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알려드립니다이곳은 지운스님의 법문을 올리고수행하는 공간입니다 상업적인 글이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글은 올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3.04.15 답글 0 공지 자비경선 안내 말씀드립니다매주 일요일 자비선사에서회주스님과 함께 자비경선을 합니다자비경선에 참여 하실분들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신청은 종무소로 하시면 됩니다시간은 아침8시에 시작합니다종무소전화번호 054~931~8874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12.05 답글 0 붓다 오늘 이사짐정리합니다. 붓다에 오세요. 일손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28 답글 0 붓다메디테이션 일정금요일(28일 이사준비) ---> 토요일(29일 이사) ---> 일요일(30일 새법당 정리정돈) --->화요일법문 휴강---> 2월 5일 11시( 정초기도 입재), 2시(대념처경) 순으로 진행되는 것으로압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27 답글 0 이~구 올때마다 썰렁 ~썰렁~~ 작성자 이구 작성시간 11.01.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눈이 밝으면 사물이 잘 보이지만, 마음이 밝으면 나와 남의 성품을 잘 헤아린다 -행복미소-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1.27 답글 0 ^^ 작성자 이구 작성시간 11.01.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무도 없나요??~~흠 작성자 이구 작성시간 11.01.25 답글 1 안뇽하세요~~^^ 이구입니다~방금 가입했습니다~좋은 글 많이 담아 가겠습니다~~ 작성자 이구 작성시간 11.01.24 답글 1 짧은 한마디에 너무나 많은 진리가 있어 좀 부담 스러워 얼떨떨해요~! 앞으로 자비심을 많이 발휘해야겠습니다. 하이 작성자 정혜심 작성시간 11.01.24 답글 0 깨어있음 깨달음은 있는 것이 아니라, 번뇌가 없는 것이다.깨어 있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보리가 있는 것이다.나를 아는 일은 나라고 하는 것을 모두 버리는 것이다.세상을 바로 보는 것은 아는 것으로부터 떠나는 것이다.부처는 열린 중생이요 중생은 닫힌 부처다.-진옥스님(석천사 주지)- 작성자 인송 작성시간 11.01.21 답글 1 정현님 요즘은 안뵈어서 그런지 조용하신것 같네요! 뭘하고 지내시는지 가끔 안부전화도 주시고 격려도 해주십시오 작성자 성보리 작성시간 11.01.21 답글 0 시지 때가 이르렀다고 좋아하셨던 주지 스님이 그리워집니다. 그러나 이것도 무상을 모르는 무지이겠지요. 남기고 싶은 한마디--- ------시지 붓다메디테이션 스쿨이여 영원하라. ------비록 무상의 진리를 가르쳐 주지만 저의 가슴에는 영원할 것입니다. 많이 배웠고 느꼈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저의 가슴 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시지법당에서 기쁨과 즐거움, 괴로움, 고통을 주었던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송현동 시대를 위해서 모두 가열차게 정진합시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21 답글 1 오늘 번뇌가 백팔가지가 넘는 밤입니다. 번뇌가 많으면 수행이 잘 안된다하는데-----. 번뇌를 없애는 방법좀 댓글로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20 답글 2 카페지기님~~고맙습니다~~乃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1.19 답글 0 맛난 음식을 먹여 길러도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을 것이고, 비단옷으로 감싸 지키고 보호해 보아도 목숨은 마침내 끊어지고 만다. 메아리 울리는 바위굴로 염불당을 삼고, 슬피 울어예는 기러기로 마음의 벗을 삼으라. 예배하는 무픞이 얼음같이 시려도 불을 생각지 말고, 주린 창자가 끊어질 듯하여도 먹을 것을 생각지 말라.백년이면 잠깐인데 어찌 아니 배우며, 일생이 얼마길래 수행하지 않고 놀기만 하겠는가? 마음속의 애착을 여윈 이를 사문이라 하고, 세상일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을 출가라 한다. 수행하는 이가 비단옷을 입는 것은 개가 코끼리 가죽을 쓴 격이고, 도 닦는 사람이 애욕에 얽히는 것은 고슴도치가 쥐구멍에 들어간 격이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17 답글 0 발심수행장누구인들 산 속에 들어가 도 닦을 생각이 없으랴마는, 저마다 그렇게 하지 못함은 애욕에 얽혀 있기 때문이다. 비록 산에 들어가 마음을 닦지는 못할지라도 자신의 능력에 따라 착한 일하기를 버리지 말라. 세상의 욕락을 버리면 성현처럼 공경 받을 것이고, 하기 어려운 일을 참고 이기면 부처님과 같이 존경 받을 것이다. 재물을 아끼고 탐하는이는 마귀의 권속이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베푸는 이는 부처님의 제자이다.높은 산 험한 바위는 지혜로운 이가 거할 곳이고, 푸른 소나무 들어선 깊은 골짜기는 수행자가 살아갈 곳이다. 주리면 나무 열매로 창자를 달래고, 목마르면 흐르는 물을 마셔 타는 마음을 풀라.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17 답글 0 출근 도장 찍고 갑니다~~오시는 분 메모장에 도장 꼬~옥 찍어주세요굽신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1.17 답글 0 너무 너무 추운 날씨입니다~~도반님들 화욜 수업에 단디 입고 나오셔야 되겠어요ㅎㄷㄷ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1.16 답글 0 마하시 사야도의 알아차림을 확립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라는 내용을 연속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빠사나 수행에 많은 도움일 될 것입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16 답글 0 나 에게 좋은가?우리에게 좋은가?국가에게 좋은가?인류에게 좋은가?~~사업가의 도덕!!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1.14 답글 1 당신을 환영하는 길 - 틱낫한 스님풀과 꽃의 향기로 가득한텅 빈 길은 당신을 환영합니다.논두렁 사이로 난 길은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채,어머니의 손에 어려 있던 향기로당신을 환영해 줍니다.즐겁고 평화롭게 걸으세요.당신의 발은 대지를 깊이 어루만집니다.생각에 빠지든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마다다시금 이 길로 돌아오세요.길은 당신의 진정한 친구입니다.길은 당신에게견고함과 평화를 전해 줄 것입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14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46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