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알려드립니다이곳은 지운스님의 법문을 올리고수행하는 공간입니다 상업적인 글이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글은 올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3.04.15 답글 0 공지 자비경선 안내 말씀드립니다매주 일요일 자비선사에서회주스님과 함께 자비경선을 합니다자비경선에 참여 하실분들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신청은 종무소로 하시면 됩니다시간은 아침8시에 시작합니다종무소전화번호 054~931~8874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12.05 답글 0 <인연 따라>고통도 인연 따라 생기고행복도 인연 따라 생기며깨달음도 인연 따른다네차茶 맛이여선禪 맛이여어떤 인연으로일미一味의 눈 열꼬-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25 답글 0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24 답글 0 <탁 !>차茶 맛 속과거 미래누구 없소현재 순간일미지안 一味之眼타다닥 탁!-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24 답글 0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23 답글 0 <창조주 마음>이름은우리 사고의 바탕이며존재를 고정화시킨다네하지만 그 이름꽉 붙들어 맬 수 없어이름 사라질 때존재도 사라지네본래 없었던 존재착각으로 만든 것을...눈앞에 없는 세상이름 붙여마음대로 만들고이를 현재라 고집한다네과거와 미래뿐인 줄 모르고...이름과 현상은의식과 현실을 구성하여의식 속에관념 심어주네관념이 세상이고 또한 나이니허공에 안개 같은희미한 그림은뚜렷한 경계를 얻게 된다네세상은 무엇이고나란 무엇인가연기緣起라는 사실을 몰라이리저리 구성하여진실이라 하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23 답글 0 모두 해탈의 길로 !!!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22 답글 0 불방일 !!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21 답글 0 <안 받아들임>과거는 지나가서 없고미래는 오지 않아 없으며현재는 머물지 않나니어디를 붙잡지 못해깨어나는 의식이여차 마실 때는 차 마시고차 빛깔 볼 때는 빛깔 보고차향 맡을 때는 향 맡고차 맛 볼 때는 맛보는 것만 있어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높고 낮은 차별세계가동시적이고 입체적이라하나로 연결되어 무한한 의식이며상호 의존하여 연기緣起이며원인과 조건이라 인연이며원인에 결과라 인과이며자아 없어 무아이며자성 없어 공이며무색투명한 수정같아어떤 것도받아들이지 않는다네고통이든죽음이든-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21 답글 0 출첵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20 답글 0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길‥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9 답글 0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길‥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8 답글 0 <취함이 없는 앎>맑고 투명한 수정은거울 같아사방팔방 상하를 비추니파란 곳에는 파란 보석같이빨간 곳에는빨간 보석같이 비친다맑고 투명한 마음이여거울 같고 허공 같구나파란 곳에는 파랑이 비쳐 안다빨간 곳에는 빨강이 비쳐 안다빈 마음의 앎이라네파란 것이 생길 때는 빨간 것을 모르고 빨간 것이 생길 때는파란 것을 모른다.어떤 대상이든머물지 않는 앎이라네대상이 바뀌어도그저 알 뿐그 앎은 바뀌지 않는다취함이 없는 앎이기 때문이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18 답글 0 <마음 달>찻잔에달이 비치면 달이 뜨네뜬 달 보면차 맛 달아나고 없다네차 빛깔이여 마음의 색상이요차 향기여 마음의 향기요차 맛이여 마음의 일미로다마음이여 무심지월無心之月이라마음 달 뜨면세간의 찻잔 속 어둠 사라지리찻잔 속 달이 뜨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17 답글 0 모든 존재들이 건강하길‥ 행복하시길‥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7 답글 0 <茶禪一味>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차茶 향 차 맛에 녹아들어머물지 않는 앎으로 표현되니일체 그대로 마음 자성이라다선일미茶禪一味 다름 아니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16 답글 0 비내리는 소리가 ‥‥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6 답글 0 모든 존재들이 건강하길‥ 행복하시길‥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5 답글 0 <마음의 투영-2>"그럼 다시 해볼까? 앵무새가 어디 있니""스님, 저기 앵무새가 있어요""그래? 저 앵무새가너더러 언제 앵무새라고 불러달라고 한 적이 있었니""없어요""그럼 누가 앵무새라고 했지""제가 했는데요"손으로 아이의 입을 가리키면서"봐라, 앵무새는 여기 있구나"그러자 아이는 얼굴을 찡그리면서짜장면이 불어터졌습니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15 답글 0 <마음의 투영-1>초등학교 4학년 아이와 점심을 한 적이 있습니다.마침 그 집에는 한 쌍의 앵무새가 있었는데식사 도중 아이가 말했습니다."스님, 저기 앵무새가 있어요""그래? 그런데 저 앵무새가너더러 언제 앵무새라고 불러달라고 한 적이 있었니""없어요""그럼 누가 앵무새라고 했지""제가 했는데요" 손으로 아이의 입을 가리키면서"앵무새는 여기 있구나"그러자 아이는 "선생님 말씀과 다르네......"하고는 표정이 이상해집니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5.15 답글 0 모든 존재들이 건강하길‥ 행복하시길‥ 작성자 계정혜(서울 ) 작성시간 18.05.14 답글 0 이전페이지 116 117 118 현재페이지 119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