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가 났어요. 비가 그쳐서 좋기는 한데 바로 더워지네요. 이번 여름에 건강검진 받은 결과가 나왔는데 B형간염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안맞고 잘 있었는데... 꼬맹이들 데리고 나가서 맞고 왔네요. 총 3번이나 맞아야한대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30
월요일은 예전에 직장생활 할때도...피곤하고..힘든날이더니만...집에서 놀아도..마찬가지네요..ㅠ.ㅠ 더구나..월,화...이틀동안 영어배우러 다니느라...안되는 단어 생각하랴...쌤이 영어로 하는말을..다른 사람들은 다 이해를 하는지 웃고..그러던데...전..도무지 뭔말인지...뒷북만 치고 앉아있다가 왔습니다.(이 반이 영어회화기초반이라 접수했더니만...이미 기존에 다니신분들은...몇년째 다니시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몸은 비록 피곤하지만... 날씨가 좋아서 마음은 맑게 시작합니다..즐거운 한주 되시옵소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30
딸내미 학교에서 수련회갔는데 어제준비하면서 너무 신경을 쓴탓인지 머리가 아프고 컨디션도 별로네요...얼마나 태평인지 준비물부터 시작해서 같이 정리하고...챙겨주고 아침에 일찍 도시락 만들어서 먹이고 보냈어요...자식들이 제맘같지않게 안따라주니 정말 힘들어요...자식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는데 성질급한 저랑은 안맞나봐요...울엄마도 이랬을까 싶기도 하고....사춘기든 애들 둘 건사하기 정말 힘들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