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휴가와 신나게 놀고 이제 오빠집으로 돌아왔습니다.피곤도 하고 여운이 안가셔서 그런가 잠이 오지 않네요.다 괜찮은데 코만 타서 물집이 잡혔어요.어이 상실....ㅎㅎㅎ놀기엔 좋은 날씨이나 넘 더워서 몸이 쳐지네요.아이들은 그런것 아랑곳 하지않고 하루 종일 물에서 노는 그 체력 정말 에너자이저입니다.부러워요...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8.09
더운데 다들 별일없으시죠?? 말복이 지났는데 더위는 갈 생각을 안하네요..ㅋㅋ 오늘 중3,초6 두딸에게 봉틀이를 가르쳤어요.. 얼마나 웃었는지..엄마의 모습을 자주 보고 자란탓인지.. 제법 잘하는거예요... 어찌 키우나 고민되네요.. 공부에 취미가 없는데 일찍부터 재능을 키워야하나?? 뭐 그런고민을 잠시했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08
어제랑 확연히 다른 날씨예요. 하지만 습도가 낮아져서 견딜만한 것 같아요. 빨래가 무지 잘 마르고 있어요. 어제 화천으로 큰딸 데리러갔었는데 하루종일 걸리더라구요. 갈 때 길이 막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올 때는 별로 안막히더라구요. 그보다 날씨가 더워서 큰딸, 땀띠에 아토피까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원래 여름에 심한 아토피라 걱정을 했지만 공기 좋은 곳이라 괜찮지 않을까 했었는데... 오늘은 말복이네요. 저희는 닭갈비를 먹으려구요. 다들 어떤 보양식을 생각하고 계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