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 올렸어요~*^&^* 잘은 못하지만 열심히 했어요 여기 아침에 비가 왔나봐여 어제 아들 소풍 간다고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했는지 오늘은 늦잠 잤네요 딸들 어린이집 보낼려고 일어났어요 졸린데도 어쩔 수 없죠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골반이 너무 아파요 산후풍이있었거든요 또 한숨 자야 할것 같네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0.08
오늘은 울애들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고..집에서...둘다...독서에 빠져있네요^___^ 1시간뒤엔 울딸이 친구생일파티(우리집에서 제일 스케줄이 바쁘답니다 ㅋㅋ)에 가야 될 것 같고...근데 생일파티가 2시간 밖에 안해서...오후시간은..너무 널널할 것 같아서...어제 신랑을 꼬셔서 미리..지난번 못간 여주 아울렛에 가자고 계획은 세워놨는데...피곤한 울신랑이 제 때 일어나려나 모르겠네요..오늘 애들 학원은...다 제끼고 실컷 놀다 와야겠어요(담주가 중간고사인데 이렇게 놀아도 되나 모르겠지만ㅋㅋ 아직 초등학생인데...이때 안놀면 언제 놀겠어요 ㅎㅎ)어제 저도 드뎌 단추구멍 뚫는것 성공해서 조끼 완성했어요..룰루랄라~~~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8
어젠 수업시간보다 무려 두시간이나 더 하다가 왔네요 ^^ 그래선지 좀 힘들긴 하지만요^^ 어제 속싸개, 배냇저고리, 손싸개, 모자 재단 다했어요 ^^ ㅋㅋ 아옹 넘 귀여워서 어여 입혀보고 싶은데 ㅋㅋ 아직 더 있다 나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참고 있어요 흠흠~!! 이달안에 다끝내고 담달엔 아가 이불 만들꺼예요 ^^ 다 만들고 올려놓을께요 기대들 하세요 ㅋㅋㅋ작성자당진/이진희작성시간10.10.08
아이들이 모두 동생네 갔어요 오랜만에 올케가 일찍 퇴근했다고 애들 다 저녁해먹인다며데려갔어요. 전 가기 싫어서 혼자 저녁먹고 여기 왔네요 신랑도 강의 끝나고 식사약속있다고 하고 .... 근데 왜이리 심난한지 모르겠네요. 가을이라 그런가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같아 무섭네요 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07
짐대충싸고 등본 때고 하니 이시간이네요....센터에서 오늘 수업있는날인데 못갔어요...이것저것 하느라...지금이라도 가고싶은데 울 딸 올시간이 다되가니 못가겠공 해서 그냥 집에서 울 딸 입을 옷 만들고 있네요....다행히 그 원단은 맘에든다고 하네요...다 만들면 사진 올려보도록 하지용...근데 잘 될지는 아직 몰라요.....원 패턴대로 한게 아니고 조금 수정했거덩요...수정한 부분이 안맞는다면 실패...ㅠㅠ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