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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다 만들고 어머님이 집에가서 쉬라고 하셔서 빗속을 뚫고 집에왔어요.. 가까워서 낼 다시가요.. 그치만 시댁에서 쉬기란 일하는것만큼 어려워서 집에서 좀 쉬렵니다.. 몸살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1
  • 저한테 똑같은 문자만 열통 오네용..소원을 말해봐 소망이 마법처럼 이뤄지는 행복한 추석되길.........어찌 하나같이 똑같은걸 보내는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피 추석되세용..제주 분들은...혼자잇는 절 위해...명절 음식좀 보내주이소..다 먹어드릴쿠다..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1
  • 엄마가 아프시고 첫 추석이네요 비도 오고 마음만 울적해지고 있네요..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9.21
  • 잠시후엔 전 부치러 나가야 해서 출책먼저 합니다...시댁엔 내일 가면 되니까...음식할 건 없는데...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첫 명절이라 차례는 간단하게 지내려구요...올케나 저나..모두...제사랑은 거리가 멀어서..무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우리끼리 간단히 차례상 차리기로 했어요(울아버지는 제사는 필요없다고...살아계실
    때 잘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셔서...)그냥...차례를 생략하려고 했는데...그래도 맘이 허전해서..간단히 전 몇가지
    는 제가 하고..나머지는 올케가 해서...즐거운 추석보내겠습니다...소잉회원님들 모두..행복한 추석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1
  • 결혼후 첫명절인데 신랑 오늘도 일한데서 저먼저 어제 올라 와서 송편 빚고 엄마랑 같이 마트 장도 보고 해네요^^ 근데 힘들었는지 허리도 땡기고 ㅠㅠ 처녀때하던건데도 시댁이라 그런 가 ㅋㅋ 오늘은 전부치고 해야것어요^^ 이제 슬슬 신랑 모닝콜해야겠네요 다덜 해피 추석보내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21
  •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달보고 소원도 비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9.21
  • 그동안 카페 동영상이 안되서 못봤는데, 오늘 아주버님께서 고쳐주셨어요~~컴터수리점에서도 안된다 했었는뎅,,동영상이 되니 넘넘 좋네요~~추석이라 봉틀이는 못하겠지만,,,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20
  • 전 낼 새로맞은 아랫동서랑 큰형님댁에 가서 음식하고 추석날 차례지내고 친정다녀오려구요...가서 하룻밤이지만 자고 동생과 얘기도 나누고 그러고 와야겠어요...스트레스없는 추석보내시고 다시 뵈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20
  • 즐거운. 추석되세요.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09.20
  • 차례지내고 가까운 곳으로 바람쐬러가려구요.. 남편이 가자고해서 못이기는척하고 따라가렵니다.. 사실은 좀 쉬고 싶은데...태백이나 정선 쪽으로 가려구요.. 친정에 못가는 맘을 살짝 달래고 올께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음식할 준비는 오늘다 해놓고 내일 만들기만 하면되네요...많이 하지도 않으면서 일은어찌나 많은지...
    그래도 가족만날 생각에 기쁘기도 하네요 행복한 명절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0
  • 즐거운 명절되세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9.20
  •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9.20
  • 스트레스없는 즐건 명절보내세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9.20
  • 명절연휴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요즘은 2011년도 예산작업으로 많이 바쁘고 모두들 신경이 날카롭네요 ㅠ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9.20
  • 즐거운 명절 되세요^^ 송편 맛있게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텐데... (친정에도 시댁에도 송편 만드는거 안한대요..) --암것도 할줄 모르면서 손많이 가는 송편 타령만 하고 있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9.20
  • 오늘 맵쌀불려서 방앗간가서 빻아오고 검정콩 불려 간해넣고 팥삶아서 간해넣고 곳감이랑 단호박 썰어서 넣구요... 지금 뭉생이 떡 찌고 있어요... 제가 만드는 떡 성공하길 ㅋㅋ 맛나게 되면 엄마집에 반 시댁에 반 갔다드려야징.... 맛난 떡 나와라 뚝딱!!!!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20
  • 이제 추석 명절이네요....울 시댁은 낼 제를 지내서 낼 하루종일 바뿌겠어용...모렌 친정댕겨오궁.......소잉횐님들 즐건 명절 보내시와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20
  • 오랜만에 함께 만나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예쁘게 만들어 놓은 송편과
    맛있게 차려놓은 음식들을
    드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만드시고
    엔돌핀팍팍챙기시고 오실땐 고향의 정 듬뿍담아오세요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0.09.20
  • 잠시후 신랑이 퇴근해 오면 시댁으로 고고싱이네요
    다들 편안한 명절 보내세요 운전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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