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서 기대했더니..ㅠ 헉~! 일요일엔 비가오네요... 한주동안 밀린 집안일 하다보니 주말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요며칠 아이 어린이집 문제로 힘들었는데...제가 2달뒤에 직장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땁니다...아~~~안쓰러운 맘에 아이에게 넘 미안해서요...5월되면 봉틀이도 자주 돌리고...홈피도 자주자주 올께욤...ㅎㅎ 행복한 밤되세요~~작성자시흥-윤영순작성시간10.03.14
오랜만에 친구네 가족들과 비는 오지만 저녁도 맛나게 먹고 차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그전엔 같은동네 같은 단지에 살아서 매일 마주하며 살다가 3년전부터 서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서 이렇게 가끔만나 우정을 쌓고있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친구는 때로는 배우자 보다 더 참다운 동반자 같고 의지가 되더라고요^^ 남은 저녁도 잘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14
주말에 날씨가 좋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 구라청이었어요. 어제는 저녁때 같은 낚시카페하시는 마마,파파님이랑 같이 영종도에 갔어요. 포장이 안된 길로 산장민박이라는 곳을 어렵게 찾아갔는데 다들 많은 준비들을 하셨더라구요. 시무식 비슷한게 시조회라네요. 등산하는 팀들은 시산회라고 하더라구요. 시조회라 식구들끼리 많이 왔더라구요. 다들 좋으시드만요. 분위기가 좋아서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 올 때는 인천대교를 건너서 왔는데 정말 길더라구요. 처음이랑 마지막에서는 다리가 바다에서 가깝더니 중간으로 갈수록 높아지더라구요. 고속도로랑 바로 연결이 되어 편했어요. 비오고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