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흔들고 유리창도 깨지게 하고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보다 초딩수준 남편 때문에 마음에는 더 거센 태풍이 왔었는데 태풍이 드디어 물러 갔습니다^^ㅎㅎㅎㅎ 침묵! 아무나 하는 거 아닙디다 ㅋㅋㅋㅋ 성질나서 침묵으로 버티면서 남편버릇 고치려다가 제가 먼저 저세상으로 가겠더라구요~~ㅎㅎㅎㅎ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 나는 나를 위해 작전변경-이번에도 먼저 말을 걸었죠~~ㅋㅋㅋㅋ 나는 소중하니까요 ㅎㅎㅎㅎ 살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침묵으론 우리 남편 못 고치는가 봅니다~~ㅎㅎㅎㅎㅎ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ㅋㅋㅋㅋ 남편 길들이기 공유해요~~ㅎㅎㅎㅎ 아버지학교가 있다는데 그곳에라도 보내야 되나~~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30
오늘 밤은 조용하게 지내는데...낼부터는 비가 많이 온다죠.. 모처럼 날씨가 화창해서 전 이불빨래 했답니다..비오기전...넘 뽀송 하네요... 저녁운동 다녀와서 씻고 깜빡 잠들었다 이제 일어났네요..ㅋㅋ 또 자러 갑니다..ㅋㅋㄱ굿밤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8.29
드디어 저희 큰아드님 깨서 깁스를 풀럿답니다 월요일에요ㅋ 아직 어려서 푸르고 사진 또 찍어야된다고해서 낼 병원에 가요ㅋ 지금 엄청 잘걸어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한답니다 못하게하는데도 말이죠~ 태풍도 온다는데 괜찮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 마감하고 지금 애들고 사과먹으면서 니모를 찾아서 이걸 보고잇어요ㅋ 모두 태풍 조심하시고 낼하루도 잘보내세요~~ 작성자천안/ 권은진작성시간12.08.29이미지 확대
오늘 2시 천혜영씨의 낭군님이신 김**씨가 덜 붙은 갈비뼈를 부여잡고 전남대 병원에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3주동안 갈비뼈가 제자리 찾아가길 바랬지만 그동안 주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잘 붙지가 않는다고 의사샘이 타박깨나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분이 지난 25일 정기모임때는 늦둥이와 8살난 딸래미를 봐주셔서 수월하게 서울을 잘 댕겨왔었지요 암턴 이분이 3주만에 집에 오시다보니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한턱낼려고 초밥집 4명 예약했습니다. 좀 갈비뼈가 더디 붙어두 괜찮다고 하니 본인 의사를 존중해서 한턱낼려구요~~ 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8.29
다~~ 종강 했어요. 수강생님들 3개월간 함께 무사히 잘 해주어 감사 드립니다. 가을에도 함께 하면 더욱 더 감사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남편과 1박 2일 친구와 1박2일 8월 장식 하렵니다. 저는 바늘놀이 하고 집에 있고 싶은데 하는 수 없이 끌려 갑니다. 오래전 예약 한거라서...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8.29
오늘은 정말 태풍이 언제 왔었냐는듯 맑고 화창하네요. 오산쪽은 바람이 많이 불긴했어도 피해는 없답니다~ 외창에는 테이프도 붙혀놓고 비상식량과 초까지 준비해놨는데 다행인거죠.. 근데 며칠뒤 태풍 덴비가 온다네요..크지 않은 태풍이라 하지만 서울에 직격타라하니조심 또 조심합시다~ 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