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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며.......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9.06
  •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셨나요
    저희집은 단층이라 그런지 큰 피해는 없었어요
    또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무사히 지나갔음 좋겠어요
    새로운 한주를 계획있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오랫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당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9.06
  • 제법 많은 비가 밤새 왔네요...또한주를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힘찬 한주 보내시고 까페에도 자주 들러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6
  • 비가 오니까 더욱 가을이란 생각이 드네요.. 여름내내 넘 더워서 나태해져서 운동도 안하고 지냈는데.. 좀전에 어린아이 마냥 콤파스로 제도해서 새로운 맘으로 생활계획표를 만들었네요... 미싱시간도 오후에 2시간 넣구요..ㅋㅋ...
    으라차차~~ 힘차게 한주를 시작해봐요...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06
  • 새로운 한 주의 시작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9.06
  •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06
  • 오늘도 어김 없이 비가 오네요.. 마음도 꿀꿀하네요..
    전 요번주 수요일에 기대가 크내요.. 옷만들기 1단계 들어 가는 날이라..
    빨리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합니다.. cd를 시간 날때마다 보네요^^
    여러분~~ 어느 지역이나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구욤..이렇게 비오고 꿀꿀할때능
    홈패션 작품 하나 만드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9.06
  • 직장도 안다니는데 월요이면 마음이 이상하게 휑해요.. 뭔가 만족스럽지 못한 제 마음인가봐요.. 힘내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려합니다..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9.06
  • 태풍 온다고 하네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09.06
  • 월요일은 고잔점에서 두타임 교육끝내고 수원애경으로 넘어가 한타임하고 연수점 야간 한타임 있답니다.^^-모두 개강날이라서 교육에대한 설명를 이해시키고 질문을 정확히 답해줘야하는 날입니다.가급적 말수를 줄이고 필요한 말만 해야하는데...ㅎㅎㅎ목소리를 높이지않고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지만 순간순간 실사항은 바꿔집니다.그때그때마다 응급대치 해야한답니다. 참으로 이렇게 오래 강사생활을 해도 현 실사항은 아무도 모르는 독특한 직업입니다.~ 예측불허의 사항들은 본인만이 느끼는 사항입니다.^^0^^오늘 하루도 많은 여성분들을 만나로 갑니다.소잉여러분 오늘하루도 카페오시면 필요한 자료 한가지라도 얻어가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06
  • 오늘도 어찌어찌 바삐지내다보니 이제야 제 시간 이제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05
  • 또 태풍이 오네여^^;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09.05
  • 주말에 저는 행사가 많았어요, 결혼식에 돌잔치에 시누이집에도 가고, 시누이한테 애들 옷수선을 부탁받았어요,,저를 넘 과대평가 하는거 같아요,,글고 오늘 오후엔 제주 소잉샘께 수업(?)을 받았어요,, 옷하나 완성시키고 싶었는데 손이 넘 느린건지,,,암튼 오늘 시간내서 가르쳐주셔서 넘 고마웠어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05
  • 비가 또 오네요. 오늘은 빈대떡을 했어요. 지난번에는 뭔가 아쉽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괜찮게 된 것 같아요. 명절때 시댁에서 처음 했었는데 그때는 몰라서 숙주를 삻아서 간을 해서 했었는데 TV에서 보니까 그냥 하더라구요. 암튼 두번째는 김치가 좀 적게 들어가고 숙주가 너무 많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는 괜찮게 된 것 같아요. 숙주를 불려서 껍질을 걸러낼 때 체를 이용해서 하니까 쉽게 되더라구요. 태풍이 온다는데 어떤 태풍일 지... 다들 태풍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5
  • 다른곳은 비가 온다는데 여기는 아침부터 덥더니 12쯤돼서는 너무 더워 에어컨틀고 몇시간을 그것도 잠깐 밖은 아직도 푹푹 찌는 중이예요...시원한 바람이 너무도 그리운날이예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5
  • 엄뉘가 내경색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라 더 못들어올것같네요 ㅠ.ㅠ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9.05
  • 비가많이 오네요... 지금은 선선해서 기분도 좋은 저녁이네요 오후에 간식을 먹어서 온식구가 배가 안고프다고 저녁도 안먹고 이러고 있네요 남은주말 시간잘보내시고 새로운 한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05
  • 다시 태풍이 온다니 걱정이네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9.05
  • 어제왔던 이쁜 우리아가씨가 직장이있는 자기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시집보낼때가 되서그러나 자꾸예뻐지네요...ㅎㅎㅎ
    좋은자리 있으면 소계좀해 주세요...ㅎㅎㅎ 어제오면서 엄마 서울갈때 들고가라고 그비싼 핸드백과 구두를 사다주네요~~
    딸이 제일인가봐요...시집도 자기가벌어 간다하니 더이쁘네요 죄송합니다
    자식자랑해서...기분이좋아 자랑했습니다...
    주말 남은시간 즐겁게 잘지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5
  • 대한민국 좁은것같아도 넓네요.. 어디는 비가 오는데 여기는 무척 덥고.. 4시가 지났는데도 아직 덥네요..ㅋㅋ 늦더위까지 저를 지치게 하네요... 며칠은 속이안좋아 고생헀는데 16일에 건강검진 받으려니 더 겁이나네요.. 나이를먹어도 병원가는건 왜이리 무섭고 겁나는건지??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힘내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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