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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래두 오늘은 참 시원하네여~~울 아들 어린이 집에 아이스크림 한봉지 사다주구 왔어여...
    아가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큰 봉사한 기분입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9
  • 막바지 더위가 되려고 하는지 많이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8.19
  • 파란 하늘이 곧 가을이 오려나봐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0.08.19
  •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자주 들여다보며 실력을 쌓고 싶습니다 작성자 광주/이지은 작성시간 10.08.19
  • 그동안 아이하고 공부하고 왔어요 ^.^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8.19
  • 날씨가 무지 덥네요 그래야 과일이랑 곡식이 잘익겠죠.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08.19
  • 출석해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0.08.19
  • 어제부터 오른쪽 귀가 아련히 아프네요. 아~ 오늘 오후까지 아프면 병원을 가보던지 해야겠어요.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8.19
  • 미싱을 사고서 해보지를 못하네요.. 인제 8개월 마지막주라 배가 접히지 않아.. 미싱전용 테이블이 필요할 것 같네요..ㅋ
    여름이라 덥고.. 해야할 것.. 하고 싶은게 많은데.. 몸이 조금.. 둔해진 듯한게.. 실천이 잘 안되네요..^^
    아기 낳고 테이블도 준비하고.. 해야하나봐요..^^
    시간이 조금 빨랑 지났은 좋겠어용..^^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19
  •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보니 반가운분들의 소식을 알수 있어좋네요. 찌는듯한 더위에 요즘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요. 저희 신랑이 요즘 새로 일을 시작해서 제가 도와줘야 하기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컴에 앉아있을시간이 없어요. 오늘은 바쁜 짬을 내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더위가 멈출줄모르고 계속 되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종종 소식 전하겠읍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9
  • 일찍일어나 오늘 할거 재단중..ㅋㅋ...패턴뜨고 재단하고 가야 빨리 완성할수 있거든요...ㅋ...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바쁜하루네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9
  • 넘 바빠서 이제야 들어옵니다. 오늘도 넘 애쓰셨지요~~건강조심하세요
    출첵~~~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19
  • 커튼 만들려고 작품방 구경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주영 작성시간 10.08.19
  • 무더위와 씨름하면서 하루가 갔네요...더워서 하기 싫어서 미뤄뒀더니 집안꼴도 말이 아니네요...방학이라 뭐 치우고 싶어도 애들이 걸리적 거리네요...담주면 애들 개학인데...그럼 조금은 제 시간이 생기겠지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18
  • 오늘도 행복했던 하루가 지났습니다..저는 집안일보다 밖에서 일하는게 더 재밌고 신나네요.. 덕분에 할일은 늘 태산같지만요...그래도 좋은 사람들 만나며 하는 일이 좋네요.. 같이걷는 여러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 만들고 싶은 아기옷이 있는데 아기가 낮잠을 안 자서 계속 미루고 했더니 언제 할지 걱정이 되네요..이러다 아기가 커서 못입을지도..... 작성자 영주/이승연 작성시간 10.08.18
  • 날은덥고 울아들 침대커버는 만들어야하고.......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8.18
  • 오늘 제주 모임을 했네요~ 정신없이 수다떨고 즐거웠네요~이제 주부들과 공감대가 형성된거 같아요ㅋㅋ참 총무도 맡게되서 더 열심히 해야할듯,,,
    오는길에 천도 사구,, 그 의욕만큼 만들어야 의미가 있는건데ㅎㅎ
    오늘 정말 더웠는데 집에와서 그동안 미뤘던 사진도 올렸어요~ 이뿌게 봐주세요~
    옷 만든것도 부지런히 올려야 할텐데,,,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18
  • 저녁찬거리사러 시장엘 다녀왔어요 집에 있을땐 그다지 더운줄 몰랐는데... 복숭아가 어찌나 무겁던지 땀을많이 흘렸네요 어찌나 비싼지 돈오만원이 사라져 버렸어요 칼치한마리 만팔천원 복숭아만원 이것저것 몇가지사니 다써버리네요 벌기는힘들고 쓰기는싶고...많이 아끼면서 살아야할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8
  • 요즈음 생협모임에 가면 4개강개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요. 어제 PD수첩에서 방영하려고 했었는데 못했다고 하네요. 사장직권으로 못하게 했다는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치적에 너무 신경을 쓰면서 근시안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 같아 너무 아쉬워요. 싱가포르가 영국지배하에 있을 때 영국인총독은 100년을 내다보고 나무를 심었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당장의 성과보다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의 작성이 아쉬워집니다. 언론에서 전혀 나오지를 않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4개강에 대해서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애들한테 물려줄 자연이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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