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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침부터 딸래미를 야단쳤습니다~
    하루종일 마음이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모르겠네요ㅠㅠ
    6살 되도록 그렇게 혼내기는...

    가만 뒤돌아 보니, 아이의 잘못?보다는
    제가 저의 화를 이기지 못해서 인것 같다는 생각에 많이 반성했습니다~

    아이가 아니라 제가 맞을 야단 이었던 것 같네요ㅠㅠ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30 '어제 아침부터 딸래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드뎌 아들 낳았구요 점차적으로 자주 들릴께요 뭘 만들기는 지금 힘들것같구요 모유수유중이라 ;;; 한두달뒤에 복귀하도록 노력할께요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2.08.30
  • 나무를 흔들고 유리창도 깨지게 하고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보다
    초딩수준 남편 때문에 마음에는 더 거센 태풍이 왔었는데 태풍이 드디어 물러 갔습니다^^ㅎㅎㅎㅎ
    침묵! 아무나 하는 거 아닙디다 ㅋㅋㅋㅋ
    성질나서 침묵으로 버티면서 남편버릇 고치려다가 제가 먼저 저세상으로 가겠더라구요~~ㅎㅎㅎㅎ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 나는 나를 위해 작전변경-이번에도 먼저 말을 걸었죠~~ㅋㅋㅋㅋ
    나는 소중하니까요 ㅎㅎㅎㅎ
    살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침묵으론 우리 남편 못 고치는가 봅니다~~ㅎㅎㅎㅎㅎ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ㅋㅋㅋㅋ
    남편 길들이기 공유해요~~ㅎㅎㅎㅎ
    아버지학교가 있다는데 그곳에라도 보내야 되나~~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0
  • 비 와요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해요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먼저 인사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30
  • 오늘 밤은 조용하게 지내는데...낼부터는 비가 많이 온다죠..
    모처럼 날씨가 화창해서 전 이불빨래 했답니다..비오기전...넘 뽀송 하네요...
    저녁운동 다녀와서 씻고 깜빡 잠들었다 이제 일어났네요..ㅋㅋ 또 자러 갑니다..ㅋㅋㄱ굿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9
  •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쥐여...ㅡㅡ;;저희동네 홈플은 벽면한쪽 타일이 뜯겨졌드라구여....ㅠㅠ에구무서라~~복구공사전인데 태풍이 또온다네여~~ㅠㅠ전국적으로 비가 마니온다는데 ...모두들 비피해엄도록 안전에 유의하세요.....굿밤되세요...^^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8.29
  • 오늘로 여름학기 종강을 했어요...반복되는 일이지만, 늘 아쉬움이 따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9
  • 어제밤과 다른 오늘밤^^ 넘조용하네요~~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것같아요~~ 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29
  • 광주수업 마치고 돌아가는길 축축히 젖어드는 빗물이 발걸음을 재촉하게하네요 하~~집에가 맑은물에샤워하고싶어요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9
  • 오늘 날씨가 좋아 모처럼 빨래도 하구.. 청소도 좀 하구...
    집에서 칼국수 끓여 먹었어요...
    낼 또 태풍이 온다니 피해 지역에 또 피해가 나지 않을 까 걱정 입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9
  • 낼부턴 또다시 태풍영향이 시작될거라네요~~ ㅠ 이번 태풍에 입은 피해복구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어쩜 좋아요..
    오늘은 반짝 해가 나서 더웠지만 그래도 며칠만에 빨래가 제대로 말라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9
  • 드디어 저희 큰아드님 깨서 깁스를 풀럿답니다 월요일에요ㅋ 아직 어려서 푸르고 사진 또 찍어야된다고해서 낼 병원에 가요ㅋ 지금 엄청 잘걸어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한답니다 못하게하는데도 말이죠~ 태풍도 온다는데 괜찮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 마감하고 지금 애들고 사과먹으면서 니모를 찾아서 이걸 보고잇어요ㅋ 모두 태풍 조심하시고 낼하루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8.29 '드디어 저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2시 천혜영씨의 낭군님이신 김**씨가 덜 붙은 갈비뼈를 부여잡고 전남대 병원에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3주동안 갈비뼈가 제자리 찾아가길 바랬지만 그동안 주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잘 붙지가 않는다고 의사샘이 타박깨나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분이 지난 25일 정기모임때는 늦둥이와 8살난 딸래미를 봐주셔서 수월하게 서울을 잘 댕겨왔었지요
    암턴 이분이 3주만에 집에 오시다보니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한턱낼려고 초밥집 4명 예약했습니다.
    좀 갈비뼈가 더디 붙어두 괜찮다고 하니 본인 의사를 존중해서 한턱낼려구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9
  • 다~~ 종강 했어요. 수강생님들 3개월간 함께 무사히 잘 해주어 감사 드립니다.
    가을에도 함께 하면 더욱 더 감사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남편과 1박 2일 친구와 1박2일 8월 장식 하렵니다.
    저는 바늘놀이 하고 집에 있고 싶은데 하는 수 없이 끌려 갑니다.
    오래전 예약 한거라서...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29
  • 내일 비가 많이올것 같네요,,,군산 날씨는 안개가 자욱하고 잔뜩 찌뿌리고 있네요,,,,햇빛본지가 오래된듯해요,,,, 커피 진하게 2잔 마셨더니 ,,,기분이 업되서 좋네요...ㅎㅎ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29
  • 여름학기 드뎌마지막수업까지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네용~^^ 항상 부족함과 아쉬움이 매학기반복되는것 같아요~ 다덜 넘고생하셨구요~ 저녁 식사맛있게 드시고 남은 하루도 화이팅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8.29
  • 오늘은 정말 태풍이 언제 왔었냐는듯 맑고 화창하네요.
    오산쪽은 바람이 많이 불긴했어도 피해는 없답니다~
    외창에는 테이프도 붙혀놓고 비상식량과 초까지 준비해놨는데 다행인거죠..
    근데 며칠뒤 태풍 덴비가 온다네요..크지 않은 태풍이라 하지만 서울에 직격타라하니조심 또 조심합시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29
  • 그러게요~
    언제 그랬냐느듯 고요하고 맑고 쾌청한 아침!
    일상으로의 복귀를 감사합니다ㅋ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29
  • 어제하곤 너무 다른 오늘이네요. 어제 뉴스보니 인명피해,재산피해 등등 넘 크더라구요.
    빨리 마음도 몸도 원상복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9
  • 어제 밤에 울집 앞 전신주가 넘어질까...걱정하며...........
    아침에 일어나니...날씨가..참 좋으네요..
    또 태풍이 올라온다구.....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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