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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을 차릴까 아가자는데 옆에서 한숨잘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여기로 왔네요~심심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하고 님들 글읽고 사진보고 답답한맘 달래면서 하루보내요.님들 식사들 맛나게하고 오늘하루도 수고해요.감기조심하시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3
  • 어제 교육청에서 행사 전에 막간을 이용해서 찍은 사진으로 바꿔봤어요~ 울 교육청에서 사진 젤 잘 찍는 사진담당샘이 찍어준 사진인데^^ 배는 잘 안보이네요~ 오동통통한 내 얼굴~ ㅎㅎㅎㅎ 이제 출산이 52일 남았답니다...설레라~~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3
  • 한 것도 없는데 입안 전체가 완전 헐어서 죽겠네요!! 뭘 먹을때마다 자꾸 신경쓰이네요 모두들 피곤하지 않게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3
  • 월요일은 아침에 바뻐서리 이제야 출첵을 하네요.... 오늘 하루 잘보내셨나요?? 날이 많이 추어졌던데... 따뜻한 옷사러 쇼핑이급 땡기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2
  • 금요일날 샵에 들려서 가족사진도 찾구 동생 웨딩사진도 쪼매 보고 엄마랑 실컷 옷구경하러 다녔어요..간만에 엄마랑 쇼핑하니간 좋더라구요. 엄마 생신 선물도 사드리구.. 처음엔 필요 없다구 하시더니. 사드리간 좋아하시던데요.. 덩달아 저두 좋구.. 맘에 드는 옷이 너무 많아서 저도 질러버렸어요 신랑한텐 10만원이라했더니 잘샀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는 21만원이였는데.. 알면 사치했다고 혼날거 같아서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2
  • 신종플루~ 잠시 잊고 있었는데......생후2개월 영야사망으로 다시금 긴장하게 되네요.......임산부 백신접종 하라는데......선뜻 할 마음은 없고.....이래저래 고민이네요......히잉~~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2
  • 월요일이네요~~~ 활기차게 시작해요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길....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12
  • 이젠 완연한 가을인가봐요!!!!아침저녁은 많이 쌀쌀하네요!!!!감기조심하시공 즐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0.12
  • 어젠 우리민우가 이유없이 울고 잠도못자고해서 까페에 들어오질못했네요. 열이 있나체크해봐도 높지않고 기저기를바도글고 젖도먹엿는뎅.ㅠㅠ 당황스러워서 혼낫어요~오늘은 언제그랫냐듯이 젖먹고 잘자고잇어요~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언제부터인가 하루에 기다려지는게 생겻어요~우리민우 응아~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2
  • 아침에.. 사진들 쭉보는데... 다들.. 점점 이뻐져가는.. 컨셉과.. 드레스에 다시 찍고 싶다고들하시는데.. 전 왜케 들러리 드레스가 탐나느걸까요?? ㅋㅋ 저도 다시 찍고 싶어요.. 막 이러고.. ㅋㅋ 월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농구가 개막하는 주라.. 설레여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12
  • 그리고 오늘은 시부모님 모시고 김제 지평선 축제 다녀왔답니다. 친정 부모님도 동서네도 온다고 해서 지평선에서 만나고... 점심에는 저렴한 가격에 한우고기 먹으면서 동서네가 싸온 김밥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몇일 지났서도 해주고 싶었다고 동서네가 옷을 생일 선물로 해주어서 당황도 되었지만 기분도 좋았고 저녁에는 고모할머니 병문안까지 완전 바쁘게 시간이 흘러갔어요. 사실 놀기는 재미있는데 근무 오려면 왜이리 싫은지... 지금 밤근무 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1
  • 금요일 저녁에 거제도로 출발해서 팬션에서 자구 토요일날 아침에 외도 갔다오고 근처에 갈만한 곳 있다고 이용한 배 선장님이 알려주셔서 들렸다(어촌민속박물관, 포로수용소) 어제 8시 다 되서 집에 왔답니다. 사실 몸은 피곤했는데 또 하나의 추억을 담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여행하는 시간도 넘 좋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1
  • 가족액자도 찾을겸 동생 웨딩촬영도 볼겸 겸사겸사 샵에 들렸답니다.. 동생 웨딩촬영 사진을 보니 너무 이뽀가지고 쪼매 쌤났어요... 저두 이뿌긴 했지만.. ..ㅜ.ㅜ 신랑 낭중에 리마인드 촬영하자는데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0
  • 수업끝나고 쉬고 있는데 잠이 솔솔 오네요.... 신랑이 출근해서 이따 5시나 오니 그때까지 야구나 보고있으려는데... 재미가 없네요... 얼른 최강기아가 나와야지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0
  • 미용실 와서 출첵해용~ 언니는 파마하고.. 엄마랑 전 컷트하고.. 전 뭐 자른거 티도 안나게 잘랐어요...ㅋㅋㅋ 끝부분 상한것만 살짝..ㅎㅎ 글도 머리하고남 기분은 좋아용~ 이제 언니 머리도 마무리 하구 있네요.. 미용실에서 3시간 넘게 있었더니.. 아주 지루하네요.. 이제 시내가서 아빠 겉옷 좀 사고.. 쇼핑좀 하다가 집에 들어갈려구요.. 오늘은 신랑이 늦게 끝나는 날이라서 저도 집엔 늦게...ㅋㅋ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0
  • 오늘이 임산부의 날이래요....푸하하하.....게다가 남푠 만난지 700일 되는 날이구..........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남푠은 새벽에 세차한다고 나가서 아직이네요^^ 자주 안하지만 한번 세차하면 직접 손세차로 4시간 정도 걸리는 세차를 한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세차하러 간다길래 새벽에 못나갈거라고 5만원 내기했는데...제가 졌어요...흑흑.....잠많은 잠팅이라서 못일어날줄 알았더니...내기 금액 10만원 안하길 다행이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0
  • 안녕하세요~~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내고 벌써 주말이 다가왔어요^^풍성한 가을인지... 왜케 자꾸 배가 고픈지...ㅜㅜ 다들.. 밥 많~이 드세요^^ - 예물 쥬델^^ - 작성자 현실속의그대 작성시간 09.10.09
  • 바쁜 하루를 보내다 이제 겨우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여러분도 잠시 여유를 가지고 커피 한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09
  • 몸살기가 계속있어서 이제야 출석하네요.....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주위에 감기든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번 감기가 독하다고 하니까 항상 조심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9
  • 파피투스님이 완전 인기 많으시구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출장갔다가 방금 들어왔는데^^ 이제 퇴근시간이 4시간 남았어요~ 신나라^^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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