석여부를 문자로 알려주세요,,장소는 담주에 알려드릴게요~~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문자 보내실때 성함도 같이 부탁드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0.15
  • 친부모님들이 왜이리 아픈지 아 정말 힘드네요 힘좀주세요 아잡~!!!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0.15
  • 코아퍼요~~ㅜㅜ 출 작성자 김화자 작성시간 10.10.15
  • 요즘 하루에 두어시간은 자야 활동이 가능하네요 ㅠㅠ 오늘은 POP수업하고 와선 기절해 버렸어요 ㅠㅠ 어제도 수업시간에 아가 속싸게랑 모자 만들고 와선 뻗고ㅠㅠ 임신6개월째면 잠 쏟아질때도 아닌거같은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아옹 넘 졸려요 ~^~^;;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0.15
  • 감기 조심하세요 ^^전걸렸어요 ㅠㅠ 작성자 오산/인숙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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