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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누가 제 이름을 부르는거예요.. 누군가 했더니 아빠 친구분이 저에 이름을 부르시는데.. 왜이리 반가운지.. 일보러 정읍까지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일하기가 따분해서 청사 한바퀴 돌다가 사촌동생을 만났네요.. 우연히 누군가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5
  •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지나가네요... 벌써 10월도 반이나.... 낼은 후회되지 않게 기분 좋게 보내야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5
  • 뜨거운 커피 한잔이 하루의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15
  • 기분좋은 아침이예요.. ㅋㅋ 오늘 드뎌.. 농구 개막일.. ㅋㅋ 바빠지겠는걸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15
  • 어젠 산부인과에서 하는 요가교실에 다녀왔어요.. 첨하는거라 긴장했는데 임산부를 위한 요가여서 그런지 어려운 동작은 없더라구요.. 골반 바로 잡아주는 자세랑 관절 풀어주는 요가..하구 왔어요.. 저녁엔 신랑이 일찍 끝나서 엄마랑 아빠랑 장어먹으러 갔었는데.. 전 장어를 안좋아하는지라.. 3번 싸먹구 말았어요.. 오늘 드뎌 농구 개막일~~ 우하하하 이제 슬슬 준비하고 친정에 들렀다가 시간 맞춰서 농구장 가려구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5
  • 드뎌 이틀에 걸쳐 책한권 읽었답니다. 요즘들어 책하고 좀 멀리 하고 있었는데..왜이리 뿌뜻하죠.. 다음번엔 무슨 책을 읽어볼까요? 고민중이예요...추천해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5
  •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아가가 얼굴을 태반에 묻고 있어서 얼굴 제대로 못보고 왔어요...아까워라^^ 반절만 보고 왔는데.......신랑이랑 둘이 잘생겼다고 난리쳤네요...하하...저희는 고슴도치 부모인가봐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5
  • 오늘은 교육원 언니가 점심 사줘서리 같이 먹을사람있어서 넘 좋았어요 ㅋㅋㅋㅋ 배울점도 많은 사람이었고.... 근데 벌써 또 저녁이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4
  • 목, 금 이틀간 2차로 사무실에서 저까지 4명이서 인천으로 교육을 가는데 완전 몸은 힘들고 입안은 낳을려고 하지 않아서 힘이듭니다. 교육가서 걱정이네요 다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어요 그게 최고랍니다. 지금도 근무하는데 힘드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4
  • 햇빛이 아주 좋은 하루네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14
  • 어제 학교 수업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11시 20분이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세수만 하고 바로 자버렸답니다.. ..오는 길에 천둥 번개 치고 앞은 보이지 않고 오는 길은 무섭구.. 오는길에 공동묘지가 있어서 귀신나올까? 벌벌 떨고 음악 크게 틀고 왔답니다.저녁에 그쪽을 지나가면 왠지 으시시해져요... 전에는 친정집에서 자고 왔는데 신랑이 "천둥번개 치니간 무서우니간 꼭 껴안고 자야한다고 애교를 통통 날리는데. 안갈수가 없더라구요..그 애교에 넘어가 집으로 왔는데 오는 길 너무 무서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4
  • 방금 아가 예방접종하고왔는뎅 바람이 꽤 싸늘해졋어요~이젠 반팔차림이 어색할정도로~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하시고 웃는하루들 보내요~이따가 점심 맛난걸로다가 드시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4
  • 오늘 날씨가 살짝 우중충하네요^^ 모든 분들 오늘 날씨와는 반대로 하루종일 행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4
  • 어제.. 간만에.. 시원하게 비가 내리더라구요.. 이제 더 쌀쌀해지겠죠?? 감기 조심하시구.. 예방주사 맞아야나?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14
  • 비내리는 가을밤 행복한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13
  • 참 제가 지평선 축제 갔다왔다고 하니 차 밀린다고 하는 사람... 안 가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알려드려요. 아침에 늦어도 10시안에는 도착해야 가까운데 주차할 수 있구요 안 그럼 주차하기가 참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작년이랑 올해 10시안에 도착해서 주차를 가까운데 하긴 했지만 어찌나 사람들이 많이오는지 그 가까운 주차장에서도 몇군데 안 남아있더라구요~ 내년에라도 가실려면 일찍 서둘러서 가시는게 좋아요 그만큰 축제를 잘 해놓은 것 같아요. 그리고 시중보다는 저렴하니 가시면 점심으로다가 김제 한우고기 축제장에서 드시면 맛있고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3
  • 오늘 약국에서 입안에 바르는 약 구입하고~ 먹는약도 주던데... 근데 임신 준비하고 있으니 약은 안 먹을려구요 근데 바르는 약에 임신중의 투여에 관한 안전성이 확림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장기투여를 피하라고 써 있있어서 괜히 신경쓰이기도 하고 한 이틀 써보고 안 낳으면 다시 약국 가야겠어요~ 상담을 하는 일을 하고 있어 더 고통스럽네요 전에는 약국가서 주는대로 약을 먹고 했는데 임신을 준비하면서는 조심스러워지네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3
  • 야구보고 있는데..잼있네요 ㅋㅋㅋ 얼른 최강기아가 나와야 훨 잼날텐데 ^^ 편안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3
  • 어젠 엄마가 모임에서 놀러 가셔서 하루종일 조카 보느라 컴터를 하지 못했네요~ 혼자서 애기 보는게 정말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새삼 울엄마가 대단하다고 다시한번 느꼈어용~ 오늘은 조카 독감 맞추러 엄마랑 보건소 다녀왔어요.. 애기들은 공짜 이던뎅.. 왜 임산부는 공짜가 아닌지.. ㅠㅠ 보건소에서는 지금은 유료접종도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약이 부족해서.. 저번에 산부인과 가니깐 임산부들 접속하라구 써있던데 임산부 접종약이 틀린건 아니죠?? 산부인과는 3만원이라서 좀더 싼데서 맞을려구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3
  • 구내식당 밥이 영 맛이 없어서 집에가서 먹고 왔답니다. 밥은 20분만에 먹고 30분동안 낮잠 자다가 오니간 더 좋은거 같아요. 안그럼 식곤증 때문에 꾸벅꾸벅 졸텐데...요 몇일 해외여행간다고 들떠 있었는데 이넘의 학교 땜시 완전 물건너 가버렸어요 ㅜ.ㅜ 11월에 좀 기대좀 해봐야겠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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