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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잉까페에 오시는 강릉분들.. 곧 번개로 만나요.. 명절전에 꼭 만나자는 님들이 계셔서 "번개" 하기로 했으니 연락되시면 많이 나와주세요... 바느질을 사랑하는 좋은 분들 엄청 많아요..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8
  • 419미싱 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제가 할때는 잘 모르겠던데...지금 지영이가 울집와서 드르륵 박는데 참 좋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8
  • 오늘 가입하고 출첵합니다~ 작성자 서울/안미화 작성시간 10.09.08
  •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 오늘은 몸상태가 조금 나아져서 컴앞에 앉았네요~~
    매일매일이 이런날이었으면 좋겠어요....날씨가 너무나 덥지만 몸상태가 좋으니 기분도 좋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9.08
  • 새벽부터 날씨가 시원해요. 우선 습도가 40%로 뚝 떨어졌어요. 전형적인 가을날씨예요, 한가지 아쉬운건 날씨가 흐리다는거. 오늘은 모임엄마들이랑 여기 둘레길을 걸었어요. 생각보다 잘 해놨더라구요. 1박2일에서 나온 지리산둘레길같은 산길은 아니고 잘 포장이 되어있지만 주변으로 그린벨트지역이라 괜찮았어요. 이제 운동할 때 둘레길을 돌면 괜찮을 것 같아요. 꼬맹이는 한번 하고는 힘들어하네요.
    전기압력밥솥으로 구운계란할 수 있다고 해서 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작은딸내미는 싫대요. ㅠ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8
  • 드뎌..늘 까페 동영상으로만 뵙던 원장님을 직접 뵙고 수업도 받았습니다...방금 수업끝나고..집에
    도착해서 점심먹고 생생한 감정으로..출책하려고 바로 들어왔어요 ..동영상으로 볼때도 참 단아
    하시고..고우시다고 생각했는데..직접뵈니...더..젊어보이시고..고우시네요. 어쩜 그리세월을 비켜
    가셨는지...재봉틀을 사랑하면 세월도 비껴가나요?ㅋㅋ그리고...울 소잉티쳐님도...오랜만에 다시
    뵈서 많이 반가왔고 새롭게 홈패션 같이 시작하는 젊은(?)친구들도 맘에 들고..뭐니뭐니해도 홈패션을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오늘은 첫시간이라 종이에 그려진..선따라 박음질 연습했는데
    옛(?)생각도 나고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8
  • 좋은하루 되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창원/김은지 작성시간 10.09.08
  • 사정이 있어서 엄청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요즘은 너무 바빠서 인터넷 할 시간이 없네요 ^^;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9.08
  • 날이 많이 시원해졌네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9.08
  • 출첵첵...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9.08
  • 올만에 출석 합니다^^*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0.09.08
  • 오늘아침 바람결이 서늘하네요...가을이 서서히 온것 같아요...낮엔 덥고...밤엔 서늘하고..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네요.. 님들 감기 걸리지않게 몸관리 잘하시구요...요즘 무섭게 상승하는 물가에 주부님들 얼굴에 그저 근심걱정 뿐이네요...그래두 언제나 스마일~하는거 아시죵? 오늘도 기분최고인 하루보내셔용 작성자 광주-김혜란 작성시간 10.09.08
  • 안녕하세여...출석이여 작성자 춘천 추미선 작성시간 10.09.08
  • 이제부터 욜씨미 바느질공부 해볼랍니다. 작성자 대구(민지영) 작성시간 10.09.08
  • 학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낼 시험을 본다고 학생들에게 말을 해서 열공으로 시험문제 내다가 문득 여기에 다시 노크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계시네요 ^^ 설겆이 하다가 수저보관함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네요... 생일 선물로 가방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럴땐 잠을 줄여야 겠죠 ㅋㅋ 점심먹고 나면 포만감에 눈이 스르르 잠기는데 에구구...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08
  • 이제 제법 시원해서 좋네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9.08
  •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왜이리 맘이 흐뭇한지...사람을 너무 좋아하는것도 안좋은데..그쵸... 저는 사람이 참좋습니다.. 인간냄새 폴폴나는 사람들이 참 좋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8
  • 고쳐온 봉틀이로 시운전겸해서 1단계 파우치만들었어요...창구멍을 작게 했더니 뒤집으면서 애먹었어요...
    만든 파우치는 딸내미가 찜했어요...전에 만든 파우치보고 친구들이 하나만들어 달라고 했다고...그래서 친구생일때 선물로 주마하고 약속했어요...고쳐온 봉틀이 소음도 줄었고 부드럽게 잘 나가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7
  • 오늘 정말 제대로 된 초가을날씨였어요. 습도도 팍 떨어졌구요. 하지만 덥드만요. 그래도 빨래가 정말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너무 좋았어요. 아파트 앞에 있는 산에 둘레길이 생겼는데 계속 가봐야지 하면서 날씨때문에 못가고 있었는데 내일은 꼬맹이 데리고 도전할 생각이예요. 지금은 시댁문제로 법률상담 신청할게 있어서 12시 땡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에 170건만 받더라구요. 어제부터 연일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네요. 에고에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소잉님들 좋은밤되시고 행복하세요늘 ㅡㅡㅡㅡㅡ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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