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면 궁금해 하고, 밥 혼자 먹을까 와서 같이 먹어주고, 혹 점심 못먹을까 큰소리로 식사하시고 하세요 말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힘이 나요~~~ 어울림이 좋고... ... 좀더 열심히 배워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0.03.24
언제 들어왔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일요일부터 집 수도가 터지는 바람에 월요일부터 공사 했더니 손이 갈수록 일이 더 커지네요. 빨리 끝나겠지 했던게 아직이랍니다.금요일이 되야 끝난다고 에휴~~저도 시끄러운데 주위분들은 얼마나~~에공 죄송할뿐이죠. 빨리 끝나서 그래도 조금은 조용한 저희집이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3.24
보증 절대 서 주지맙시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되요...집 날리고 가족과 헤어지고..겨우 입에 풀칠하고 채무자들 협박하고...자식들 한테까지 난리이고...휘회해봐야 그땐 늦었지요..그런사람 주위있습니다..오로지 나의가족만 챙김 됩니다,,,동생이고 언니고..절데로..작성자서울 /신미옥작성시간10.03.24
집에갈라고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서광가서 돼지고기랑 우족사서 보냈어요..한라봉과 함께..늘 집에 갈때면 한상 가득히 보내네요...이렇게라도 해야 맘이 편하니까요..이틀뒤면 가장 사랑하는 맘을 보겠네요..4개월만에 가는건데도...참 보고싶네요..ㅋㅋ낼은 봉틀이랑 놀아봐야겠어요.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