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침부터..넘바쁜하루를 시작했네요...민욱이 가래떔에 기침하다가 토해서 씻기고...씻기고났더니...응가를 바닥에...ㅡㅡ;;; 다씻겨서 옷입히고..울민우 어린이집차오는시간겨우마추어서 내려왔는뎅....
    울민우가 응가가 마렵다고.ㅜㅜ
    아구...이두놈을 데리고올라갔다오기가 넘힘든나머지....두아이밑에두고 변기통을 가지고내려왔어요.
    아구..엄마마음도 모르고 해맑게 웃고있는두녀석들.
    이런상황들이있기에 저의위치가 빛나는거겟지요?ㅋㅋ
    오늘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2 '아침부터..넘바쁜하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근했습니다..
    이번주 내내.. 아침에 너무 피곤하네요..
    엄마가.. 어제는.. '너!! 시집가기 싫냐??' 이러시더라구요..
    무슨말인가 했더니.. 이번주에 촬영인데 맛사지도 안하고.. 관리도 안한다고.. ㅋㅋㅋ
    1차촬영 마치고는 2차때 완벽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정말 1차보다.. 무방비상태로 가게 생겼어요..
    잉~~ 걱정만 앞서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2
  • 어제는 일찍 잠이 들었더니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졌어요.
    두아들은 춥지도 않은지 팬티바람으로
    코를 드르릉 거리며 자고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2
  • 이제 한숨 돌리구
    하루정리하면서 들러요.
    재잘거리던 둘째가 잠이드니 세상이 조용합니다.
    시간에 쫒기며ㅡㅡ다녔던 하루였어요.
    낼은 오늘보다 조금만 더 여유롭기를.....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1
  • 요번 주말 장수로 이사가는 동생만나서 잼나게 노느라 하루가 어찌갔는지 ㅋ 낼 한번더 만나서 아쉬움을달래기로했지요 ㅋㅋ 가깝게살고 애들도 같은또래라 정말자주봤는데 늘 옆에있을줄알았던 그때는 그 소중함을몰랐는데 막상 멀리이사간다고하니까 마음한켠이 횅하고 더잘해주지못함이 아쉽고 가끔은 서운했던 마음든 어리석은 일들이 후회도 되네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1
  • 오늘도 일등으로 퇴근합니다.ㅋㅋ 지금가는건 아니공..이따가 40분쯤에~ㅋ
    오늘하룬 마니피곤하죠??
    어제보다 더피곤하네요..저는.ㅋ
    아이들은 보면 갠찮을지몰라도..지금은 누워서 자고싶어요.
    아무생각없이.걱정없이.^^
    퇴근들잘하시고 낼뵈요.^^

    다들수고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1
  •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어제 ....
    검정 고무줄 보이시나요?
    저희는 요즘 이렇게 하고 놀아요. 아잉 ~~부끄부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1 '동심으로  돌아갈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화요일아침하면...톨날될라믄 아직멀은거같아서 힘빠지지만....9월의 선선한 화요일아침 하면..왠지...갠히..기분좋지않으세요?? 어제 충전은 켜녕..울민욱이가 갑자가 이유없이 30분이상을 울어대서....힘이 더빠져버렸습니다.ㅋ
    오늘아침은..언제 울어냐듯이 완전 천사같이 웃으면서 일어나..저에게 손벌려 걸어오는뎅..완전 미쳐버리겟더라고요.이뻐서.ㅋㅋ 오늘하루도 우리님들 수고하시고 화이팅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1
  • 주말에.. 많이 피곤했는지..
    퇴근하자마자.. 집에와서 바로 잠이들었네요...
    주말부부할려면 체력이 뒷받침되여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1
  • 오늘은 언니랑 형부가 제 결혼식때문에 한국에왔어요 ^^ 언니 은행업무 같이 돌아다니면서 처리했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어요 ~~ㅠ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10
  • 땀으로 흠뻑~~
    요즘 운동 강도를 높혔거든요.
    전 심박수가 잘 안나와서....
    ㅋㅋ, 심장이 강심장인가??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0
  • 어느새 또 월요일입니다^^ 행복한저녁들 보내세요!!*^ㅡ^* 작성자 선우 작성시간 12.09.10
  •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먼저 퇴근인사합니다.^^
    집에서 아이들보는것보다 몸은편한데...먼가가 개운하지못한 월요일 이었네요.ㅋ
    오늘집에가서 충전?하고 내일은 좀더 힘내보자구요.(방전될지도모르지만.ㅡㅡ;;;;)
    수고하셧어요~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0
  • 이번주 내내 비온다고 하더니.. 비오는 날이 줄어들었네요.. ㅋㅋ
    다행이예요.. ㅋㅋ
    전 큰일이예요.. 요즘에 남는 음식 아까워서 배로 직행!!
    이러는게 살찌는 첫단계이라던데.. ㅠㅠ
    아까워도.. 버려야 내몸이 안버릴꺼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0
  • 출석체크 합니다..
    아직 정회원이 되지 못해서 답답합니당.
    빨리 정회원이 되서 웨딩샘플이며 이것저것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dbaldo3 작성시간 12.09.10
  • 저 어제 계약하고와서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카페 자주 들어오면서 많은 정보 얻어가서 이쁜신부 될수 있도록 준비할께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09.10
  • 출근하자마자...도면뽑을일이있어서..눈썹휘날리라 뽑고서...이제야 출첵글남기네요.
    주말들은 잘보내셧어요?
    전 톨날은..시댁갓다가 삼겹살먹고...일욜은 집에서..방콕.
    요며칠 한쪾어꺠가 뻐근하더니...약을먹어야낳을듯싶어요.
    겨드랑이 위치..가슴위쪾이 아파요.ㅠㅠ
    오른쪽손을 너므마니써서 그런거겠지요?
    아이들들고업고...무거운짐에...근육에 므리가간듯싶어요 제생각에.
    비소식은 있지만...화창하게 한주시작하라고 햇님이 반짝거려주네요.
    오늘하루도 화이팅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0
  • 어이쿠...... 이거 글 한줄 올리려는데 수 많은 오타가
    자판이 잘 안 눌러지궁 ㅜㅜ
    저 이제 출근합니당~~
    모두 모두 맡은임무 열씨미~~
    아자! 아자!!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0
  • 선선하지만 햇살이 따뜻한 아침이네요.
    창으로 들어 오는 햇살이 참 좋아욭.
    둘째아들 학교 데려다 주고 오는데 잉어빵
    장사가 준비를 하고 있는걸 보니 추워지나 봐요.
    건강 조심요~ 9'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0
  • 엄마가.. 습한날 보일러 한번씩 틀어야 곰팡이 안생긴다 그래서 어제 함 돌려봤어요.. ㅋㅋ
    빨래도 잘 안마르는거 같구 해서.. ㅋㅋ
    그래두.. 뜨근뜨끈 좋더라구요.. ㅋㅋㅋ
    이번주에 비가 많이 온다는데.. 비가 그치고나면 기온이 팍 내려가겠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