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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바람 많이 부는지 모르고 펄럭 거리는 치마 입고 나갔다가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담부턴 조심해야지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1
  • 오눌 날씨가 덥네요~ 저녁은 사무실에서 오랜만에 쟁반짜장면 시켜서 먹었답니다.(원래는 사무실서 밥을 해먹기에 간혹 시켜먹는다는...)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1
  • 신나는 퇴근시간.ㅋㅋㅋ 오늘은 유난히 배속에 우리꼬맹이가 신나는일이있는지 마니 꼼지락거리네요 ㅋㅋ 살짝 배고픈뎅 배고파서 밥달라고하는건가?ㅋㅋ 다들 퇴근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요~~저두 밥먹고열씨미 체조하려구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1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이런 날에는 신랑이랑 같이 드라이브 가고 싶네요 하지만 사정상 가기는 힘들고... 진짠 결혼하니까요? 데이트도 못하고 집안일만 해야 하는 제 신세 T.T 퇴근하고 집에 가면 신랑 밥차려주고 집안 청소하고 나면 12시... 넘 힘들어요 그래서 기분 전환하고 싶어 머리를 단발로 잘랐어요 모두들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1
  • 오늘은 어제보다 더워요~~~선풍기틀었더니 시원하고 좋은데요~ㅋㅋ 밥먹고나면 쏟아지는잠을 어찌 해결할지......아고......진짜 힘이 쭉쭉빠져요~직원들몰래 가만히 앉아서 눈감고 있어야겟어요~~오후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1
  • 벌써 11시 25분.. 쫌만있음 점심시간이네용... 오전에 이것저것 막 했더니 시간이 빨리 갔어용~ㅋㅋ 요즘 조카 돌 동영상 만들고 있는뎅.. 생각보다 힘드네요.. 나두 이런거 잘하구 싶은뎅...ㅋㅋㅋ 글도 열띠미 만들고 있담니당~~ 이번주 토요일에도 샾에 또가용~ㅎㅎㅎ 조카 사진 저번주에 두컷밖에 안찍어서 토요일에 한번더 찍기로 해서.. 사진 찍고 미스터 피자 가기루 했어용~ㅋㅋㅋ 고구마 샐러드만 몽땅 먹어야쥐~><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1
  • 어젠 가계부 쓰려구 엑셀에서 서식 만들었어요... 신랑이 통장을 다 맞겼는데.. 제대로 적어본적이 없어서.. 이제부터 제대로 적어서 신랑한테 보여주려구요.. 앞으로 한번 맡겨 보라고.. 와이프가 얼마나 알뜰한지.. 보여줄거라고 하면서.. 1년안에 얼마 모을거라면서.. 부품 기대를 가지고 서식을 만들었답니다. ㅋㅋ 오늘부터 아껴서 낭중에 낭중에 아기 낳을떄 몽땅 쓰려구요 ㅋ 이쁜 사진 찍을려면 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1
  • 날씨가 너무 좋아요 모두 활기찬 하루 돼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6.11
  • 어제 신랑이 소고기먹고싶다고해서 산외가서 고기사서 시댁식구들이랑 먹구... 치구오,, 11시되었더라구요.. 신랑이 서운하게해서 막 울면서 잠들었더니 더 피곤zzz 오늘은 친정가서 자구 낼 아빠 생신이라서 같이 아침먹구출근. ㅋㅋ 조아요. 벌써 목요일.. 야호~~ 날씨까지 이렇게 좋다니..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1
  • 거꾸로체조가 무릎꿇고 머리는 땅에 대는 ..엉덩이가 위 머리가 바닥쪽으로...오늘아침은 체조하다가 잠들어버렷어요.ㅋㅋㅋ 아차 하고일어나니 얼굴에 배게자국이.ㅡㅡ;;; 벌써목욜이네요~낼만일하면 주말~~~다들힘내서 일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1
  • 요몇일 눈이 넘 따가워서 오늘은 렌즈 안끼고 안경을 쓰고 왔어용..ㅋㅋ 렌즈끼면 눈따갑고.. 안경쓰면 신경쓰이고...저도 눈이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 칭구가 같이 가서 라식 하자는뎅.. 좀 무섭기도 하고... 셋이 가서 DC해 달라고 하자던뎅..ㅋㅋㅋ 무서워서 못가겠어용.. 어제 저녁엔 엄마랑 아빠랑 형부랑 언니랑 조카랑 동생이랑 신랑이랑 고모랑 고모부랑..ㅋㅋ 많당... 같이 삼겹살 먹구 왔어용~ 역시 삼겹살은 언제 먹어도 맛나다는... 많이 먹구 싶었는뎅.. 살찔까봐 적당히 먹구 왔어용~ㅋㅋ 오늘은 퇴근하구 집에가서 청소를 좀 해야겠다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1
  • 비가오네요. 교육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초보운전이라 많이 떨리는 마음으로 왔어요. 다행이 무사귀가.... 집에 들어오니 아들이 "엄마"하고 오네요...피곤함이 쏴악 ㅋㅋㅋ 모두덜 좋은 꿈 꾸시고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6.10
  • 3일동안 못들어 왔죠? 집에서 노니간 친정엄마가 왜 이리 부르던지.. 엄마집 왔다갔다 하느라 바빴어요.. 일요일날 가족 사진 찍기로 예약했어요. 그래서 가족티를 오늘 준비해서 그거 입구 찍으려구요.. 다들 저녁식사는 하셨겠죠.. 전 신랑이랑 치킨에 맥주한잔~~으로 저녁을 떄웠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0
  • 오늘은 비가 온 후라서 그런지 기분이 상쾌한거 같아요 단지 밖에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춥기는 하지만요^^ 모두들 안녀하세요 피앙세님, 홍보대사님 잘 지내셨죠?? 저도 이제 한가해진거 같아요 저도 이제부터 카폐활동 열심히 많이 하겠습니다. 모두들 잘 부탁드려요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0
  • 여기 푸켓 풀빌라는 한국식으로 만들어진 곳이라서 인터넷이 된다네요...다른곳은 안되는곳 많아요^^ 오늘은 자유일정이구요...내일 체크아웃~~ 너무 아쉬워요~ 이제부터 풀장에서 놀려구요...방금 점심식사 했거든요...ㅎㅎ 먹고 자고 놀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0
  • 조금 전 베란다에 있는 화분들 물주고 냉커피 만들어 마시는 중이네요 3단 화분 정리대를 신랑 회사로 택배가 가도록 주문했는데 오늘 오니 넘 좋으네요 화분 정리대가 바랜대에 2개 였는데 한개가 2단짜리라 좀 작았거든요 오늘 밤에는 신랑 퇴근해서 가져오면 정리해야겠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0
  • 공기정화식물을 좀 사가지고 왔는데 넘 좋아요... 특히 홍콩야자가 넘 이쁘고 율마는 은은한 향과 특이한 모양이.... 트리안은 약간 지저분해보이지만 ㅋㅋ 빅토리아는 엄마 줄까 생각중요 ^^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0
  • 잘들 계셨죠?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아직도 풀지못한 이삿짐이 가득...쌀때는 금방이던데 풀려니 몇배의 시간이 걸리는지..날씨도 꾸물꾸물하고...이래저래 우울한 아침이지만 힘을 내야겠죠?? 모두들 행복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6.10
  • 결재서류 마무리하공,, 짐 다른거 신청서류준비하다가 이케 글남겨요.. 어제 신랑 목아파서 잠 잘못자는거같아서 같이 있어주다가 언제잠들었는지 기억도...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5시30분에일어나네요 한시간을 더자야하는데,, 그케 깨버리면 더 힘든거같아요.. 아~~~~졸려!!zzzzzzzzz 오늘따라 갑자기 칼국수나 수제비가 땅기네요 ㅠㅠ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0
  • 비오는수요일이네요~비오는수요일엔 빨간장미를 받아야한다고 대학교떄 칭그들과 서로 사주곤햇엇는뎅.ㅋㅋㅋ 오늘은 조금늦잠잤어여~비가오는날은 항상 그렇더라구요.일어나기 힘들고.^^ 오늘하루도 활짞웃고 시작해요~파이팅.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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