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비가 내리는 아침이예요~~ 어젠 막내동생이 내려갔어요~~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렇게 얼굴을 보니 좋네요~~ㅎ 맛난거 많이 해줄 시간이 안되어서 미안했는데 누나랑 조카들에게 오히려 맛난 점심 사주고 갔어요~~ 올케랑 이뿐조카랑 같이 왔음 더 좋았을텐데~~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는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잘챙기시길바래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22
오랜만에 본사 갔다가 카드지갑이 이뻐서 하나 사서 가방에 달고 수업 갈려고 버스에 내려서 횡단 보도를 건너는데 누군가 저기요 ~~저기요 애타게 부르시더라구요 난 아니겠죠 뒤도 안 보고 가는데 아 가 씨 ~~~ 휙 ~~~! 돌아가는 저 ㅋㅋㅋ 제 카드지갑을 주워서 주시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인사 드리고 뛰었슴다 ㅋㅋㅋ 아가씨라고 불리기엔 너무나 부끄 부끄 해서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0.21
서울 나들이가 있어 봉사 끝나기도 전에 먼저 나왔어요~~마지막을 함께 못해 아쉽고 미안함이 앞서네요~처음으로 접해본 장애인의 모습에 당황하던 울 아들의 모습이 새삼 떠오르네요~~제 수강생 안현숙님과 권솔 ~~함께한 봉사였기에 더욱 뜻 깊었구요~~ 오늘은 민속촌 구경하구 강릉으로 고고~~^^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21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외모는 할아버지인데 지능은 초등학생이신분들,,, 우린 정말 행복하구나... 저분들을 도울 힘도,재능도 갖고있으니,, 겸손해집니다.. 즐거운 바느질로 동참해주신 강릉팀들.. 너무 멋져요..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구요..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깊은 가을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