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뭔가 허전하고 할게 있는데 잊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했던것들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중요한 카드결제일 이었는데...ㅠ.ㅠ...깜빡하고 입금을 못시켰네요(음...연체중이네요ㅋㅋ) 오늘은 아침에 울딸반 남자부반장 엄마가 학교에 간식넣으러 갈건데..혼자가기 어색하다고 저보고 같이 가자더라구요(저도 울딸 2학기에 부반장 되고도 아직 한번도 학교를 안찾아갔거든요ㅋㅋ)그래서 겸사겸사 같이가서 간식 넣는것 도와주고...다다음주 학교가는 토욜에 는 제가 간식을 넣기로 하고 왔습니다.(울아들도 2학기 반장되었는데도..담임을 뵌적이 없어서 오늘 큰맘먹고 학교 간김에 뵙고 오려했는데 뻘쭘해서 그냥 왔어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6
날씨가 정말 좋아요. 춥다고 하더니 아닌 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생기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어요. 아직 진행중이기는 한데 요즈음 절 알기 위해 노력중이예요. 체질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랑은 어제 낚시하다가 핸드폰을 바다에 빠트렸대요. 에고에고... 그래도 다행인건 할부금이 이번달로 끝이라는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만 흔적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16
늘~~ 가을타고 있었는데 올 가을엔 맘이바빠서인지 가을을 타지않네요... 그냥 차안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낯설지않고 그냥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요럴땐 코트깃을 세우고 경포라도 한바퀴 돌아야하는데.. 아직 못했어요... 이러다 가을이 가버리겠어요...올가을엔 친구들에게 가을엽서 한장씩 보내보려구요....행복한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16
제주/이지영-- 모임총무님 제주 소잉회원님들께 알려요~10월 20일 수요일 12시 모임이 있어요~~참석여부를 문자로 알려주세요,,장소는 담주에 알려드릴게요~~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문자 보내실때 성함도 같이 부탁드려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