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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도 추적추적 오는 날이였어요 오일장 가서 배추를 샀는데 넘 비싸네요 ㅠㅠ
    그래두 김치 없으면 밥을 못 먹어서 ㅠ
    아이들두 제가 한게 맛있다 그래서 계속 만들어요 ㅋ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9.10
  • 밤이 깊어갑니다~^가을처럼~^^여름이 가고나니 벌써 일년이 다간것처럼~~느껴지고~생각도 깊어집니다~^ 올핸 큰 결실을 본것은없지만 주위에 좋은 소잉쌤들이 많아졌네요~^친구처럼 든든하고, 좋습니다~~굿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9
  • 하하 오늘 많이 취했습니다.
    울 아들이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 득달같이 준비 저녁상에 올랐는데
    울 서방님과 소주 몇잔 달달하게 넘어가네요. 하하
    알딸딸하니 딱 기분좋은데... 이렇게 기분좋은 밤 함께 이야기하고푼 울 샘들이 저 멀리멀리 살고 계셔 혼자
    다소곳이 카페에 들와 맘전하려 여기저기 둘러볼 계획입니다.
    표시나는 커다란 즐거움도 살다보면 종종 있겠지만 이렇게 소소한 재미도 있네요.
    저 오늘 주사함 해볼까요? 히히
    일이 있어 좋습니다.
    좋은 사람들 자주자주 뵐 수 있어 좋습니다.
    끝없이 자기계발할 꺼리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가끔은 독한 사람만나 지치고 넘어질 때 있지만 것도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바보!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09
  •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어요,,,낮에는 덥구...감기 조심하세요,,에취 저,,감기 걸렸거든요..ㅠㅠ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9.09
  • 스마트앱 물어보시는분이 많으셔서요, 올립니다~~~
    1. 검색에서 한국 홈패션 디자인스쿨
    2, 선택, 열기-맨하단에 쬐만하게 앱있어용
    3, 선택하고 다운받아 설정하셔도 되용!
    또다른 방법은 다음앱에서 카페알림설정하세용~~~
    도움되면 좋겠어용~~~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09
  • 제주는 비가 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애들 데리고 나가볼까?? 했는데 비가 오네요^^;
    비가와서 완전 쌀쌀해요.. 전 춥기까지 합니다.. 점심에 국수를 먹어서 좀 출출하네요~~
    온 식구가 방콕하고 있어서ㅎ 간식이나 준비해야 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9
  • 피곤한 하루.. 어제 아픈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녀왔네요.. 잊고 있었는데... 아이반 학급신문이 지역신문사에서 동상을 받았데요. 그래서.. 아침에 시상식 갔다가, 서점에 책사기 체험 반아이들 모두 갔다가.. 평택의 맹꽁이부탁해행사를 갔다왔어요.. 우리 담임샘이 생태환경연구소 부서장이라고 해서.. 좀 피곤했지만, 아이들은 아픈것도 잊고 잘 돌아다녔어요.. 그래도 보람이 되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9
  • 아침 저녘 기온차가 심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관령 김춘선 작성시간 12.09.09
  • 조용한 주말낮이네요~~
    주말반 수업 끝내고 들어와 이젠 아이들 점심 챙겨줘야겠어요~~
    뭘먹어야할지 고민이 되어요~~ㅎㅎ
    낼시작하는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9
  • 가을맞이 여행을 부랴 부랴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 오티 강의를 해야 하는데 모자를 쓰고 다녀서 우짜까이~
    ㅎㅎ 휴게소 장애인화장실 가서 찬물로 머리를 감았죠 적셨다는 표현이 맞죠 그러고 오티에 갔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료였던 안양어린이집 원장들 그저 반가움에 난리들 워낙 바쁜 양반들이라 결석도 잦을것이고
    카페에 놀러 오기도 힘들것이고 암튼 시간이 없는 분들이 저땜시 더 바쁘게 생겼으니 열심히 지도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08
  • 정말 바쁜 한주를 보냈어요.. 이제야 주문을하고 업무를 마무리하고 있지만,, 며칠은 더해야할것같아요.. 쌤들도 맛난것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8
  • 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다른집 남편들은 미역국도 잘 끓여 준다는데~~제가 손수 미역국 끓어서 먹었어요~미안 한지 여주아울렛 가서 옷이며 화장품 사 주더라구요~~ 그래서 용서 했답니다~~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8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08
  • 홈플 수업 끝내고 들어와서 늦은 저녁을 먹고 이렇게 여유 부리고 있답니다~~
    남편은 1박2일로 춘천에서 열리는 야구대회에 가고 오늘 내일은 아이들 돌보랴 주말반 수업하랴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수업하는 동안은 행복합니다~~
    남은 주말시간 바쁜 다음 한주를 위해 충전하는 시간들 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8
  • 지인들과의 1박2일 여행! 날씨도 덥지도 않고 너무 즐거운 이틀이었지만 집에 돌아오자마자 울신랑아픈걸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하지만 머리속은 넘 즐거운 기분이 절반이상은 들어있어 좀 미안한마음?ㅋㅋ
    만두국 끓여주니 두모녀가 열심히 먹고 앉아 수다떠는거 보니 좀 덜해졌나봐요~~~ㅎㅎ
    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일교차심해서 감기들기 쉽더라고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08
  • 직장에서 출첵해봅니다.. ㅋㅋ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2.09.08
  • 어제로 모든 센터의 개강이 끝났습니다. 아직도 정신이 없네요 제대로 주문서가 올라간건지 컴만 뚤어지게 보다보니 어지럽고 ....
    신랑도 출근하고 엄마도 시골 이모네로 날아가버리고 아이들 넷과 내일까지 씨름할 생각에 벌써 기운이 빠져요 ㅜㅜㅜ
    그래도 다행히 큰것들 둘은 운동하러 나가고 작은 아이들은 방에서 그놈의 닌텐도 위를하느라 나오지를 않는군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08
  • 오늘 애들 컨디션 안 좋은데 학교가요 작은 아들래미 학급신문 만들었는데 ,  동상을 받았데요 지역신문사로 시상식 하러가요 안 갈려구 했는데 포토 때문에 가요ㅠㅠ 울 아들도 갈꺼라고 떼쓰고^^ 좋은 주말 아침 부지런히 갑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8
  • 오늘 새벽까지 천둥번개에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서 햇님을 볼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동트기 무렵 비도 개이고
    슬슬 따뜻한 햇님이 모습을 비춰줬네요 오늘 아이들 델꼬 산림자원연구소에 가서 편백숲에서 풀어놀려구 계획중이였는데
    어찌나 햇살이 반가운지~~~ 님들도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9.08
  • 오늘 평촌 홈플러스 이계복샘과 ot하고 왔어요
    오늘 특별히 기억남는건 김해정샘하고 목소리와 말투까지 똑같으신 분이 계셨어요
    몇번을 봤네요 잘못들었나해서 ^^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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