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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하늘..더운공기..한가한오후맥주..
    난 지금 커피한잔의여유를 즐기고있는중~~~
    모두에게 한잔의여유가 함께하길 바랍니당.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7.17
  • 참 오랫만에 들어오는거같아요..
    다들 잘지내고계시는거죠?? 히히
    이제 장마도 끝나공 무더위가 남았어요.ㅠㅠ
    담에 또 널러올께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7.17
  • 오랫만이네요.^^ 다들 잘지내시죠?ㅋ 6월까지만 출근하고 휴가들어가려고햇는뎅...낼까지 하게됏어요.그래도 시간이 다갔네요.^^ 담주부턴...둘쨰맞을준비를해야겠어요...둘쨰라그런지 더더욱 맘이 부담이없는거 같아요..더더욱 아들이라서..ㅡㅡ;;;요즘 눅눅한기분 정말 해가반짝떳음 좋겟어요..이불빨래도 해야는뎅...날씨떔에 기분들축축져지시죠? 힘내시고 마니웃는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7.14
  • 결혼식도 잘했구요^^..
    신혼여행도잘다녀왔습니다~
    감사해요~
    작성자 유가람 작성시간 11.07.13
  • 비가 정말 많이오네요... 어젠 간만에 서울서 후배가 내려와서 북대가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와서 넘 좋았는데.. 애때문에 정말 정신없이 왔네요 ㅋㅋㅋ 아참 덕진공원 연꽃향이 참 좋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7.12
  • 장마라 일주일내내 비가오네요
    빗길 안전운전 하시구...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기분만은 쨍하게!!!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갱스 작성시간 11.07.12
  • 등업좀해주세요 ㅜㅜ 작성자 트럼펫웅이 작성시간 11.07.11
  • 출첵합니다. 정보가 필요해요 ㅠㅠ 작성자 꽃찌 작성시간 11.07.11
  • 저...7월1일에 이부장님께 촬영한 최민영&김민성이에요ㅎ1차 촬영분 보고싶은마음에 매일들어오는데ㅜㅜ언제쯤볼수있을까요?ㅜㅜㅜㅜㅜ 작성자 민영이 작성시간 11.07.10
  • 남을 칭찬하는 것도 베푸는 것이다
    마음이 즐거워야 진정한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1.07.10
  • 카페가 조용하네요^^
    사는게 바쁘다보니 어찌어찌 이러게 되네요^^
    그동안 민찬이도 이리 많이 크고.....시간이 참 빨라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7.07
  • 오랜만에 들어오네요~옛 생각이 새록새록^^ 결혼식 스냅사진이랑 신혼여행사진 웹하드에 올려야는데 하루하루 미루고 있는^^;;;사진들 보니 설레이네요~결혼식 어언 두달지난,,,^^좋은밤되세요 작성자 김수정 작성시간 11.07.06
  • 매일 같이 들러봐도,,ㅜ 언제쯤이나 사진이 올라올런지... 6월 3일에 찍은 예신 김난아입니당 !!
    이부장님(?)이 찍어주셨던 걸로 기억나는데~~~ ㅜ.ㅜ 너무해용~~~~ 히힝~~~
    작성자 나나 작성시간 11.07.03
  • 7월4일(월)~7월6일(수)까지 사진촬영및 m/up&hair workshop관계로 휴무입니다.
    모든 샾에서의 일정과 인터넷상의 일정이 원만치 않더라도 깊은 이해를 바랍니다.
    아울러서 최고가될수있도록 열씸히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7.03
  • 아...주말인데 비가오네요...
    집보러 가야하는데;;
    작성자 갱스 작성시간 11.07.03
  • 출첵~`늦은 시간에 생각나서 들려 봅니다.. 작성자 인생즐기기 작성시간 11.07.02
  • 6월에 마지막 날이며...
    진정한 여름 7월이 다가오네요^^
    올 여름 비도 많이오구 ..덥기두 많이 덥다는데...
    몸 관리 잘 하시구 몸에 좋은 음식두 잘 챙겨드시구 시원한 여름 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6.30
  • 저도 간만에 출석하네요 사랑이 돌이 이번주데 하는일 없이 바쁘네요 저번달부터 준비해야지 한복 알아보기만 하고 정녕 예약도 안해놓고.. 부랴부랴... 웨딩거리에 가서 한복 빌렸네요...언제가 돌이세요?물어보면 할말이 없어지더라구요..너무 느긋하게 있어서.... 다행이 맘에 드는 한복이 있더라구요 착한 가격에 아싸리... 하늘이 절 도와 주더라구요 ㅋㅋ 뭘 또 해야될지... 맘만급해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6.30
  • 저두..오랜만에 출석하는거 같아요.. 요즘 애기 이유식 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원래 요리도 못하는데.. 이유식 정말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태린이도 벌써 200일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빨라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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