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젠 친구 결혼식때문에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그런지 몹시 피곤하더라구요 다행이 오늘은 출근을 안해서 좋았지만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갑갑하네요..신랑만 오기만을 기다리구 아직 퇴근은 안했다 하구... 그래두 오늘은 청소를 해서 시간은 빨리 간거 같아요..간만에 대청소를했는데..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청소를 안했더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4
  • 우리 조카 사진 액자 언제 될까요?? 넘넘 빨리 보고퐈용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12.14
  • 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신랑이랑 조카들이랑 어머니랑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벗꽃축제할때 가보구 안가봤는데 마니 바꿨더라구요.. 조그만하지만 아쿠아리움도 생기고... 어제 날씨가 좋아서 애기 데리고 동물원에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애기 데꼬 와서 구경하는 사람들보니 저두 언능 천운이 데꼬와서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4
  • 오늘부터 완전 추워진데요..

    눈도 오구.. 눈오면.. 싫은데.. 꽁꽁 무장들하고 다니세요.. 감기조심!!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2.14
  • 어제 계약을 했어요 궁금한것도 많고 그래서 카페만 왔다갔다 그러고 있네요 ^^;; 작성자 전혜연 작성시간 09.12.13
  • 어제는 신랑이 회사를 안가도 된다고 해서 오랜만에 구이쪽으로 드라이브를 갔답니다. 점심은 구이에 있는 그랑삐아또에서 스파게티 먹고~ 신랑은 스파게티 같은거 별로 잘 안좋아하는데 저 때문에 먹으러 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쯤 먹을 만 하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리고 저녁에는 시부모님, 동서네랑 송천동에서 감자탕을 먹고 완전 하루종일 맛있는 것만 먹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3
  • 지금 근무중인데 4시좀 넘어서 테이크이웃 커피가 생각나 전화를 했더니 같이 근무하는 직원꺼까지 롯데백화점 뒤에 있는 커피명가에서 "명카치노"로 사가지고 왔답니다. 한번 가서 신랑이랑 먹었는데 이 커피가 부드럽고 괜찬았답니다. 그 기억이 났는지 신랑은 거기까지 가서 사가지고 오다니 맛있는 커피도 먹고 넘 행복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3
  • 정말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부서 옮겨서 정신도 없공 이사를 해서 넘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들어 왔어요...-_-;; 어제 드디어 2차 촬영을 마쳤습니다.ㅎㅎ 역시나 넘 재밌고 유쾌한 촬영 이었어요... 촬영 마치고 서울까지 다시 올라오느라 넘넘 힘드네요..ㅜㅜ 얼른 결혼식이 끝났음 좋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2.13
  • 이제 병원 퇴원하고 조리원 들어갑니다......^^ 나날이 커가는 아기 모습에 신기할 따름이예요^^ 정말 내 뱃속에서 나온 내 애기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ㅎㅎ........이젠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3
  • 전수현에서 준비한 친구 결혼식을 다녀왔어요
    화장도, 드레스도, 액자도 너무 다~ 너무나 예뻐서 다들 탄성만~ ^^
    저도 촬영했지만 배가 살짝 아프게 제 친구 사진은 더더더~ 이쁘더라구요~ㅋ
    주변 친구들 다들 어디서 한거냐고 물어보고 저랑 제 친구 전수현 홍보 계속 하느라 바빴어요~
    신부가 너무 빛이 나서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ㅎ 제 여동생도 어서어서 시집간다고 해서 또 촬영도 구경하고 드레스도 고르고 오늘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09.12.12
  • 벌써 주말이네요... 다들 머하세요? 전 내일 시댁제사있어서 가요 넘 멀어서 솔직히 힘들겠다 싶은데요..그냥 여행간다는 마음으로 좋게 갔다 오려구요 ^^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낼 못들어올것같아 미리 들어왔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11
  • 오늘도 날씨가 흐리네요.. 글도 날씨는 겨울 날씨 같지 않고 따뜻하네요..아까 친정오는길에 보건소 가서 철분제 타왔는데 거기 계신분이 저보구 쌍둥이냐고 ㅠㅠ 배가 마니 나와보였나봐요 ㅠㅠ 이제 저도 슬슬 만삭사진 준비해야할듯... 신랑이 토요일에도 안쉬어서 일요일이나 수요일 저녁에 밖에 못잡아요.. 잘 상의해보구 잡아야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1
  • 원장님~ 저희 샘도 신경 많이 써주세요~ 소개시켜 드렸던 친구들 모두 만족 했듯이 이번에도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12.11
  • 어제랑 오늘 날씨가 따뜻하니 좋으네요... 겨울 맛은 안니지만... ㅋㅋㅋ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0
  • 며칠전 커플링 반지를 a/s 맡기면서 겸사겸사 본사로 신랑것도 세척까지 맡겼는데 오늘 찾아왔답니다. 일만이천원에 새것처럼 a/s 해주고 무료인데 세척도 잘 되어 넘 좋으네요~ 새 반지를 끼는 기분같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0
  • 오늘은 날씨가 넘 흐려요.... 슬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좋은게획있으시면 공유해요 ㅋㅋㅋ 멀해야할지... 고민이에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10
  • 저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예요.. 이번달만 쉬었다가 1월에 다시 나오려구요.. 일하는 기간도 만료도 되고.. 해서 겸사겸사 좀 쉬었다가 다시 나오기로 했어요... 집에서 쉴 생각하니 좋기도 하고 이 한달을 어떻게 보내내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0
  • 새해를 맞이하며 "이벤트"를 하려 합니다. 좋은아이디어 생각해주세요^^ 많은 관심&생각 남겨주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2.10
  • 신랑 출근시키고.. 청소좀 하구 카페 들어왔어용~~ 어제 신랑이 딸기 사다줘서 저녁에 몽땅 먹었어요..ㅋㅋ 딸기는 먹어도 먹어도 맛이있는듯..ㅋㅋ 이따 점심먹기 전에도 좀 먹어야겠어요.. 눈앞에 있으니 막 더 먹고 싶은거 있죠..ㅋㅋ 첨엔 삼례에 딸기 장사 안나와있어서 마트에서 사다먹었는데 요즘엔 문연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그서 요즘엔 거기서 사먹어요.. 딸기도 더 싱싱하고 싸고..ㅋㅋ 어제 오늘 날씨가 안좋네요.. 날씨는 안좋지만... 다들 웃으면서 하루 시작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0
  • 토욜날 말씀해주시나? 저 월욜날 몇시까지 가야하죠?ㅎ 작성자 °♡˚내사랑뚱보°♡˚ 작성시간 09.12.1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