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늘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주말이면 왠지 즐겁네요ㅎㅎㅎ그런데 오늘 울딸은 친구생일 초대 받아서...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그 친구네로 갈 것 같구요..울아들은..어제 학교에서 눈때린 친구한테 사과받고 (마침 담임선생님께서..울아들 눈맞은날은..출장가고 없었다고 하더라구요..어제 학교에서 울아들 눈때린 친구한테 벌을 줬답니다)그친구 엄마가 오늘 우리집에 온다고 했는데(저는 괜찮다고 했는데..굳이 미안한 맘에 직접 오겠다고 하네요)..그래서 오늘은..집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겠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2
정신못차린 한주였습니다.^^ 추석때 몸살로 너무많이 쉬고 새롭게 시작된 한주가 어찌나 과하게 몸에 무리가 오는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강릉의 먼길 운전은 무리가 따르더라구요. 한때 진주에서 야간끝나고 군산까지도 옴겨다니며 교육했던때가 몇년전인거 같은데...이제는 도저히 넘 먼 곳은 체력이 저하되어 못다닐것 같아 지방에서 교육 섭외가 들어와도 정중이 거절하는 중입니다.~~~소잉여러분 어서어서 실력늘려 강사하세요. 아주좋은 직업입니다.^^ 강사는 턱없이 부족하고 취미적인 문화적 차원은 점점 높아지는데...~~~ http://www.kyungae.com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0.02
감기로 인해 몸이 아프다 보니 뜨믄 뜨믄 들어 오게 되네요 잘들 지내시죵?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늘~ 고비고비 인생이란 이런것인가 싶네요 웨이리 요즘은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이 드는건지.....몸이 아파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 가면서 눈물이 더 많아 지는거 같네요...그래도 힘내야 겟죠? 제게 힘을 주세요~^^작성자김포/ 이성숙작성시간10.10.01
어제 울아들이 학교에서 친구한테 눈을 맞아서 팅팅 부어서 왔더라구요(체육시간에 그 친구가 공을 달래서 던져줬는데 그 친구가 공을 받다가 턱을 맞았나봐요?..그냥 바로 달려와서 주먹으로 울아들 오른쪽눈을 정통으로 한방 날렸답니다.ㅠ.ㅠ) 애들이 사춘기가 되어 그런지 점점 과격해지는게 무섭네요...다행이 안과에서는...눈동자가 상하진 않았고..눈두덩만 찰과상이라 며칠 붓고 당기고 그럴거라고 특별한 약도 필요없다고...냉찜질만 해주라고 하네요(화가나서 그 친구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그 엄마가 진심으로 미안해하는맘이 전해져서...화를 풀었답니다.)사춘기를 잘 넘겨야 하는데 벌써 걱정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