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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머리에 돌깨고 왔는데...이상하게..수업시간엔 괜찮더니..집에 오는길엔 꼭 머리가 아프네요
    (영어회화수업 받느라...제 머리가 너무 피곤한가봐요? ㅎㅎㅎ 수업 없는 날은...머리가 안아픈데
    수업받고 온 날은 꼭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그래도...무언가를 집어넣고..(음...금방..다시 나왔겠지만 ㅋㅋ)
    온것은 뿌듯합니다...이젠 내일부터는..본격적인...추석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서...맘도 바빠지지만..울 소잉회원
    님들 모두..건강한 명절 보내시고...명절 후 얘기도 꼭 들려주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0
  • 첨가입했어요~~ 출책
    작성자 정인 작성시간 10.09.20
  • 베란다 청소좀 했더니 참 덥네용....집에 갔다온 뒤로 살이 쪄서...운동좀 해야겠어용.........마실 갑니데잉..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0
  • 오늘 날씨~춥네요`~명정 잘보내시구요~~~ 작성자 BoBa 작성시간 10.09.20
  • 이제부터 바쁜? 축석의 일정이 시작되네요.. 맘이 바빠서인지 덩달아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바쁘고 피곤한 일정중에서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가고오는길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0
  • 밤늦게 다녀갑니다..즐거운 명절 되세요 작성자 마석//윤영숙 작성시간 10.09.20
  • 수업이 너무 재밌네요 ^^ ㅋㅋ 담주에 추석이라 수업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그래도 즐건 추석이니까^^
    다덜 해피 추석 보내세요 ^^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19
  • 오늘 시댁이랑 친정이랑 갔다왔어요,,제가만든 바지랑 티셔츠를 5살 조카한테 입혀줬더니 좋아하네요..집에오니 조카가 또 보고 싶네요~곧 추석인데 저한텐 결혼후 첫 명절이에요~~해야할 일이 많을것 같아요~~~모두들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19
  • 명절 압박감이 점점 오는것 같아요 며느리가 저 혼자이다보니 제사는 안지네도 우리식구에 세배이상의 음식을 해야하니 음식못하는 저로서는 너무 힘든 명절이네요.. 그래두 어찌 해서 지네다 보면 시간은 가더라구요 그후에 밀려오는 피로감은 있지만 이번추석은 신랑같은경우 일주일을 쉬니 좀 더 힘들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추석 잘보내시고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9
  • 오늘하루 잘~지내셨나요...이젠 바쁘신분들 며칠 못뵙겠네요 저도좀 바쁠것 같네요
    하지만 시간날때마다 오도록 할께요....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9
  • 화장품 가방 생각보다 커네용..이다음에 만들땐 좀 줄여서 해봐야겠어용..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9
  • 비가오는 휴일엔..너무 할게 없어서...지난주도 그랬지만..이번주도...역시..홈플러스에서 위아래로 오르내리며
    살았습니다...매주일요일 낮엔..울딸 방송댄스 수업이 홈플문화센터에서 있기에...같이 나왔다가..영화보고
    쇼핑하고..저녁먹고..집에 오면..일요일은..다 가네요...신랑은 추석명절(가게 장 보느라) 바쁘고...추석음식은
    어머님이 혼자 조금씩 만드신다고...3년째..우리는 추석당일만 시댁갔다오기때문에...저는 별로 바쁘지 않은데
    ...그래도 이번엔...친정아버지 돌아가신후 첫 차례라서...올케랑 둘이서 음식을 만들기로 해서...친정음식하느라
    추석전날엔..좀 바쁠것 같아요..소잉회원님들 모두..즐건 추석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9
  • ^^ 즐건 명절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09.19
  • 예습하러 들어와 봅니다...
    즐겁고 활기찬 추석 쇠세요~~~
    작성자 (인천)고주이 작성시간 10.09.19
  • 비가 오는 주말이네요 추석준비 하시느라 수고하시고 고생하세요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0.09.19
  • 비가오네요...추석들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09.19
  • 점심으로 프렌치 토스트 큰아들과 신랑이 만들어줘서 먹고 한가히 왔네요
    설겆이를 안해줘서 부엌이 엉망이지만 이따 저녁하기전에 치우려고요
    오늘은 일요일이잖아요
    비가 와서 놀이터 못가니 애들이 난리에요 컴퓨터도 한대가 고장나서 두대 갖고 난리치더니 결국 아빠에게 혼들나고 지금은 얌전히 TV시청중이랍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9
  • 올만에 출석했어요.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작성자 춘천/박묘준 작성시간 10.09.19
  •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어제 강릉소잉모임 총무가 문자왔어요.. 쑥스러운듯 한 문자 ㅋㅋ
    모두들 추석 잘 보내세요... 에궁 오늘은 날씨가 흐렸네여... 신랑이 이번에 시간이 안된다고 해서 아무 일정도 않잡았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방콕을 하게되네요... 추석날 시댁에만 가면 된다네요... 한이틀만 고생하면 되며.... ㅋㅋ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19
  • 출석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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