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들 잘 보내셨어요?? 여긴 거의 며느리들이라서.. 일 많이 하셨을려나?? 전 이번에 음식장만하러 안갔답니다.. ㅋㅋ 편하긴 했찌만.. 좀 허전한?? ㅋㅋ 월욜부터 출근은 했지만. 오늘부터 본격적인 근무네요.. 며칠 일하면.. 또 주말이니.. 오늘 농구 시범경기가 있어.. 빨리 끝나고 가면 좋겠어요.. 이제.. 시즌 시작.. !! 두근두근..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09.10.07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그동안 회사일도 넘 바쁘고 갑자기 관사가 나와서 추석때 시골도 못내려가고 이사하고 하느라 엄청 바빴어요... 카페에 들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힘들다는 핑계로 얼마동안 못들렀네요... 아직 가구가 덜 들어와서 당분간은 이삿짐 정리하고 하느라 계속 바쁠거 같아요... 문산에서 서울까지 출퇴근 하는데 왕복 4시간... 완전 힘들어요...ㅜㅜ 그래도 다닐 수 있을때 꿋꿋하게 다녀 볼랍니다...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10.05
모두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연휴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적당히 재미나고 적당히 힘들고 그래서 적당히 좋았던거 같아요^^ 명절전날과 명절날 시댁에서 식구들 모여 3번 밥을 먹었는데 밥 먹고 설거지는 신랑과 서방님이 맡아서 하시더라구요~ 남자도 주방을 들락거릴수 있는 이런 자유로운 시댁분위기 맘에 드네요^^ 내년 명절은 뱃속의 아가와 처음 보내는 설이 되겠네요.....내년 설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작성자ⓨⓤⓜⓘ작성시간09.10.04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전 시댁이 제사를 안 지내니 부침개만 조금하면 되는데도 몸이 천근만근~ 아마~ 성묘, 절, 큰집, 큰 외삼춘댁 등 여기저기 갔다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모두들 명절 보내느라 애쓰셨네요!! 전 어제 이어서 오늘도 근무중이랍니다. 커피도 소용없을 만큼 잠만 온다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4
전수현 식구들을 비롯하여 카페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오늘은 사무실 한달에 한번 있는 회의에다 오전근무라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일딴 조금 있다가 퇴근 하면 한숨 잠부터 자야겠어요 오늘역시 졸려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