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월요일 어떻게 맞이하셨는가용??? 댓글 남기구 이렇게 글 쓴답니다ㅎㅎ 전 어제 역시나 다를까~하루종일 어쩜 그리두 비가 오던지...놀러가는거 취소되구...울신랑이랑 집에서 첨으루 해물파전을 해먹었어요...나름 어찌나 뿌듯하던지....비만 정말 심하게 안왔음 막걸리두 사다먹었을텐데...ㅎㅎ 오늘 하루두 마무리들 잘하시구요....화이팅!!ㅋㅋ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7.13
토요일에 놀러가서 저녁에 나와 친정에 가서 잤어요.. 간만에 친정에 오니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도 좋아하시구. 아빠도 좋아하시구.. 간만에 집에 사는 사람 같데요...평소엔 아빠랑 엄마랑 두분이서면 계시니 외로울 수밖에... 가족은 많으면 많은수록 좋은거 같아요.. 울 신랑 그래서 아가들은 3명정도 낳아야 한데요... 크헉~~ 그 재미있다는 영화 거북이는 달린다..봤는데 잼 있더라구요.. 근데 왜 제목이 거북이는 달린다라고 했을까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13
어제 아인스월드 갔다오고 완전 피곤한 상태에서 출근을 했더니 정신 몽롱한 상태에서 하루종일 근무했어요...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_-;; 동생은 오랜만에 오래 걸었다고 다리가 부어서 너무 아프다고 잘 걷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다네요...ㅋㅋ 불쌍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저도 하루종일 집에만 누워있고 싶네요... 내일부터는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활기찬 일주일 보내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12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어제 신랑이랑 조카랑 동물원에 갔다가 화분 좀 하러 잘 가는 꽃집에 들려답니다. 요즘 꽃 가꾸고 이름표 만드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화분을 좋아해서 저한테 분갈이도 많이해서 선물해 준 친구가 있는데 며칠전 이름표 만들어 선물했더니 아이디어 괜찬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12
동생들이랑 부천 아인스월드 갔다가 천호동에 있는 무한리필 조개집 갔다 왔어요... 서울은 엄청 더워서 아인스월드 갔을때는 엄청 힘들었는데 조개집 가서 조개를 엄청 많이 먹었더니 힘이 나네요...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시골에서 쌀이랑 감자, 고추랑 피망을 보내주셨네요... 얼른 정리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 너무 힘들기도 하고 너무 즐겁기도 했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 내일은 일요일이라 하루더 쉬시겠네요... 전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답니다... 좀 서글프네요...-_-;;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11
어제는 동생이랑 밤늦게 24시간 하는 동네 마트에 갔어요...동생이 휴대폰을 안가지고 갔는데 동생 남친이 전화를 계속했더라구요... 그 잠깐 동안 전화 안받았다고 동생 남친이 삐졌다네요..ㅋㅋ 오늘은 서산에서 동생이 올라온다 그래서 남부터미널까지 데리러 갔다 왔어요... 내일은 동생들이랑 인천에 있는 아인스월드 가려구요... 소인국이라고 할수 있죠...^^ 넘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 잘 찾아갈 수 있을런지...^^ 어제오늘 너무 피곤하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10
회사 7년.. 거의 8년정도 다님서 아파서 쉬어보긴 첨인거 같아요.. 웨딩 촬영때 한번 쉬었던 기억만...ㅋㅋ 뭐 아프다기 보다 오늘 아침 몸이 이상해서 산부인과 갔더니 피곤해서 그런다고 오늘 하루는 쉬라고 하시더라구용... 첨엔 병원 갔다 출근할 생각이였는뎅.. 병원에서 쉬라고해서 오늘하루 쉬었답니당~ 내일 약속있는뎅.. 무리하지 말라고해서 지금 어케해야할지 고민이에용~~ 중요한 약속인뎅.. ㅠㅠ 다들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