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신랑이 원래 노는날인데 회사 일이 생겨서 일을 나가서 혼자 있네요 ㅡㅡ;; 감기가 오는지... 기침에 가래가 있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가도 뱃속에서 잘 놀지도 않네요 감기약을 먹어야 하나 걱정이예요 아옹~!!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0.02
  • 좋은 아침이예요...(주말아침)저는 지금 일어나서 컴퓨터를 켭니다....잠꾸러기죠....ㅋㅋ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0.02
  •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늘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주말이면 왠지 즐겁네요ㅎㅎㅎ그런데 오늘 울딸은 친구생일
    초대 받아서...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그 친구네로 갈 것 같구요..울아들은..어제 학교에서 눈때린 친구한테 사과받고
    (마침 담임선생님께서..울아들 눈맞은날은..출장가고 없었다고 하더라구요..어제 학교에서 울아들 눈때린 친구한테
    벌을 줬답니다)그친구 엄마가 오늘 우리집에 온다고 했는데(저는 괜찮다고 했는데..굳이 미안한 맘에 직접 오겠다고
    하네요)..그래서 오늘은..집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겠어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2
  • 평택/롯데/정은주
    동영상 CD가 안나와요
    등업 신청했는데....얼렁 해주셔요 담주꺼 도안해가게요~
    작성자 쭈니마미 작성시간 10.10.02
  • 정신못차린 한주였습니다.^^ 추석때 몸살로 너무많이 쉬고 새롭게 시작된 한주가 어찌나 과하게 몸에 무리가 오는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강릉의 먼길 운전은 무리가 따르더라구요. 한때 진주에서 야간끝나고 군산까지도 옴겨다니며 교육했던때가 몇년전인거 같은데...이제는 도저히 넘 먼 곳은 체력이 저하되어 못다닐것 같아 지방에서 교육 섭외가 들어와도 정중이 거절하는 중입니다.~~~소잉여러분 어서어서 실력늘려 강사하세요. 아주좋은 직업입니다.^^ 강사는 턱없이 부족하고 취미적인 문화적 차원은 점점 높아지는데...~~~ http://www.kyungae.com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0.02
  • 오늘하루도 가고있네요 모두들 잘보내셨지요 바느질을 얼마동안 않하고 있다보니 자꾸 멀어지는 기분입니다.
    봉이보기도 미안하고 만들재료 보내주신 ㅇㅇ께도 죄송스럽고 빨리 작품에 도전해봐야 겠네요
    소잉 여려분들도 예쁜작품 많이만드셔 자랑해주세요 저도곳 예쁘게 만들어 올려볼께요
    편한밤 되시고 늘~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1
  • 오늘은 화성행궁에서 체험 학습 행사하고 왔어요 ( 무료로 리본을 가르쳐드려요) 내일까지니까 수원회원들 많이오세요
    수원근로자 복지관 부스로 오세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체험행사가 많아요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0.10.01
  •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 아침에 아이들 현장학습 떠난다고 김밥싸주고 바쁘게 보내놓고 출근해서 출책하려니 또 컴이 안켜져서 저녁때 컴에 있는선을 모두 건드려보니 컴연결선 하나가 불량인것같아요. 잘못된곳을 찾긴했는데 첨부터 말썽을 부리니 기분이 안좋네요. 인터넷으로 구매를 해서 써비스 받기가 좀 불편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0.01
  • 출첵이요....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0.01
  •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10.01
  • 이젠 추워서 전기장판 틀고 자요...ㅎ 코가 더 맹맹해지는거 같아용...이노무 골치덩어리 비염.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1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손경숙(거제도) 작성시간 10.10.01
  • 이제서야 제 시간이 되어 컴켜놓았어요 ㅜㅜ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0.01
  • 감기로 인해 몸이 아프다 보니 뜨믄 뜨믄 들어 오게 되네요
    잘들 지내시죵?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늘~ 고비고비 인생이란 이런것인가 싶네요
    웨이리 요즘은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이 드는건지.....몸이 아파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 가면서 눈물이 더 많아 지는거 같네요...그래도 힘내야 겟죠? 제게 힘을 주세요~^^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10.01
  • 오늘은 여유롭게 가을에향기에 흠뻑 젖었었네요 어느 지방도로를 걸어오는데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한가로운 도로길을 걸으면 좀 여유를 부려 봤네요... 기분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01
  • 안녕하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많이 추워요~~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10.01
  • 오늘부터 탐라문화제 하네요....아까 잠깐 갔다왔는데 ...볼게 많아요~....좀이따 울 딸 오면 다녀와야겠어요...불꽃도 보궁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01
  • 어제 울아들이 학교에서 친구한테 눈을 맞아서 팅팅 부어서 왔더라구요(체육시간에 그 친구가 공을 달래서 던져줬는데
    그 친구가 공을 받다가 턱을 맞았나봐요?..그냥 바로 달려와서 주먹으로 울아들 오른쪽눈을 정통으로 한방 날렸답니다.ㅠ.ㅠ)
    애들이 사춘기가 되어 그런지 점점 과격해지는게 무섭네요...다행이 안과에서는...눈동자가 상하진 않았고..눈두덩만 찰과상이라
    며칠 붓고 당기고 그럴거라고 특별한 약도 필요없다고...냉찜질만 해주라고 하네요(화가나서 그 친구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그 엄마가 진심으로 미안해하는맘이 전해져서...화를 풀었답니다.)사춘기를 잘 넘겨야 하는데 벌써 걱정이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1
  • 빵긋
    집에 일이 생겨서 이제사 소잉 까페에 출첵 했네요
    지기님외 횐님들 해피한 나날 들 되시길 바람니다^0^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01
  • 10월의 첫날이네요. 가을의 풍요로움과 함께, 10월도 행복한 달 되셔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10.0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