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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주 막바지 더위 잘 이겨내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8.09
  • 오을도 많이 덥네요.. 더운날씨라 요즘 미싱을 잡기가 힘이 들어요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8.09
  • 간만에 누리는 여유로운 월요일입니다 신랑도 출근하고 아이들도 방학끝나 어린이집가고... 너무 여유가 생겨 멀할지 고민입니다...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09
  • 출석해요~~~~이제 입추가 지나서인지..새벽엔..시원하네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0.08.09
  • 다들 휴가는 잘 다녀 오셨나요? 오늘도 무지 더울거 같네요^^ 작성자 원주/신은영 작성시간 10.08.09
  •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시간 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8.09
  • 부산으로 휴가와 신나게 놀고 이제 오빠집으로 돌아왔습니다.피곤도 하고 여운이 안가셔서 그런가 잠이 오지 않네요.다 괜찮은데 코만 타서 물집이 잡혔어요.어이 상실....ㅎㅎㅎ놀기엔 좋은 날씨이나 넘 더워서 몸이 쳐지네요.아이들은 그런것 아랑곳 하지않고 하루 종일 물에서 노는 그 체력 정말 에너자이저입니다.부러워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8.09
  • 오늘도 일끝나고 와서 옷만들다가 넘 어려워서낼로 미루려합니다 만들어서 내일 입고 출근하려했더니 은근히까다롭네요
    요즘 유행하는 점프수트요ㅜㅜ허리연결부분이 이해가안가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08
  • 둘째를 임신하고 오랫만에 들렸네요
    미싱을 사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지만
    재주가 메주라서 ㅋㅋ 낮동안에는 첫애를 돌보고 집안일 하다보면 아기 낮잠잘때 해야하는데 그때 저도 임신중이라 낮잠을 자게 되네요 오늘처럼 불면증이 있는 날에는 들어와 보지만 작업까지 이어지긴 힘든게 사실이네요
    그래도 아기 여름 홑이불은 3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선물하고 두개는 우리 아이들것이구요
    작성자 전주/박준희 작성시간 10.08.08
  • 너무 덥네요 더워서 원단만 봐도 땀이 나는 힘든 계절입니다 ㅎㅎ 그래도 화이팅~ 작성자 송탄/김지나 작성시간 10.08.08
  • 초복 중복 말복 닭백숙으로 보신했습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울산/이향희 작성시간 10.08.08
  • 출첵해요...^^ 작성자 김포/이상숙 작성시간 10.08.08
  • 말복입니다..곧 있음 선선해지겠지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08
  • 아가들 다 자구...울 신랑은 주말마다 근무랍니다...오늘두 맥주 마시면서 인터넷질을 하네여...ㅎㅎㅎ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08
  • 더운데 다들 별일없으시죠?? 말복이 지났는데 더위는 갈 생각을 안하네요..ㅋㅋ 오늘 중3,초6 두딸에게 봉틀이를 가르쳤어요.. 얼마나 웃었는지..엄마의 모습을 자주 보고 자란탓인지.. 제법 잘하는거예요... 어찌 키우나 고민되네요.. 공부에 취미가 없는데 일찍부터 재능을 키워야하나?? 뭐 그런고민을 잠시했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8
  • 주말 잘보내셨나요... 너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말복인오늘 영양보충은 하셨는지요~~ 내일을위해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8
  • 오늘은 시누이 둘이랑 애들까지 집에 놀러와서 옷수선도 해가구 이것저것 만들자고 하네요~아직 초본데 커튼이랑 주문이 많아서 걱정이 쪼금 되네요ㅎㅎ~저녁엔 신랑이랑 운동하느라고 2시간 걸었더니 기운이 없네요~봉틀이는 언제하남~~~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08
  • 어제는...린넨으로 울딸 고무줄 치마를 만들었는데...울신랑왈...앞으로 옷살일은 없겠군?
    그러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제가...응...앞으론 천 살일만 있어...라고 대답해줬답니다
    ㅋㅋ 그런데...어제저녁부터..오늘은 내내...조카 핸드폰가방 디자인 생각하고
    만드느라...종이에 그리고...박아놓고..다시 뜯고....완성되기전에 아주 너덜너덜
    해졌습니다....그리고도...덜 완성되서..오늘 저녁에도..또 머리를 굴려야 될것 같아요
    (말복인데...식사준비도..제껴두고...청소도 제껴두고...집안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8
  • 아이고 여전히 덥네요..말복이라 그런지...복돌이는 다들 하셨나요??저는 점심때 친정 식구들이랑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08
  • 어제랑 확연히 다른 날씨예요. 하지만 습도가 낮아져서 견딜만한 것 같아요. 빨래가 무지 잘 마르고 있어요. 어제 화천으로 큰딸 데리러갔었는데 하루종일 걸리더라구요. 갈 때 길이 막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올 때는 별로 안막히더라구요. 그보다 날씨가 더워서 큰딸, 땀띠에 아토피까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원래 여름에 심한 아토피라 걱정을 했지만 공기 좋은 곳이라 괜찮지 않을까 했었는데... 오늘은 말복이네요. 저희는 닭갈비를 먹으려구요. 다들 어떤 보양식을 생각하고 계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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