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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솜씨가 좋으시네요~~
    첫 출해요~
    작성자 arteye 작성시간 10.08.22
  • 넘더워요... 이제 홈패션 1단계끝나서 작품들 올려야 하는데... 메모리카드가 망가졌어요..ㅠㅠㅠ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8.22
  • 날씨가 너무 너무 더위서 열봉을 못하고 쉬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8.22
  • 집안온도는 여전히 30도지만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신랑은 간만에 운동하러갔어요. 해서 밥이랑 두루치기, 양배추쌈이랑 해서 도시락 싸줬어요. 숙소가서 해먹으려면 힘들잖아요. 오늘은 빨래하고, 부엌쪽을 치운다고 오전에는 괜히 바빴네요. 도배랑 장판이랑 싱크대를 해주는 조건으로 이사올 때 전세금을 500 더 주고 왔는데 도배랑 장판이 너무 싼거라... 제일 싫은건 열심히 닦았는데도 표가 안난다는거! 오늘은 부엌쪽이 너무 지저분해서 세제를 뿌리고 솔로 박박 문질렀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 출석해요...내일부터 첫아이 개학입니다...앗싸~!!!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8.22
  • 출석합니다^^* 작성자 서울/조명순 작성시간 10.08.22
  • 안녕하세영^^ 오늘도 어김없이 무더운날씨지만 그래도 즐건주말보내셔야겟져^)^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8.22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2
  • 시끄러운 매미소리에 보리차 끓인다고 물올려놨더니 더 더워요...큰애들 낼 개학이라 준비해야해서 오늘은 물가로 도망도 못가고 어찌 보내야될지...무더위만 한풀 꺾여도 살것같은데...오늘도 샤워를 몇번을 하게될지....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2
  •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답답하고 우울하기만 하고 주말이라 애들이랑 신랑이랑 다 있는데..모두들없는 곳으로 혼자 나가고 싶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2
  • 출석~~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8.22
  • 닉네임 수정하고 다녀갑니다. 작성자 대구/임현숙 작성시간 10.08.22
  • 오늘하루 더운줄모르고 하루종일 에어콘 믿에서보내다 이제집에 왔어요 밤인되어도 많이덥네요...무더위에 힘드셨죠...밤이라도 더위잊으시고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1
  • 다녀갑니다..^^:: 작성자 레도리 작성시간 10.08.21
  • 저녁인데도 무진장 덥네요...이제 애들 개학도 일주일 남았네요... 작성자 김미성(예천) 작성시간 10.08.21
  • 정말 더워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21
  •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21
  • 휴가를 정신없이 보냈네요 친정갔다가 계곡갔다가 경주갔다가 시댁식구들과 또 계곡갔다가 수영장갔다가 나날이 애들이 더 커지니깐 말도 안듣고 정말 정신없는 한달이였답니다 ㅡㅡ;;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8.21
  • 출석함니다 주말과 휴일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8.21
  • 출석해요 작성자 전주 박선자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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