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자색이 녹색이였나요??바뀐건가?ㅋㅋ 갑자기 새로워진 느낌이네요..ㅋㅋ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ㅋㅋ 이번주 산부인과 가는 날인데... 전에 갔을때 한달후에 오라고 해서 한참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한달이.. 바보마음님도 한별산부인과 다니시나봐요?ㅋㅋ 저도 한별 다니는데.. 저번에 갈땐 신랑 출근하는 날이라서 같이 못갔었는데 이번엔 같이 갈수 있어요~ 원래 병원에서 오라는건 내일인데 출근도 해야하고 그래서 토요일에 신랑이랑 같이 갈려구요~ 신랑이 이번주에 휴가라 같이 갈수 있어서 넘 쪼아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06
오우~~ 국수를 넘 마니 먹고 왔나봐용~~ 배가 엄청 불러서 숨쉬기도 힘들다는..ㅋㅋ 임신해서 나온 배라고 우기고 싶지만.. 현실은 내배라는거...ㅋㅋ 전에 몸에 두드러기처럼 뭐 났었다구 했었잖아요.. 그게 임신을 하면 생길수도 있다구 하네요~ 보통 12주 되면 없어진다고 하던뎅.. 저번주 토요일에가서 연고 또 받아왔는데 몸에 마니나서 바르는 양이 많다보니 몇일 쓰니깐 없더라구요.. 그서 어제 또 가서 받아왔어요.. 선생님께 양이 넘 적다고 2개 주면 안되냐구 했더니 2개 처방해주셔서 당분간은 병원에 안가도 될듯... 으~~ 벌써 점심시간이 끝났네요 ㅠㅠ 오후에도 다들 수고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06
오늘 점심은 집에와서 먹었어요.. 국무총리 방문에 제복 입지 않은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명령떄문에 ㅋㅋ 그 덕댁으로 2시까지 집에서 쉬었다 가도 되요 너무 좋아요.. 낮잠이나 잘까 생각중입니다. 식사는 다들 하셨어요? 어제 분명히 저녁에 글을 남겼는데.. 어디로 도망갔는지....폴더가 대따 많이 생겼어요... 와~~우 너무 좋앙요,. 특히 음식 레시피가 제일 좋앙용 ~~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6
폴더도 점점 많이 생기고, 그만큼 인기가 좋다는거겠죠? 전수현가족들도 노력하구요 ㅋㅋ 비온다고하더만 진짜올려나봐요. 날씨가 꾸리꾸리한거보니까? ㅋㅋ 어느정도 일이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담주부터는 여유롭게 회사생활을 할듯.. 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8.06
오늘도 제가 1등!! 쫄려요~~~~ 아침 일찍 나와도 별거 없는데 괜히 일찍 나오라고 하고....감사는 9시부터 시작인데....어제 신랑하고 아파트 주변 1시간동안 산책 겸 운동했는데...안하던 운동 하니 힘드네요! 이제 저녁밥 먹고 꼭 산책 조금씩이라도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작성자ⓨⓤⓜⓘ작성시간09.08.06
어제 눈팅만 하고 글 안남기고 갔나봐요^^ 오늘도 역시 8시 출근!! 다음주 화요일까지 감사인데.....감사기간동안 계속 1시간 일찍 출근이네요~ 감사장에서 부를까봐 긴장긴장!! 제발 그냥 넘어가기를......ㅎㅎ.......평소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하니 아침시간이 유독 더 안가요~작성자ⓨⓤⓜⓘ작성시간09.08.05
신랑이 벌써 병원을 세군데나 옮겼어요... 일반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병원 이전한다고 다른 병원으로 간다고 해서 군병원으로 옮겼는데 A형 간염이 의심된대요...ㅠㅠ 그동안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봐요... 울엄마가 보약까지 해서 먹였는데 효염이 별로 없었나 봐요...ㅠㅠ 군병원이 어딘지 몰라서 지금은 못가보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금요일에 퇴근하고 신랑한테 찾아가서 그날은 병원에서 같이 있어야 겠어요...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4
오늘이 신랑이랑 연애한지 1주년인데.. 혼자서 밥 먹었어야 해서 기분이 꿀꿀하네여...신랑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구.. 전화해서 언제 올거냐고 물었더니.. 나중에 전화한다고 해놓고 전화도 안오고 해서 그냥 내비 뒀어요.. 어제 슬쩍 눈치를 줬는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