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0명에 -3명이네요... 천에 1000번째분이 누구일까 막 이랬는뎅.. 어느덧 2000명.. 날로 늘어나는 회원수를 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ㅋㅋㅋ 오늘이 드뎌 금요일이에용~ 야호~~ 내일 할머니댁에 10시쯤 출발하자구해서 아침 일찍 피부과 다녀올려구요. 연고 받아온게 다써서... 피부과 전주로 다녔었는데 출산할때까지 연고 발라야 한다고해서 집에서 가까운 가정의학과로 다닐려구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연고타러 가야는데 주마다 전주 나갈수 없으니... 산부인과에서 하는 요가도 언능 다니고 싶은뎅.. 20주 이상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구 해서 기다리구 있는 중이에요..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4
엄마도 복날이니 저녁 맛있는거 챙겨먹고 늘 건강하고 좋은시간 되라며 문자도 주시고... (같은 전주에 살지만 오늘과 내일은 김제에 계셔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 얼마나 기분좋은 오후와 저녁이였는지... 지금은 밤 근무중에 들어왔어요 상담 전화가 안오고 있으니 잠시 눈을 붙여야겠네요 넘 더워서 머리까지 띵하기도 하구... 요럴때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4
전 복날인것도 몰랐는데 시어머님힌테서 연락와서 알았네여 ㅋ 아버님이 저녁 사주신다고 시간 되냐고... 전 밤근무고 오빤 출장가서 늦께 올거라고 하였더니 그럼 안 되겠네 하셨어요 그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밥은 못 먹어도 연락이라도 한번 드리라고 했죠~ 근데 오후 늦께 일이 일찍 끝나서 7시면 전주에 도착할거라고 하여 전화 드리라고 해서, 간다고 이야기 하고, 신랑 만나서 부모님이랑 아중리로 장어 먹으러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장어이기도 하지만 아버님이 사주신 장어라 그런지 넘 맛있었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4
말복인데 삼계탕좀 드셨나요? ? 예비사위가 장인, 장모님 모시고 식사대접하겠다고 해서 집 근처에 있는 삼계탕집 다녀왔는데요.. 완젼 대박났더군효.. 순번표 받아서 줄서서 먹고 왔네요.;;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연신 카드기 긁으시는 사장님이 부러웠습니당.ㅋㅋ 든든하게 한 그릇 뚝딱 해치웠더니 남은 여름도 별탈없이 잘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 모처럼 장거리 운전좀 했더니 팔다리도 쑤시고,, 잘시간도 훨~씬지났는데 출첵은 잊지 않네요.ㅋ 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4
오늘도 시댁에 가자고 하는데 신랑한테 가기 싫다고 했어요.. 가기 싫은것보다 개강이 얼마 안남아서 실습일지를 작성해야하기도 하고 밀린 청소랑 빨래도 해야해서.. 못간다고 했더니.. 자꾸 가자고 하네요.. 전 가면 죽도록 설겆이만 해야하는데... ㅜ.ㅜ 근무시간에 잠깐 나와서 글남기고 가요~~ 숑쑝쑝`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3
너무나 피곤한 아침이에요... 오늘이 금요일이면 좋겠다는... 지금 온통 빨리 퇴근하고 자고 싶은 마음뿐~~ㅋㅋㅋ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날씨가 시원하니 좋네요... 공기도 차가운거 같고.. 무더위가 다 사라져서 없어졌음 좋겠는뎅... 또 다시 더워지겠죠?? ㅡ.ㅡ;; 이번주 토요일엔 신랑 출근해서 혼자서 엄마 아빠 모시고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야해용~ 외가쪽 모임이 있어서 가까운 계곡으로 놀러가는거 같더라구용... 주말에 날씨가 오늘만큼 시원하니 좋았음 좋겠네용~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3
이제 씻구 자리에 앉았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신랑이 시댁에 가자고 문자가 오네요 형이랑 누나가 설에서 내려온다구..누나랑 형이 보고 싶어한다구.. 끝나자 마자 시댁으로 가서 밥 먹구.. 설겆이 하는데 씻어도 씻어도 그릇은 계속 나오더라구요..(힘든데 신랑이 자꾸 10시에 가자하구. 난 피곤해서 빨리가서 씻구 자고 싶은데...). 한 15명정도 모였나? 3분의1만 모였는데도 15명정도 되니..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 한번 모이면 설겆이 하느라 죽어 납니다... ㅜ.ㅜ 피곤이 자꾸 밀려오네요. 좋은 꿈 꾸시구요... 낼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2
오늘 평가 다 끝냈는데 선임언니가 다른일때문에 평가를 못끝내고 있어서 14명분 제가 대신 받았어요...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아쉬운 소리 할때가 있을거 같아서리...ㅋㅋ다 품앗이죠뭐~~ 내일이면 평가 마감하고 평가기준 세부항목만 정리하면 이번주 할인은 거의 끝나네요... 너무 홀가분하고 좋아요... 담주부터 새로 평가가 시작되긴 하지만 수요일부터 휴가라 마음은 한결 가볍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