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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이면 궁금해 하고, 밥 혼자 먹을까 와서 같이 먹어주고, 혹 점심 못먹을까 큰소리로 식사하시고 하세요 말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힘이 나요~~~ 어울림이 좋고... ... 좀더 열심히 배워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24
  • 꼬박 날밤을새고 오늘 아기랑 문화센타 다녀왔는데 졸려서 혼났어요 ㅋㅋ
    완죤 꾸벅꾸벅 졸았다는... ㅋㅋ 오늘은 빨리 잠을 자야할꼬 같아요^^
    모두들 평안한밤 되셔용~~~★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24
  • 오늘도 출첵...
    매일 출첵만하고있네요^^
    짐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들어와 계시네요!!
    모두들 열봉하시구요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3.24
  • 언제 들어왔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일요일부터 집 수도가 터지는 바람에 월요일부터 공사 했더니 손이 갈수록 일이 더 커지네요.
    빨리 끝나겠지 했던게 아직이랍니다.금요일이 되야 끝난다고 에휴~~저도 시끄러운데 주위분들은 얼마나~~에공 죄송할뿐이죠.
    빨리 끝나서 그래도 조금은 조용한 저희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24
  • 한...2주만에 출석하네여....하하..그사이 둘째 아이를 낳았거든여...이번주엔 수업가야징~~열공하러 왔답니다~~~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3.24
  • 완전 봄날이였어요. 들어오는 손님들의 옷차림에서 포근하다는걸 알겠더라구요. 꽃샘추위도 이게 끝날것같아요. 화창한 봄날에는 벗꽃 나드리한번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4
  • 보증 절대 서 주지맙시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되요...집 날리고 가족과 헤어지고..겨우 입에 풀칠하고 채무자들 협박하고...자식들 한테까지 난리이고...휘회해봐야 그땐 늦었지요..그런사람 주위있습니다..오로지 나의가족만 챙김 됩니다,,,동생이고 언니고..절데로..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3.24
  • 혼자 집지키기 심심해 오늘은 화분 분갈이로 기분전환했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3.24
  • 안녕하세요 봄이완전히 우리곁에 왔습니다 냉이 쑥국 봄냄새가 그윽한 달래 무침 입맛이 돋지요 식단을 맨들어 보세요 이기회에 점수도 따구요 어때요 ?소잉님들 좋은밤에 행복한굼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24
  • 꽃그려진 천이 이뻐보이는이유는 눈이왔어도 봄이기때문인가봐요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10.03.24
  • 전노래을 부르는걸 참좋아하거든요 외롭거나 서러울땐 혼자서 노래방에가요 가서 내맘대로 좋아하는 노래을부르고오면 기분전한도되고 속이확풀려요 요즘은 조항조에 거짓말이란 노래가 죽여주네요~~오늘도 한번가볼까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4
  • 하루종일 정신이 없어 출첵도 못했네요
    회사 전산이 다운되서 비상사태라
    인제 복구되어 겨우 급한 불을 껐네요
    평소에는 못느끼다가 이런일 생기면 프로그램이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행복한 저녁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4
  • 집에갈라고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서광가서 돼지고기랑 우족사서 보냈어요..한라봉과 함께..늘 집에 갈때면 한상 가득히 보내네요...이렇게라도 해야 맘이 편하니까요..이틀뒤면 가장 사랑하는 맘을 보겠네요..4개월만에 가는건데도...참 보고싶네요..ㅋㅋ낼은 봉틀이랑 놀아봐야겠어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4
  • 봄이라 밥먹고나면 잠이 오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부산)차순옥 작성시간 10.03.24
  • 아들래미는 낮잠 자고... 한가로운 오후네요 ㅎㅎㅎ 일어나면 또 다시 정신을 쏘옥~~ 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 개구쟁이 세살이랍니다^^ 그래도 세상에서 젤 예뻐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3.24
  • 낼은 봉틀이 하러 가는날~.ㅋ 근데 울 딸래미가 아파서리...재단도 해야하는데...ㅡㅡ;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3.24
  • 황사때문에 밖에 나가지를 못했었는데 오늘은 가볍게나마 산책할수있겠어요^^ 작성자 화성/노유란 작성시간 10.03.24
  • 출첵~...요즘 피부관리사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들러보지도 못했네요..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께요~ 작성자 부산/오진영 작성시간 10.03.24
  • 애기업고밖에나가 한참걸어가면 등에 땀이나서 오늘 은 읍사무소에 유모차가지고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3.24
  •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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