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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학기 라 무지 바쁜 일주일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죠?
    따뜻한 봄이 다가와 설레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서울/임어진 작성시간 10.03.08
  • 하이방가 좋은정보이네요. 전직장을 14년을다니다보니 넘힘도들도 몸도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면서 취미생활겸 집안꾸미기도 하고싶고 하루를 헛되게 보내기 싫어서 무언가를 배워보려하다 이카페를 보고 알아보고싶네요 어찌하면 등록할수있을까요 커피한잔먹어가며 인터넷정보구경하고 있읍니다. 많은정보감사드립니다 취미형교욱이 나의인생에 활력소가 되어 자신을 누구보다 전문직으로 바뀔수 있는교육을 받고 싶네요 작성자 거울딱기 작성시간 10.03.08
  • 이제 제대로 새학기가 시작되었네요...어제 늦잠잔 막둥이도 일어나자마자 어린이집 간다고 해서 보내고..위에 두아이들도 챙겨서 일찍 갔고...모처럼 집이 조용하네요...집에서만 있던 중학교 입학한 딸내미 학교서 수학첫시간해보고 학원을 보내달라고 하네요...지가 원해서 하는거니 잘 따라가겠죠? 영어랑 수학 두과목수강신청했어요..이제 본격적으로 쩐이 새고 있어요..둘이 학원비가 만만찮아요..저도 맘다잡고 새로이 재봉틀 돌려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08
  • 영어소리에 바로 몸이 굳어버리는 친구랑 저는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 울아부지 친구랑 저 공부하는거 보시더니 진작에 좀 하지~ 하시던데 ㅋ 단어만 봐도 요즘 울렁증이... ㅋ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3.08
  • 아침내내 아들이랑 실갱이하다가 결국 해서는 안될 손찌검을 하고 말았네요. 얼집 보내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언제쯤이면 좋아질런지... 작성자 서울/은진 작성시간 10.03.08
  • 친정에왔는데 여긴 무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3.08
  •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근데 좀 추워서 겨울 잠바 입고 올까 하다가 봄 옷은 몇번 못입었던 기억이 있어 그냥 가볍게 입고 왔습니다. 그래선지 추워서 사무실서 온풍기 틀어놓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3.08
  • 햇빛은 좋은데 좀 쌀쌀해요.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0.03.08
  • 아이들 학교에 가고 청소 간단하게 하고 컴앞에 앉았네요.. 지금 이러는 시간이 전 참 해복하네요.. 동안에 직장다니느라 이런 고즈넉한 시간을 즐기지 못했거든요..이제 바느질 공부해야겠어요.. 배우던 입장에서 가르키는 입장에 서니 배우던때보다 2~3배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더라고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08
  • 또다른 한주의 시작이네요
    요즘 환절기 감기가 심하더라구요
    님들모두 건강유의하시고 멋진작품 만드는 한주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08
  • 소잉님들 건강들하세요 꽃샘추위가 더 살갖을 그며든담니다 감기 유의하세요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08
  • 오늘 새로운 수강생이 오시는데 어떤 분일까 조금 설레네요. 저에게 많은것 배워갔으면 좋겠는데 조금 일찍 나가서 수강준비 해야겠어요. 오늘도 힘차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8
  • 갑자기 날씨가 추워용... 우리 딸래미가 자는 요시간이 자유시간이라 정말 잠자기 싫어용~~~
    낮에 미싱도 돌리고 싶은데 엄마한테서 떨어질려고 하지 않으니 2단계받아놓고 돌리지도 몬하고 있어요
    아~~봉틀이 저를 불르네요 오늘도 잠못이루는...
    작성자 사천-김현화 작성시간 10.03.08
  • 아가가 지난주에 한발짝씩 떼더니 드뎌.. 안잡고 걷기시작했어용 ㅋㅋ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08
  • 새로운 시작이란 늘 우리들 마음을 설레임과 긴장감을 선물셋트로 묶어서 주는것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면 새로움이 익숙함으로 바꿔서 우리에게로 다가와 있겠죠? 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3.07
  • 일주일만에 출책을 하게되네요~!ㅎ 주말엔 봉틀이좀 돌리려 했더니 친정부모님께서 갑자기 울 아기 보고싶다고 오셨네요 ㅋ 그바람에 주말은 어찌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후딱~~가버렸어여^^ 내일은 또다시 월요일...모두들 행복한밤 되시구요..내일부터 한주 화이팅합시당^^ㅎㅎ 작성자 시흥-윤영순 작성시간 10.03.07
  • 다녀갑니다.......맨날 구경만하고 ㅋㅋㅋㅋ언제 만들지...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3.07
  • 간만에 편한 마음입니다. 커튼 주문받은거 완전히 넘겼거든요. 어제 설치를 하러갔는데 길이가 짧드만요. 에고에고... 해서 부랴부랴 길이를 늘렸어요. 근데 더 이쁘게 나온 것 같아요. 이번에 느낀건 재봉은 정말 마음이 중요하다는거!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뭘 하려고 하니까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더라구요. 그러니까 재봉에서도...
    내일부터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봄을 시샘하는 반짝추위가 있다고 하는데 밤에 나가보니까 무지 포근하더라구요. 어느순간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7
  • 천안에 사는 수지 엄마입니다.처음 홈패션을 등록하고 배우게 되었어요.문화 센터로 등록했는데 들어오면 구경도 되고 교육도 된다고 해서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작성자 alsrn 작성시간 10.03.07
  • 출석 입니다 주말 저녁 마무리 잘 하셔요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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