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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들 잘 보내셨어요?? 여긴 거의 며느리들이라서.. 일 많이 하셨을려나?? 전 이번에 음식장만하러 안갔답니다.. ㅋㅋ 편하긴 했찌만.. 좀 허전한?? ㅋㅋ 월욜부터 출근은 했지만. 오늘부터 본격적인 근무네요.. 며칠 일하면.. 또 주말이니.. 오늘 농구 시범경기가 있어.. 빨리 끝나고 가면 좋겠어요.. 이제.. 시즌 시작.. !! 두근두근..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07
  • 수욜아침이네요. 신랑 출근길에잠깐 나와보면 아침기온은 꽤 싸늘해요. 기온변화에 다들감기떔에 고생하고 있으신거아니시져? 아침에 까페들어와서 음악들으니 기분이 한결 여유로와져요.님들 오늘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7
  • 저도 샵 들러야 하는데......이제 슬슬 만삭사진 찍을 준비 해야해요^^ 만삭사진 예쁘게 찍어주실거죠?? ㅎㅎ 근데 만삭사진은 몇주에 찍어야 젤 이쁠까요?? 준비물도 알려주세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6
  • 요즘 카페가 조용한거 같아요....파피루스님이 잘 안 들어오셔서 그러시나? 이사는 하셨나 궁금하네요.. 일은 없구 따분하기만하네요.오늘은 전주가는 날 ..수업은 10시 30분에 끝나고.. 웨딩샵좀 들려야하는데.. 가족 사진 찾아와야 하는데 통 시간이 나질 안네요.. 원장님도 보고 싶고 웨딩샵 식구들도 보고싶구.. 주말에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어요.. 이번주에 사촌동생 웨딩촬영하는데 무지 들떠 있어요... 예쁘게 찍어주셔야 되요.. 이쁘게 찍어주시면 사촌동생 친구도 결혼한다고 날잡는다고 하거든요.. 무지 무지 이쁘게 찍어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6
  • 오늘 노무사한테 서류전달하고 빠진건 담에 주기로했어요~~~ 낼부터는 회사전화 당분간 안받고 쉴라고요.. 빨리 회사가 경매로 나가서 낙찰되어 모든게 해결이나 되었으면 좋겠는데,,, ㅋㅋ 님들 남은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06
  • 젖몸살떔에 므지힘들었는뎅 요즘은 좀낳아져요.. 예비맘들 나중에 애기낳고 젖몸살이란 고통이 찾아올거예요,,,힘들어하지마시고 산부인과가서 약처방해서 먹어요.그리고 타올 따뜻하게해서 마사지잘해주시고(신랑이해주면더좋데요~ㅋ) 유축해주시고...젖몸살이 찾아올거라는건 몰라써서 전너무당황스러웟어요~저처럼 당황스러워들하실까봐 예비맘들에게 미리말해드려요.인테넷찾아보면 아주자세하게 설명이.^^ 예비맘들 한번씩 검색해서 읽어보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6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그동안 회사일도 넘 바쁘고 갑자기 관사가 나와서 추석때 시골도 못내려가고 이사하고 하느라 엄청 바빴어요... 카페에 들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힘들다는 핑계로 얼마동안 못들렀네요... 아직 가구가 덜 들어와서 당분간은 이삿짐 정리하고 하느라 계속 바쁠거 같아요... 문산에서 서울까지 출퇴근 하는데 왕복 4시간... 완전 힘들어요...ㅜㅜ 그래도 다닐 수 있을때 꿋꿋하게 다녀 볼랍니다...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0.05
  • 부산 잘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음식 장만 많이 안해서 다행이었지요 .. 근데 5시간이나 걸려서 집에왔더니 아직도 피곤이 ㅋㅋㅋ 오늘은 신랑이랑 구절초 보고 왔는데 넘 좋았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5
  • 명절이 지나갔네요!! 명절 마무리로 어제 "불꽃처럼 나비처럼" 영화 봤답니다. 명절때문에 부담 갖으셨던분들 고생하셨구요 이제 맘 편하게 갖으세요~ 다 끝났어요. 오늘 신랑은 근무 안해도 된다고해서 잠깐만 회사 갔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에 부침개랑 버섯을 가지고 전골 해먹고 절 위해 데려다주고 신랑은 잠깐 회사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5
  • 다들 추석 잘 보내셨어요? 첫 명절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어요.. 음식 장만도 그다지 많이 하지않고. 몇가지만 했답니다. 오히려 저희 친정집에서 음식 장만하는게 더 힘들더라구요..기독교라 편한것도 잇네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5
  • 아침에 신랑 출근시키고 밥먹구, 일좀하다가 잠깐 들렸어요 슬슬준비하고 낼 노무사줄서류해야해서리 오늘 회사나가서 또 준비를... 이궁.. 아랫배는 자꾸 땅기고,, 감기는 거즘 나가고있는거같아요. 저녁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좀힘들어서 문제지만요.. 이제 크리스마스때까지 연휴도 엄꼬,, 님들,, 오늘하루도 홧팅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05
  • 명정다들 잘보내셧나요? 저두 아가랑 잘보냇어요~아가데리고 처음으로 시댁에갓는뎅 어르신들이 다들 너므 우리민우를 이뻐하셔셔 기분좋았어요~ㅋㅋ 바닥에 눕혀놓을시간없이 봐주시더라고요..덕분에 제어꺠가 좀쉬었졍.^^ 우리신랑은 오늘까지 쉬어서 둘이 한가로운 하루보내려고요~님들 명절보내시느라 고생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5
  • 모두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연휴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적당히 재미나고 적당히 힘들고 그래서 적당히 좋았던거 같아요^^ 명절전날과 명절날 시댁에서 식구들 모여 3번 밥을 먹었는데 밥 먹고 설거지는 신랑과 서방님이 맡아서 하시더라구요~ 남자도 주방을 들락거릴수 있는 이런 자유로운 시댁분위기 맘에 드네요^^ 내년 명절은 뱃속의 아가와 처음 보내는 설이 되겠네요.....내년 설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4
  •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전 시댁이 제사를 안 지내니 부침개만 조금하면 되는데도 몸이 천근만근~ 아마~ 성묘, 절, 큰집, 큰 외삼춘댁 등 여기저기 갔다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모두들 명절 보내느라 애쓰셨네요!! 전 어제 이어서 오늘도 근무중이랍니다. 커피도 소용없을 만큼 잠만 온다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4
  • 요즘 통 들어오지못했어요 ㅠㅠ 맘은 항상 출췍을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감솨... 저에게 2주동안 넘 많은일들이 일어났어요.. 회사9월말까지 다니기로했는데 21일에 부도나고 급여 밀린거랑 퇴직금땜시 직원들끼리 노무사구해서 노동부에 할서류다하공,, 1일에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직원들 상실신고하고 감기를 일주일동안 달고살고있어요.. 감기가 나갈줄알았는데,점점 심해지고있네요,ㅠㅠ 배는 자꾸아파오고,, 왜케 힘든일이 많이생기는지 그래서 시댁할머니댁도 못가고 친정가서도 밥만먹고 조카들 감기옮을까봐 바로와서 집에서 잠만 자고있어요... 의사가 운동하라고했는데,, 몸상태랑 회사땜시 넘 힘드네요 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03
  • 전 내일 늦은선물 사구, 행복한 마음으로 10월5일까지 쉬면서 재충전할 시간을 갖고오겠습니다. 항상 함께해주신 많은 회원분들께 고마운마음 전합니다. 행복과 정이 가득한 한가위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0.01
  • 전..내일 아침에 내려간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추석 보내고 오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1
  • 엄마가 주신 꽃개 어제 저녁에 쪄서 먹었는데요.. 어떻게 할질 몰라서 엄마하고 전화통화하면서 쪘는데요 너무 맛있게 쪄진거 있죠!! 아직도 군침이... 낼부터 추석연휴데 왠지 전 겁부터 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1
  • 지금 나영이 사건을 보니 답답합니다. 어제 하루종일 범인 얼굴좀 보려고 인터넷을 뒤져봤는데 안나오더라구요.. 오늘 한번 뒤져봤더니. 얼굴이 나오네요.. 대한민국에서 살기 무섭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1
  • 전수현 식구들을 비롯하여 카페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오늘은 사무실 한달에 한번 있는 회의에다 오전근무라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일딴 조금 있다가 퇴근 하면 한숨 잠부터 자야겠어요 오늘역시 졸려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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