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육청에서 행사 전에 막간을 이용해서 찍은 사진으로 바꿔봤어요~ 울 교육청에서 사진 젤 잘 찍는 사진담당샘이 찍어준 사진인데^^ 배는 잘 안보이네요~ 오동통통한 내 얼굴~ ㅎㅎㅎㅎ 이제 출산이 52일 남았답니다...설레라~~ ㅎㅎ 작성자ⓨⓤⓜⓘ작성시간09.10.13
아침에.. 사진들 쭉보는데... 다들.. 점점 이뻐져가는.. 컨셉과.. 드레스에 다시 찍고 싶다고들하시는데.. 전 왜케 들러리 드레스가 탐나느걸까요?? ㅋㅋ 저도 다시 찍고 싶어요.. 막 이러고.. ㅋㅋ 월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농구가 개막하는 주라.. 설레여요..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09.10.12
그리고 오늘은 시부모님 모시고 김제 지평선 축제 다녀왔답니다. 친정 부모님도 동서네도 온다고 해서 지평선에서 만나고... 점심에는 저렴한 가격에 한우고기 먹으면서 동서네가 싸온 김밥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몇일 지났서도 해주고 싶었다고 동서네가 옷을 생일 선물로 해주어서 당황도 되었지만 기분도 좋았고 저녁에는 고모할머니 병문안까지 완전 바쁘게 시간이 흘러갔어요. 사실 놀기는 재미있는데 근무 오려면 왜이리 싫은지... 지금 밤근무 왔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1
금요일 저녁에 거제도로 출발해서 팬션에서 자구 토요일날 아침에 외도 갔다오고 근처에 갈만한 곳 있다고 이용한 배 선장님이 알려주셔서 들렸다(어촌민속박물관, 포로수용소) 어제 8시 다 되서 집에 왔답니다. 사실 몸은 피곤했는데 또 하나의 추억을 담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여행하는 시간도 넘 좋았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1
미용실 와서 출첵해용~ 언니는 파마하고.. 엄마랑 전 컷트하고.. 전 뭐 자른거 티도 안나게 잘랐어요...ㅋㅋㅋ 끝부분 상한것만 살짝..ㅎㅎ 글도 머리하고남 기분은 좋아용~ 이제 언니 머리도 마무리 하구 있네요.. 미용실에서 3시간 넘게 있었더니.. 아주 지루하네요.. 이제 시내가서 아빠 겉옷 좀 사고.. 쇼핑좀 하다가 집에 들어갈려구요.. 오늘은 신랑이 늦게 끝나는 날이라서 저도 집엔 늦게...ㅋㅋ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