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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완성했어요....오늘 못할거같아 어제 밤늦게 까지만들었는데... 다 만들고 나니 좀 크더라구용.담엔 좀 작게 만들어야겠어용...그래도 울 딸 이뿌다고 입고갔어영...서울 갔다와서 담주에나 사진 올릴게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08
  • 첵 첵 작성자 주변인 작성시간 10.10.08
  • 오늘 날씨 아주 좋네요. 내일부터는 주말이 시작 되니 오늘 마음이 여유가 생기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주말이 더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주말에는 아이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 와야 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0.08
  • 벌써 찬바람이 부니 마음만 바빠지네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0.10.08
  •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寒露)입니다.
    건강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08
  • 출책이요~~~ 작성자 서울/백용선 작성시간 10.10.08
  • 어제 사진 올렸어요~*^&^* 잘은 못하지만 열심히 했어요 여기 아침에 비가 왔나봐여 어제 아들 소풍 간다고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했는지 오늘은 늦잠 잤네요 딸들 어린이집 보낼려고 일어났어요 졸린데도 어쩔 수 없죠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골반이 너무 아파요 산후풍이있었거든요 또 한숨 자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0.08
  • 이제 센터 수업은 어제로서 끝이네용..매주 목요일은 이제 뭘하죠...집에서 혼자 열봉해야겠어용..ㅎㅎ 비가왔나봐요...커피한잔 마셔야겟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8
  • 어제 인사못드려 오늘은 일찍왔어요...제사모시고 가실때도 고모님들 남은음식 조금씩 담아드리는 습관이있어 그냥가시게하질 못하겠어요 옛날부터 그래왔기에...이젠 다가시고 바쁠거없어 뒷정리는 좀쉬며 할래요~~피곤 하기도하고
    오늘하루 소잉 여려분 편한하루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8
  • 오늘은 울애들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고..집에서...둘다...독서에 빠져있네요^___^ 1시간뒤엔 울딸이
    친구생일파티(우리집에서 제일 스케줄이 바쁘답니다 ㅋㅋ)에 가야 될 것 같고...근데 생일파티가 2시간 밖에
    안해서...오후시간은..너무 널널할 것 같아서...어제 신랑을 꼬셔서 미리..지난번 못간 여주 아울렛에 가자고
    계획은 세워놨는데...피곤한 울신랑이 제 때 일어나려나 모르겠네요..오늘 애들 학원은...다 제끼고 실컷 놀다
    와야겠어요(담주가 중간고사인데 이렇게 놀아도 되나 모르겠지만ㅋㅋ 아직 초등학생인데...이때 안놀면 언제
    놀겠어요 ㅎㅎ)어제 저도 드뎌 단추구멍 뚫는것 성공해서 조끼 완성했어요..룰루랄라~~~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8
  • 어젠 수업시간보다 무려 두시간이나 더 하다가 왔네요 ^^ 그래선지 좀 힘들긴 하지만요^^ 어제 속싸개, 배냇저고리, 손싸개, 모자 재단 다했어요 ^^ ㅋㅋ 아옹 넘 귀여워서 어여 입혀보고 싶은데 ㅋㅋ 아직 더 있다 나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참고 있어요 흠흠~!! 이달안에 다끝내고 담달엔 아가 이불 만들꺼예요 ^^ 다 만들고 올려놓을께요 기대들 하세요 ㅋㅋ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0.08
  • 울만에 편한맘으로 출석해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0.07
  • 아이들이 모두 동생네 갔어요 오랜만에 올케가 일찍 퇴근했다고 애들 다 저녁해먹인다며데려갔어요. 전 가기 싫어서 혼자 저녁먹고 여기 왔네요 신랑도 강의 끝나고 식사약속있다고 하고 .... 근데 왜이리 심난한지 모르겠네요.
    가을이라 그런가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같아 무섭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07
  • 오늘은 아들 학교 청소하러 다녀왔어요...1학년이라 여간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네요...다 내새끼 잘되라고 하는건데 안하는것 보단 좋겠죠~~~저녁 메뉴를 뭘 해야할까 고민중이에요...모두들 맛난 저녁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07
  •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몸은 사무실에 있는데 맘은 밖에 있답니다^.^**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0.07
  • 짐대충싸고 등본 때고 하니 이시간이네요....센터에서 오늘 수업있는날인데 못갔어요...이것저것 하느라...지금이라도 가고싶은데 울 딸 올시간이 다되가니 못가겠공 해서 그냥 집에서 울 딸 입을 옷 만들고 있네요....다행히 그 원단은 맘에든다고 하네요...다 만들면 사진 올려보도록 하지용...근데 잘 될지는 아직 몰라요.....원 패턴대로 한게 아니고 조금 수정했거덩요...수정한 부분이 안맞는다면 실패...ㅠㅠ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07
  • 이번주 정말 빠르게 지나 가네요. 저는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아서 바쁘다느 말을 아끼고 싶은데 정말 늘 한가롭지가 않아서 오히려 시간이 주어지면 좀 어색하고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할지 모를때도 있다니깐요.^^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0.07
  • 출......출출....휘리릭~~~~~~~~~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0.07
  • 한달은 신나게 놀았나봅니다...
    오랜만에 작품 만들어 올리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0.07
  • 출석.... 이요.. 첨 하는 출책이네요.. 응... 홈패션 알고 부터 더 하고 싶어지는 봉틀이.....지금은 홈패션이지만,, 옷만들기 도전할꺼예요... 이번 학기 끝나면 해야지요 작성자 현정/평택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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