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5/30일자⬆️
NBA 콤바인 공식 신체 측정 결과
신장(맨발 기준): 약 196cm
체중: 약 99.3kg
윙스팬: 약 199cm
스탠딩 리치: 약 257cm
듀크대의 콘 크네펠은 부상으로 인해 NBA 드래프트 콤바인에서 운동 능력 테스트 및 슈팅 드릴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에이전트 마크 바텔스타인이 ESPN에 밝혔다.
“콘은 3주 전에 발목을 삐었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약 85% 수준이고, 우리는 100%가 되기를 원합니다. 거의 다 나았어요. 이번 주 말까지 회복해서 금요일에 열리는 우리 프로데이에 참가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행 CBA(노사협약)에 따라, 크네펠은 나중에 NBA 팀 훈련 시설에서 운동 테스트와 슈팅 드릴을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2025/5/14)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kon-knueppel/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025/4/8) 작성
먼저 스카우팅 레포트 요약본
✅ 강점 요약
- 엘리트 슈터: 3점, 미드레인지, 자유투 모두 높은 효율
(47.9% FG / 40.6% 3P / 91.4% FT)
- 높은 농구 IQ와 코트 비전: 똑똑하고 효율적인 플레이
- 강인한 피지컬: 접촉에 강하고 공간 창출 능력 뛰어남
- 하프코트에 강한 선수: 오프볼 움직임과 슈팅 위치 선정 우수
- 이타적인 패서: 2.7 어시스트 / 1.4 턴오버
- 멘탈과 태도 좋음: 성숙하고 코치 지시에 잘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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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점 요약
- 운동 능력 부족: 폭발력, 스피드, 민첩성 모두 제한적
- 수비에서 노출 가능성: 빠른 가드나 윙 상대 시 약점
- 1대1 창의성 부족: 퍼스트 스텝 느리고 아이솔 공격 한계
- 트랜지션 기여도 낮음: 빠른 공수 전환이나 화려한 플레이 없음
- 슈팅 의존도 높음: 3점 시도가 전체 슛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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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 듀크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ACC 우승과 파이널 포 진출
- 슈팅·센스·피지컬은 확실하지만, NBA에서 살아남으려면 수비력과 운동 능력 증명이 필요
- 2025 드래프트 로터리(상위 14픽) 유력 후보
Kon Knueppel played an essential role for Duke, shouldering significant shot-creation duties while spacing the floor and holding his own defensively. He's an outstanding passer, especially out of pick and roll, with a unique combination of competitiveness, feel and versatility. pic.twitter.com/Z5R7Mg1kye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April 16, 2025
3:54
강점
- 최상급 슈터로, 긴 슈팅거리와 빠른 릴리즈 덕분에 항상 3점 라인 밖에서 위협적인 존재. 슈팅 지표(47.9% FG / 40.6% 3P / 91.4% FT)는 대학 농구에서 가장 효율적인 스코어러 중 하나임을 보여줌.
- 농구 IQ와 코트 감각이 뛰어나, 수비보다 한 발 앞서 움직이며 영리하고 타이밍 좋은 플레이를 자주 연출.
- 하프코트에서 강점을 보이는 기술적으로 매우 정교하고 경쟁심 강한 윙 플레이어. 골밑, 미드레인지, 3점에서 모두 득점이 가능하며, 페이크, 각도, 힘을 이용해 운동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림 근처에서 효과적으로 마무리함.
- 탄탄한 체격과 중심 근육 덕분에 접촉을 이겨내고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보유 — 이는 외곽과 포스트 양쪽에서 유효함. 신체적 강인함과 경쟁력도 최고 수준으로, 리바운드 싸움이나 강한 윙 수비수와의 매치업에서도 밀리지 않음.
- 윙 포지션 치고는 패스 시야가 매우 좋음 — 2.7 어시스트 / 1.4 턴오버 (약 2:1 비율)는 그의 이타성과 판단력을 보여줌. 뛰어난 슈팅 위협성(shot gravity)으로 수비를 끌어당겨 패스 공간을 만들어냄.
- 오프볼 움직임이 탁월: 스크린 활용, 재배치, 경기 관여도 모두 매우 뛰어남.
- 위스콘신 고등학교 농구의 전설로 성장했고, EYBL 서킷에서 득점왕을 차지함.
- 프로다운 태도, 성숙한 자세, 코칭 수용력까지 갖춘 선수.
약점
- 폭발력이 부족하고 림 위에서 플레이하지 않는 타입 — 수직 점프력과 순발력이 제한적.
- 수비 시 풋스피드가 약점 — 빠른 가드를 상대로 스위치할 때나 오픈 스페이스에서 수비할 때 문제 발생 가능성.
- 퍼스트 스텝이 평균 이하 수준이라 아이솔레이션 상황에서 수비수를 자주 이기기 어려움. 스크린이나 페이크 없이 스스로 공간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제한적.
- 팀 디펜스와 위치선정의 도움 없이 NBA 수준의 수비에서 노출될 수 있음. 기초는 탄탄하지만, 측면 민첩성 부족으로 다이내믹한 윙들을 1대1 수비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 트랜지션 공격에서 기여도 낮음 — 속공 시 스피드가 부족하고 하이라이트 플레이가 잘 나오지 않음.
- 전체 슛 시도 중 57.1%가 3점 슛 — 이는 드리블이나 창의적 공격이 더 발전하지 않으면 한계 요인이 될 수 있음. 피지컬의 한계가 공격 레퍼토리 확장에 걸림돌이 될 경우, 슈팅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음.
6:34
전망
- 쿠퍼 플래그가 빠진 상황에서도 듀크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아 ACC 토너먼트 우승과 파이널 포 진출을 이끔. 존 샤이어 감독은 그를 “최고의 전사”라 표현했고, 크뇌펠은 강인함과 효율성으로 기대에 부응.
- 높은 바닥(high floor)을 지닌 안정적인 유망주로, 슈팅 감각, 경기 이해도, 피지컬 강점 덕분에 잠재력 또한 과소평가되기 쉬움. 그러나 NBA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수비 지속력과 운동 능력을 활용한 새로운 기여 방식을 반드시 증명해야 함.
Kon Knueppel said he's studied film of Klay Thompson and Jimmy Butler:
— Erik Slater (@erikslater_) May 14, 2025
"Klay, just his consistently. His [shooting] form is perfect. And then Jimmy Butler. I like watching how he plays in the lane with patience using shot fakes and pivots."
Knueppel wants to improve shooting… pic.twitter.com/TnByydLX6p
"클레이는 정말 꾸준해요. 슈팅 폼도 완벽하고요. 그리고 지미 버틀러도요. 그가 슛 페이크와 피벗을 활용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레인에서 플레이하는 걸 보는 게 좋아요."
(2025/5/15)
Comparison

크리스 멀린
크리스 멀린은 NBA 역사상 가장 똑똑하고 효율적인 슈터 중 하나로, 기교와 경기 이해도를 바탕으로 뛰어난 커리어를 남겼습니다. 그는 빠르지도, 탄력적이지도 않았지만, 훌륭한 풋워크와 슈팅 리듬, 뛰어난 패싱 감각으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선수였습니다. 콘 크네펠 역시 멀린처럼 육체적 한계를 기술과 두뇌로 극복하는 유형의 선수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하프코트에서의 영리한 움직임, 다양한 각도에서의 득점 능력, 그리고 투지 넘치는 수비 자세는 멀린과 닮은 점입니다. 물론 멀린은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정도로 경기를 지배했던 선수였기에, 크네펠이 그 수준에 도달하려면 수비 이해도와 볼 없는 움직임에서 한 차원 더 올라서야 합니다.
보얀 보그다노비치
보얀은 콘 크네펠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모델입니다. 운동 능력은 특출나지 않지만, 체격, 슈팅 감각, 득점 센스, 그리고 팀 시스템 내에서의 효율성으로 장기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대표적인 하프코트 스코어러입니다. 크네펠 역시 보얀처럼 다양한 오프볼 스크린 활용, 페이크와 풋워크로 수비를 무너뜨리는 능력이 있으며, 수비에서는 완벽하진 않지만 팀 수비 개념 내에서 버틸 수 있는 지능형 윙입니다. 보얀은 유럽에서 풍부한 프로 경험을 쌓고 왔다는 점에서 크네펠과 배경은 다르지만, NBA에서 팀의 3옵션으로 15~18득점을 꾸준히 기록하는 이상적인 역할 모델입니다.
닉 스타우스커스
닉 스타우스커스는 미시간 대학 시절 크네펠과 유사하게 정확한 슈팅과 슬기로운 플레이로 큰 기대를 받았지만, NBA에서는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주된 이유는 수비에서의 약점과 제한적인 1대1 창의성, 그리고 오프볼 상황에서의 존재감 부족이었습니다. 크네펠 역시 운동 능력과 수비 민첩성 면에서는 유사한 우려가 있으며, 단순 슈터로만 활용될 경우 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크네펠이 슈팅 외의 역량을 얼마나 NBA 레벨로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스타우스커스와 차별화될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입니다.
15:56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ew alcindor 작성시간 25.06.02 농구 겁나 못하게 생겼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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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드가드 작성시간 25.06.02 유타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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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티 작성시간 25.06.02 슛팅 정말 안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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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둠키 작성시간 25.06.02 잘 읽었어요. 좋아하는 학교 출신이라 몇경기 봤는데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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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세 작성시간 25.06.02 가장 흥미로운 선수 1:1에서 감가속달기는
힘들어보이기는 하는데, 제가볼땐 근데 풀업점퍼가 극한이 되면 재밌는 타입이될거같아요. 동일 슈터 트레존슨보다 하이 아이큐인점은 강점이긴합니다. 이 친구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온전항 1옵맞는팀으로 가면 어떻게 클까도 궁금하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