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하하 낼모레 생일이거든요. 왠일로 서방님이 저녁수업마치는 문화센터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옷을 고르라하네요.ㅋㅋ
    아이처럼 기뻐하며 마트를 한 세바퀴 뱅글뱅글 돌다 4벌이나 샀네요. ㅎㅎ 워낙에 체형이 별나 옷사기가 정말 흠...낙타가 바늘구멍 뜷기같이 어렵거든요. 긴긴시간 저녁도 안먹고 자기도 퇴근하여 마트로 직행했을텐데.. 그 힘든 시간을 다 받아주더라구요. 기분 참 좋은 밤입니다. 서방님과 보쌈에 소주도 한잔! ㅋㅋ 고단한 삶에 또 이렇게 소소한 재미를 주네요.^^ 그 멋없는 경상도 사내가 ...전라도로 넘어와 쪼매쪼매 변하나싶기두하고..암튼 유쾌한저녁을 보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4
  • 필라테스 옷 만들려다... 그냥 사버렸어요^^
    만드는 것도 좋지만 사는 것도 좋아요~그죠~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9.24
  • 4타임 수업 하느라 바쁜 하루 보냈네요~~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늘 고민해 보는데 아직도 모르겠어요ㅠㅠ
    특강꺼리 아이디어 짜보기도 하고 새로운 팁 가르쳐 드리기도 하고.....
    방법 좀 가르쳐 주셔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4
  • 코스모스가 한들하들 피어 있는 들녁을 보니 가을을 실감 합니다...
    춘천 수업 가는 버스 안에서 보는 황금 들녁도 맘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어제는 삼척 해양 레일바이크 타고 왔는데 정선레일바이크가 더 잼나는 것 같네요...ㅎ
    편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4
  • 낭구 출장가서 3일후에나 옵니다
    애들 좋아하는 오리고기 사왔네요 
    울집서 저만 싫어 한다는 ㅋ
    긴긴밤 독수 공방 뭐하나 고민 입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4
  • 형님덕분에 강원도 홍천에 있는 소노펠리체를 다녀왔어요. 정말 울 식구들 몸만 갔죠 ㅋㅋㅋ 형님이 먹을거 다 준비해주셔서 입만 달고 가서 맛나게 먹고 설겆이도 식기세척기가 알아서 해주고 암튼 무지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아주버님이랑 울신랑은 알아서 애들 데리고 놀아주고 저랑 형님은 완전 중전마마가되어서 편히 지냈죠. 겨울에 한번더 델고 간다했으니 빨랑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요 ㅋㅋㅋ
    노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는거라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24
  • 올만에 묵은때를 좀 벅벅 밀었더니... 하수구 막힐뻔 했네요.. ㅋㅋ 씻고 나니 개운해서.. 뭔가 작업을 시작해 보려고요 ^^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4
  • 마음만은 뚝딱 하면 옷을 만들어낼수있을껏만같은 왕초보네요~ 천호점에 등록할려하였으나, 야간반이 없다고해서 온라인으로만 보고하니.. 힘드네요~~그래도 포기하지않고 해보고 싶네요~^^ㅎㅎ 작성자 서울광진/정신아(소율맘) 작성시간 12.09.24
  • 감기가 친구하자고 찾아왔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얼른 가라고 해야지....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24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9.24
  • 하늘은 맑고 구름이 이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주말에 아픈 남편 덕분에 쉴새 없이 움직였더니 저두 오늘은 피곤이 밀려오네요~~ 주말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는데 이틀동안 끙끙 앓느라 제가 모든일을 다했거든요 ㅎㅎ
    그래도 오늘은 많이 좋아졌다며 회사가는 모습에 다행이다 싶었어요~~
    명절이 다가오네요~~ 전 그다지 반갑지 않은데 샘들은 어떠신가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4
  • 저는 지금 목감기중... 갑자기 머리가 아프더니 열이 나네요. 아무래도 아이들과 제가 함께 목감기가 걸린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저도 많이 아프네요.. 얼른 가서 약지어 먹어야 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4
  • 모두들 안녕하시죠~~ 전오늘서울에다녀왔어요 막내동서를보기위해 집안끼리 상견례를했답니다.. 기분좋았어요 하지만 서울한정식은~~ 저에겐좀맞지않았어요 원래전많이 먹는편이라 조금씩주는한정식은~~ 음 ~~싫었어요~~
    막내동서가들어와기분은좋으나 걱정이예요 저보다 11살어리거든요 울막내동생보다어려서어떻게대할까고민이예요~~
    어떻게대하면될까요?? 날어려워하면어떻게하죠?? 아무튼가을날씨는 음~참좋았답니다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9.24
  •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갈적마다 좋은 정보에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23
  • 데이트하기 딱 좋은 밤이네요.
    울 샘들은 지금쯤 낼 수업을 준비하실까요?
    전 몸은 컴앞에 마음은 제가 젤 좋아하는 코스모스길을 거닐고 있답니다.
    명절전에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건 몬 조화속일까요? 하하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3
  • 명절을앞두고딸아이와쇼핑좀하고
    저녁에맛난반찬이것저것만들어서
    배브르게먹었답니다ㅋㅋ
    오늘은입덧은안해서참행복했답니다ㅋ
    먹고배브르니참좋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23
  • 어제 본사 갔다가 밤 9시 넘어 집에 도착하였어요..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은 힘들었지만..참 보람있는 하루였어요..
    하지 못했던 숙제도 풀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기분 좋은 맘으로 새벽부터 ~~쭉 신랑도와서 고추따고 작업하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아들이 엄마아빠 일하는 곳에서 혼자 놀다가 말벌에 쏘이기도 했어요..
    다행이 조금 팅팅부었다가 가라앉았어요..
    힘든하루가 지나갔어요..
    낼부턴 새론 맘으로 마음 다잡고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야 겠어요..
    쌤들도 남은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요 ..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화팅,.화팅!!!!!!!!!!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9.23
  • 소잉가족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태풍이 지난간 후의 하늘은 정말 청명하고 좋았습니다..
    가을소풍 가고싶어서.. 반짇고리회원님들과 화욜에 소풍가려구요... 강릉에 에버랜드를 작게 만들어놓은듯한
    팬션있어서 거기 가려구요... 제발 비가 오지 말아야할텐데...ㅋㅋ 좋은 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23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ㅎ 이런날 남편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어디가서 회좀 묵었음 좋것는디 쩝쩝 ㅎ  아들  필통이나 만들어 줘야겠내요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3
  • 어제 본사교육에 가서 반가운 샘들 만나고 새로운 팁 공유도 하고
    대장님이 사주신 한우 실컷 먹고 왔습니다~~
    오후엔 오랜만에 초등학교 동창들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집에 돌아왔는데
    배불러서 저녁을 먹을 수 없어서 식구들만 챙겨줬어요~~
    어제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