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하면서 아기용품 만드는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것 저것 만들다가..요즘 밤새는지 모르고 재봉질에 빠져있어요^^ 일요일마다 문화센터가서 배우는데.. 손싸개,턱받이,베냇저고리,방수요,겉싸개...기본적인거 이제 다 배우고 얼마전엔 성인 잠옷바지. 파우치.그리고 애기 실내복 잠옷인듯.. 하는거 배우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어 인터넷으로 원단 주문해서 배운데까지 집에서 만들어보고 그러고 있어요. 재단이라고 해야하나 패턴 그게 없으니까 배운것만 하고.. 여러 디자인의 옷 많이 만들어 보고 싶어 오늘 인터넷 뒤지다 이렇게 카페 가입까지 하게 되었어요. 자주 들릴게요~ 나도 얼른 예쁜 옷 많이 만들고 싶네요^^작성자부산/문정숙작성시간10.10.07
일주일에 월화수요일엔...배우러다니느라 바쁘고...목요일은..매주 모임이 생기네요(첫째주..울아들(초6)자모모임, 둘째주 울딸(초2)자모모임, 세째주...봉틀이 모임)제가 원래 이렇게 모임이 많은사람이 아니었는데...올 하반기는 정신없이 바쁘네요(제가 월화수는..배우러다닌다고 하니..거의 모임을 목,금 위주로 잡는데...그나마..목요일이 더 만만한가 봅니다. ㅎㅎㅎ) 전에는 길다닐때...나를 아는 사람이 전혀 없을거라는 생각에 주변은 살피지도 않고..목적지로 향했는데..요즘은..나를 불렀는데..아무 대답없이 가더라는...사람들이..하나둘씩..늘어나는 상황들이 생기네요(너무 유명해지면 활동하기 곤란한데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7
오늘 수업 받고 집에 와서 자투리 천이 있어 파우치 가방을 또 만들었어여... 친구 한테 선물 하려구요... 수업 끝나고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가 더부룩.... 만든 가방들을 보고 있으니 괜히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10.06
오늘 홈패션 수업받고 왔습니다...전자레인지커버 만들었는데...어제 까페동영상보고...예습을 해갔더니...수업시간내에 다 만들었답니다 ..이래서 예습도 중요한가봐요 ㅎㅎ그리고 울딸이 어제 과학학원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지난달 교재를 집으로 가져와야한다고..엄마 만든 가방을 달라고 해서 소잉가방을..줬습니다.(울딸 책가방은 제가 집으로 가져오기때문에 늘 학원에는 핸드폰만 매고 다녀서..교재를 담아올수가 없었다네요)그런데..바로 그 과학학원 사모님이 울딸 소잉가방을 보더니 놀라더라구요(알고보니..저랑 홈패션 수업을 같이 듣고 있었네요 ㅎㅎ)그래서 오늘은..바로옆에서 친한척하고..나란히 수업받았답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