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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하네요~ㅠ.ㅠ 내일부터는 힘내서 일 해야 겠어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4.05.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쌍큼레몬 작성시간 14.05.07
  • 연후로 쉬다가 운동을 가니 무진장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운동하고 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7
  • 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복귀 해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5.07
  • 석가탄신일이라 저는 애들 데리고 절에 가서 등도 달고 공양도 하고 왔어요...
    매년가는데 올해는 차분히 진행되더라구요...세월호때문인거 같아요...딸에게 근처에 있는 분향소에 가 볼래?라고 물으니 그곳에 가면 더 슬퍼질거 같아 못가겟다고 하더라구요...딸애가 고2라 사고이후 맘고생좀 했거든요...마지막 연휴는 이렇게 보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5.06
  • 요즘 집근처 빈터에 고구마 심느라 넘힘들어서 봉틀이 돌리질 못했네요 내일부터 또 열심히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5.06
  • 연휴내내 딸이랑 밀당을 했더니 많이 피곤해요~
    아직 승부는 결정이 안났어요~
    ㅎㅎ 제가 먼저 밑그림을 심하게 그렸는데~
    딸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친구들만나기 바쁘네요~~작은딸이 하는말~~엄마 오춘기왔어?
    요즘 왜이래? 헉~~~정신이 버쩍 나더라구요~
    품안의 자식이 아닌데~~~낼부터 열심히 일하려구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6
  • 길고 긴 연휴가 이젠 끝이 나네요~
    다들 좋은 곳에 다녀오셨나요?
    전~~~그냥~~~~^^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5.06
  • 엄마에게 다녀오며 운전하느라 오늘은 퍼져 있네요
    88고속도로 공사는 언제쯤 끝나려는지 마냥 밀려 국도로 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6
  • 계롱산 다녀왔더니 많이피곤하네요 *^^*님들도 편안한밤되시길♡.♡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5.05
  • 5월이라지만 바람은 아주 차갑고 쎄게 부네요..

    문득 뜨끈한 국물요리가 먹고싶어져서 오늘 저녁은 친정식구들까지 초대해서 샤브샤브해먹기로 했어요..

    보글보글 끓어주는 육수만 봐도 따뜻해지네요~~^^

    남은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5.05
  • 가정의달 오월엔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더 바쁘게 가는것 같으네요.
    행복한 오월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5.05
  • 오늘은 어린이날~~^^ 근데 왜~~내가 더 즐겁죠???ㅋㅋㅋ 나두 선물받고 싶네요....ㅎㅎㅎ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5.05
  • 어제는 친정아빠생신이라 친정가서 생신축하해드리고 밭에가서 열심히 일하고

    오늘은 어린이날이라고 아이들과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러 왔다
    근데 영화 끝나면 뭘해야할지~~ 걱정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5.05
  • 이제 집으로 가는 날이네요
    엄마집에서 따뜻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아이들은 재미가 없었나봐요
    TV도 공영방송만 나오니 심심한가봐요
    열심히 손가락을 움직이네요
    오늘 가면 담달 아버지제사에 또 올 수 있네요
    가려니 마음이 그래 써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5
  • 어느덧 주말이 지나고 다시 어린이날 휴일이네요.
    이번 한주는 정말 바쁜 한주를 보냈네요..
    실무 하고 본사 교육 다녀오고..
    어린이날은 시댁 식구들 우리집 와서 1박2일 한다고 해서 주말 내내 집 치우고 반찬하고..
    이렇게 넘 바쁜 한주가 지나가네요...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5.05
  • 광주에 이어 오늘은 외가댁이 있는 영광으로 왔네요
    외할머니는 안계시지만 외숙모 2분이 계셔 든든한 고향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4
  • 연휴 이틀째입니다~~
    강릉 경포에는 교통체증으로 난리 법석입니다~
    동네주민으로서는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영화관도 장난아닐테구~~
    딱히 할일이 없어 심심해요~
    오랜만에 집에 온 딸은 친구들 만나기 바쁘고~
    저도 그냥 하던대로 가벼운 책한권 봐야겠어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4
  • 기나긴 연휴에 다들 나들이 계획으로 고속도로는 명절보다 더 막히고 오늘까지만 쉬는 신랑덕에 꼼짝 못하고 집에서 밥만하고 있네요......
    날씨 좋은 연휴 잘 보내세요~~~^_^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5.04
  • 직장을 다니다가 아기 낳고 휴직을 했는데 늘 집에만 있으니 홈쇼핑 인터넷쇼핑에 중독되어 며칠 살다가 통장을 보니 아...이러면 안되겠구나 싶드라구요...ㅋㅋ그래서 이제 잠시 접어 두었던 취미생활을 다시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보리밭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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