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을 사고서 해보지를 못하네요.. 인제 8개월 마지막주라 배가 접히지 않아.. 미싱전용 테이블이 필요할 것 같네요..ㅋ 여름이라 덥고.. 해야할 것.. 하고 싶은게 많은데.. 몸이 조금.. 둔해진 듯한게.. 실천이 잘 안되네요..^^ 아기 낳고 테이블도 준비하고.. 해야하나봐요..^^ 시간이 조금 빨랑 지났은 좋겠어용..^^ 작성자경기/지미작성시간10.08.19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보니 반가운분들의 소식을 알수 있어좋네요. 찌는듯한 더위에 요즘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요. 저희 신랑이 요즘 새로 일을 시작해서 제가 도와줘야 하기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컴에 앉아있을시간이 없어요. 오늘은 바쁜 짬을 내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더위가 멈출줄모르고 계속 되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종종 소식 전하겠읍니다.^^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8.19
오늘 제주 모임을 했네요~ 정신없이 수다떨고 즐거웠네요~이제 주부들과 공감대가 형성된거 같아요ㅋㅋ참 총무도 맡게되서 더 열심히 해야할듯,,, 오는길에 천도 사구,, 그 의욕만큼 만들어야 의미가 있는건데ㅎㅎ 오늘 정말 더웠는데 집에와서 그동안 미뤘던 사진도 올렸어요~ 이뿌게 봐주세요~ 옷 만든것도 부지런히 올려야 할텐데,,,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작성자제주/이지영작성시간10.08.18
요즈음 생협모임에 가면 4개강개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요. 어제 PD수첩에서 방영하려고 했었는데 못했다고 하네요. 사장직권으로 못하게 했다는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치적에 너무 신경을 쓰면서 근시안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 같아 너무 아쉬워요. 싱가포르가 영국지배하에 있을 때 영국인총독은 100년을 내다보고 나무를 심었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당장의 성과보다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의 작성이 아쉬워집니다. 언론에서 전혀 나오지를 않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4개강에 대해서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애들한테 물려줄 자연이잖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