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님이 테스트 해보신다구 하는데 왜 제가 다 떨릴까용~~ㅋㅋ 지금 임신중이신 분들은 다들 고운맘카드 만드셨죠??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정부에서 20만원도 지원해주고.. 병원이나 약국.. 쇼핑몰에서 결재해도 5% 할인해주더라구용~ 그서 전 고운맘카드 만든후로는 이카드만 쓰고 있어용..ㅋㅋ 잘 활용하면 할인도 많이 받고.. 좋은거 같아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6
오늘 퇴근후에 테스트 해보려구요 기간으로는 얼핏 맞기도 한데....아닐 가망성도 배제하지 못하네요..그렇게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이쁜 아가가 생기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거 같아요.. 하도 주위에서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떄 나야한다고 그러니 약간의 겁두 나기도 한데.. 성공하면 카페에다가 꼭 소식을 전하지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6
어제 고구마 사서 바로 찌고 오늘 간식으로 가지고 왔네요~ 전에는 흔해서 몰랐던...맛난 고구마...마트에서 조금씩 사먹으려니.....아쉽네요~ 예전에 결혼전에는 박스에서 고구마가 썩고 있어도 쳐다도 안봤는데^^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작성시간09.08.26
스파트 필름 화분이 죽어가서 신랑이 화분에 대해 잘 아는 회사 직원에게 물어본다고 오늘 아침 가져간다는 거예요!! 살릴 수 있음 살려야지 하는데... 죽은거 다른 화분 심을려고 화분집에 가져갈때는 안 그랬는데 회사에 가져간다고 하니 웬지 쪽팔리는 느낌이 들어서 왜 가져가냐고 조만간 한번 화분집 가기로 했으니 가면 안되냐고 틱틱거리며 출근해서 좀 마음이 그러네요 내가 화분 가꾸는 걸 좋아하니 좋은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살려보려고 했을텐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6
오늘도 역시 피곤한 아침..ㅋㅋ 어제 9시 좀 넘어서 눕긴했는뎅... 12시쯤에 밖에서 엄청 시끄러운거에요.. 자다 짜증나서 밖에 쳐다보니 어떤 엄마가 초등학교6학년인 아들을 완전 잡들이를 하고있더라구요... 니가 지금 초등학교 1,2학년이야?? 낼모레면 중학생이야!! 이럼서 막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그 아들도 고래고래 소리지름서 대들고.. 보고 있으니 경비 아저씨도 오고... 여기저기서 조용히좀 하라고 말나오고.. 암튼 그 이상한 사람들땜에 잠을깨서 한참을 뒤척이다 자서 피곤한거 같아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신랑이랑 이사할 아파트 다시 보러 가기루 했어용~ 이사할일이 좀 귀찮긴 하지만.. 글도 새집이니깐 쪼아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6
오늘은 집에 돌아오니 9시가 훨씬 넘은 시간이네요... 부서 옮기고 나서 2주동안은 교육받느라 일찍 끝나고 그 이후론 일찍 끝난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빨리 집에 와서 쉬고 싶은데 좀 힘들기도 하네요... 제가 옮기고 싶어하던 부서라 뭐라 말도 못하공... 팀원 언니 한명이 강남방송으로 갑자기 발령이 나는 바람에 더 힘들게 생겼어요...ㅜㅜ 빨리빨리 적응해서 쉽게쉽게 일했음 좋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25
속은 안 좋은데 배는 고프네요.. 그래서 어제 신랑친구가 사다줬던 닭꼬치를 먹는데. 자꾸 배가 고파져요... 냉장고 뒤져야 할랑가봐요.. 이러다가 또 속 안좋아서 날리칠텐데..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구요... 이따가 봐요.. 수강신청하러 가야되서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5
어젠 신랑 퇴근 후 시댁에 가서 저녁먹었습니다. 어머님이 닭도 삶아 주시고, 닭죽도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형님 식구들이 일본에서 살고있어서 오랜만에 화상체팅도 하고 형님 딸이 곧 생일이라 축하한다는 말 화상체팅이지만 전하고 왔네요 조금만 견디면 웬만하면 더위도 지나가겠죠?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5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싶고 콜라도 마시고 싶고......ㅎㅎ.....원래 평소에 커피 잘 안먹었는데 임신 후 커피가 왜 이리 땡기는지~ 스트레스 없이 먹고 싶은거 먹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아이 생각해서 음식 가려먹는게 더 좋을것도 같고.......이래저래 고민이네요^^ 요즘 신종플루땜에 걱정이 많아요....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는데...그럴수도 없고.....남은 4개월 무사히 안전하게 지나기를 바랄 뿐이네요........임신하신 모든 분들 건강 조심하세요!!!(임신 안하신 분들도요^^)작성자ⓨⓤⓜⓘ작성시간09.08.25
어제 너무 힘들어서 수영장 갈까 말까 하다가 갔다왔는데.. 가서와서 죽는지 알았답니다.. 얼마나 속이 안좋은지.. 혼자 손따고 손에다가 뜸뜨고 수지침 부치고... 신랑이 보더니.. 사이비람서 놀리는데... 그래두 조금 배워서 놓을수 있다고 하고 혼자 했어요.. 했는데도 속이 영 안 좋네요.. 오늘도 역시나.. 울렁울렁 거리고 답답하고... ~ ㅜ.ㅜ ~ 속이 어여 편했음 좋겠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