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머리에 돌깨고 왔는데...이상하게..수업시간엔 괜찮더니..집에 오는길엔 꼭 머리가 아프네요 (영어회화수업 받느라...제 머리가 너무 피곤한가봐요? ㅎㅎㅎ 수업 없는 날은...머리가 안아픈데 수업받고 온 날은 꼭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그래도...무언가를 집어넣고..(음...금방..다시 나왔겠지만 ㅋㅋ) 온것은 뿌듯합니다...이젠 내일부터는..본격적인...추석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서...맘도 바빠지지만..울 소잉회원 님들 모두..건강한 명절 보내시고...명절 후 얘기도 꼭 들려주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0
명절 압박감이 점점 오는것 같아요 며느리가 저 혼자이다보니 제사는 안지네도 우리식구에 세배이상의 음식을 해야하니 음식못하는 저로서는 너무 힘든 명절이네요.. 그래두 어찌 해서 지네다 보면 시간은 가더라구요 그후에 밀려오는 피로감은 있지만 이번추석은 신랑같은경우 일주일을 쉬니 좀 더 힘들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추석 잘보내시고 아프지 마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9.19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어제 강릉소잉모임 총무가 문자왔어요.. 쑥스러운듯 한 문자 ㅋㅋ 모두들 추석 잘 보내세요... 에궁 오늘은 날씨가 흐렸네여... 신랑이 이번에 시간이 안된다고 해서 아무 일정도 않잡았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방콕을 하게되네요... 추석날 시댁에만 가면 된다네요... 한이틀만 고생하면 되며.... ㅋㅋ작성자강릉/선영아 사랑해!작성시간1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