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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표보니,,, 광주는 없네요~~~ 광주는 언제쯤??? 수업있어요?? 작성자 광주/송채민 작성시간 10.03.15
  • 안녕하세요 ㅎ
    출책하고갑니다 ㅎ
    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ㅠ
    흑..ㅠㅠ
    다시 추워지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ㅠ
    작성자 부산/소미교 작성시간 10.03.14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서 기대했더니..ㅠ 헉~! 일요일엔 비가오네요... 한주동안 밀린 집안일 하다보니 주말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요며칠 아이 어린이집 문제로 힘들었는데...제가 2달뒤에 직장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땁니다...아~~~안쓰러운 맘에 아이에게 넘 미안해서요...5월되면 봉틀이도 자주 돌리고...홈피도 자주자주 올께욤...ㅎㅎ 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시흥-윤영순 작성시간 10.03.14
  • 비가 왜이리 자주 오는지....다녀갑니다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3.14
  • 왔어요!!
    작성자 부산/고진 작성시간 10.03.14
  • 오랜만에 친구네 가족들과 비는 오지만 저녁도 맛나게 먹고 차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그전엔 같은동네 같은 단지에 살아서 매일 마주하며 살다가 3년전부터 서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서 이렇게 가끔만나 우정을 쌓고있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친구는 때로는 배우자 보다 더 참다운 동반자 같고 의지가 되더라고요^^
    남은 저녁도 잘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3.14
  • 인천공항 다녀오는 데 저녁이고, 비도 많이 내려서 운전하고 오기 힘들었네요.떡실신
    이번주는 눈 오고 비오고 해서 운전하기 힘들게 하네요.
    이번 주 다들 마무리 잘 하세요 파이팅
    작성자 안성/김영미 작성시간 10.03.14
  • 아이들이랑 안밖으로 열심히 놀았건만 아직 잘 생각이 없나봐요.
    이제 제가 먼저 지쳐 자야할까봐요.님들도 남은 시간 정리 잘 하세요.
    그리고 내일은 일주일의 시작입니다.모두들 열심히....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14
  • 주말에 날씨가 좋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 구라청이었어요. 어제는 저녁때 같은 낚시카페하시는 마마,파파님이랑 같이 영종도에 갔어요. 포장이 안된 길로 산장민박이라는 곳을 어렵게 찾아갔는데 다들 많은 준비들을 하셨더라구요. 시무식 비슷한게 시조회라네요. 등산하는 팀들은 시산회라고 하더라구요. 시조회라 식구들끼리 많이 왔더라구요. 다들 좋으시드만요. 분위기가 좋아서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 올 때는 인천대교를 건너서 왔는데 정말 길더라구요. 처음이랑 마지막에서는 다리가 바다에서 가깝더니 중간으로 갈수록 높아지더라구요. 고속도로랑 바로 연결이 되어 편했어요.
    비오고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4
  • 어제도 못쉬고 오늘도 어제못한 밀린것 정리하고 지금돌아와 출책합니다. 피곤하지만 가슴속에 바느질에대한 꿈은 계속이여가고 있어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4
  • 비가 오네요...일이삼월은 텅빈가슴...만큼이나 우울합니다...모두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3.14
  • 휴일잘들 지내시나요,,,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4
  • 휴일이네요.. 다들 휴일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시간은 참 빨리도 갑니다. 일주일이 갔네~ 싶은면 벌써 일주일이 가고 시간의 끝자락이라도 잡고 싶어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14
  • 17개월되는 아이 뒤따라다니면서 사고 수습하고, 뱃속 아이 비유도 맞춰줘야 하고... 재봉틀을 돌린다는건 늘 상상속에서만... 언제쯤 하고 싶은걸 다 하면서 살수 있을까요?? 늘 작품 자랑 하시는 분들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3.14
  • 화창할거라던 일기예보를 믿고 조금 가벼운 옷으로 입었는데 밖에날씨가 비올날씨네요...딸래미 컴시험을 친다고 해서 시험장소에 데려갔다가 왔어요...점심먹고 들어왔는데 한숨자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14
  • 발도장 찍구가요^^ 작성자 동해/김현주 작성시간 10.03.14
  • 다음의 서비스점검 때문에./카페가 잠겨있더니...얼마나 변했나?..궁금한데 뭐가 변했는지 아직 감이 안와 모르겠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14
  • 휴일잘보내시고 건강들하세요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14
  • 출석했어요 도장 쿵 찍어 주세요 작성자 수다짱 작성시간 10.03.14
  • 제 남동생 몸이 많이아픈지 한국에있는 병원간다고 멀리 중국에서 오늘(어제)왔어요...
    보니까 방갑긴한데 건강때문에 온거라 가족모두 걱정이 이만저만아니네요...
    쌀쌀한 날씨 다들 몸챙기셔요^^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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