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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선발전 준비에 잘 보내셨을리는 없으시겠죠..
먹고싶은것도 못드시구...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아무리 시합있을때만 안먹는다지만..
왠만한 의지 아니면 힘들꺼같아요..
주형님은 못드시는데 저는 넘 잘묵고
다녀서 죄송하네요..
제가 주형님 걱정에 못먹음 그건 말도 안되는거라서..이해해주셔요~~
주형님도 그건 이해못하실꺼 같아요..맞죠?
오늘도 운동에 정신없을 주형님..
조심하시고 하루도 잘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17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6 -
주형님 오늘하루 행복하셨길 바라며
이밤 누구보다 편안잠 주무시길 바래드려요~♡♡
앞으로 남은 선발전 동안은 일찍 푹 꿀잠 주무시길 바라며 저도 이만 꿈나라로 갑니당~~^^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사랑(인천) 작성시간 21.12.05 -
오늘은 쉬시는거 맞죠?
얼마안남은 선발전이라도 컨디션이 좋아야하잖아요..
부디 쉬기를 바래요.
어제는 날이 좋아서 그랬는지 일하다말고
아무것도 없는 넖은 논을 자주 보게되었어요.
그러면 가슴이 뚫리는거 같아 속이 시원도 했습니다.
근데 넓은 들판도 아니고.. 바다도 아니고..
논을 봤다니 웃기시죠? 주위에는 논과밭 뿐이라서요 ㅋ
나름 힐링도 되고 좋습니다..😁
주형님도 오늘은 운동만 하지마시고 힐링도 할수있는
여유로운 일욜이 되셨으면 합니다~~🥰(176)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5 -
매번 돌아오는 주말인데
처음과 마지막을 의미를 두게되네요.
오늘은 12월 첫째주입니다.
얼마안남은 선발전 때문에 주형님은 주말도 없이
훈련을 하셔야 하는걸까요?
목표를 향해 달려가시는 주형님 멋지십니다.
센드백은 넘 치셔서 떨어지신거는 아니신거죠~~ㅋㅋ
즐건 토욜.. 모든일을 즐겁게 하시길 바래옵니다....🥰(17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4 -
바람이 없어서 어제는 그렇게 춥지는 않았어요.
심지어 히터키니 낮에는 덥기까지 했답니다..
이런날 진짜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이번주는 바뻐서 그런지 벌써 금욜이네요..
아니면 12월이라서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인지..
마무리 진짜 잘해야겠어요..
이러다 한달도 안남은 12월.. 금방 해가 바뀔듯요..
오늘도 주형님은 선발전에 최선을 다하시겠죠?
다치시지 마시구 하루하루 조심하시길요.
주형님..오늘도 화이팅입니다~~🥰(17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3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행복한🎶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되셔요💙____
___________1️⃣2️⃣🈷️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파란백합(부산) 작성시간 21.12.02 -
추워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얼어버릴꺼 같았는데 다행히
주형님이 제맘속에 계셔서 그럴까요~맘만은 꽁꽁 얼지 않았어요 ..
넘 들이댄다고 보이시려나용^~^♡♡
주형님도 힘든일이 있더라도..너무 춥더라도..
주행님들 생각 하시면서 미소지었으면 합니다.
다가올 선발전으로 많이 힘드실텐데
제발 드실꺼도 잘 챙겨드시고 기분도 해피하시길 바래요..
다른 생각말고 선발전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저랑 주행님들은 주형님 응원 열씨미 하고 있을께요~
오늘이 더 춥다고 하던데 좀있다 출근하면서 느끼야할듯요..
주형님..오늘도 화이팅입니다~~~🥰(17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2 -
이제 한 해의 마지막달 12월
순우리말로 매듭달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한해를 잘 마무리하여
매듭지으라는 뜻이겠죠?ㅎㅎ
주형님은 올 한해 연초의 트롯 경연과
복싱대회로 계획하고 연습 훈련하며
알찬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이제 이달에 있는 선발전만 잘 치르면
올 한해 멋진 매듭을 짓게 됩니다
비록 선발전에서 좋은 결과가 없더라도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해왔기에
아름답고 멋진 도전의 시간이었고
보람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12월 8일 선발전을 위해
잡생각을 끊어 마음 편히 가지시고
체력보강을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 잘 드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따뜻하게 드셔서
몸도 마음도 굳지 않도록 유연하게 만드세요
행복은 자기자신이 만드는 겁니다.
저는 내일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은 행복하자고 말씀하신
주형님 삶의 철학을 믿습니다
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2.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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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마지막달입니다.
주형님은 계획하신 일들 잘 마무리 되가고 계신가요?
위낙 잘하시는데 왠걱정 ㅋㅋ😁
살다보면 내 뜻대로 안되는일들이 참 많아요.
모든게 내가 하고픈대로 된다면 그것도 재미는없을꺼 같지만
갑자기 일어나는 힘듬에 정신못차릴때도 있드라구요.
그땐 내 입장을 먼저 생각하게 되서 화가 넘 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시 생각하면
서로의 입장이있고 그때는 그생각을 못한 아쉬움도 있드라구요.
하지만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아닐때는 아닌거예요 하하🤣
주형님은 힘들때 어찌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운동으로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어제 퇴근길 넘 추웠어요..진짜 겨울인가 봅니다.
오늘부터 진짜 춥다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요.
다치시지마시구..12월도 화이팅입니다..🥰(17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1 -
하루종일 비가 옵니다.
그래서 기운도없고 재미도 없네요.
비가 많이오니 사무실에 있어도
빗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요..
바람도 많이 불고..가건물이라
바람이 많이 불면 스티로폼이 여기저기서 나와 쓸기도 바뿌답니다..아무래도 부실공사인듯요..ㅋㅋ
오늘같은날 운동하시면 더 힘드실까요?
이제 그만 그치길 바래봅니다.
맛저하시고 즐건 저녁 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171)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30 -
어젠 잘지내셨나요~
저는 가을을 보내기는 커녕 하늘같은아들 뒤치닦만 했습니다..ㅋ
여태 뭘 해달라고 한적이 그리 없던애였기에
좋은맘으로 해주고 돌아다녔네요..머니가 좀 나갔지만요😅
어제 주형님은 좀쉬셨어요?
지난밤 많이드시구 속이 탈이 나신건 아니시죠~~
주형님..어젠 늦게 넘 좋은일이 생겼네요..
아직 정식 허락은 못받으셨다지만 화리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카페에 든든한 뭔가가 생긴 느낌이랄까요?
주형님 앞으로 가시는 길에 좋은 기운이 가득 하셨으면해요.
화리님도 그 응원해드리려고 다시 찾아주신듯합니다.
주형님도 좋으시죠?
오늘도 이 좋은 기분으로 하루 해피하게 보내시길요..🥰(17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