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녕하세요~금요일 강의...너무나도 감명깊은 강의 였습니다.처음엔 저랑 상관없는 내용의 강의라 다소 지루할줄 알고 겁 부터 먹었는데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정말 하나하나 가슴속에 간직하며 저를 돌아보고 반성할수 있게 해주는 말들이었어요..너무나도 감사해요..*^^* 다음번에 다른 강의로 또 뵐수있길 바래용~*^^*수고 하셨습니다.감사해용!! 작성자 매덩이♬ 작성시간 10.05.03 답글 1 안녕하세요. 교육후기 조금 늦게 올립니다 ^^. 학교 게시판에 몇번 붙은 거는 봤지만 수업 중에 고객관리나 최근 제가 공부하는 과목에서 지도자리더십 등을 들으면서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또 자격증이다보니 좀 어렵고 딱딱하진 않을까라는 생각에 걱정 무지하게 많이 하고 갔습니다 ^^; 삶에서 우러나는 그런 에피소드들을 관려하여 얘기해주셔서 더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공부하기에는 늦은 나이는 아닐까, 항상 고민을 하고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힘이 되고 ,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또 다른 기회가 된다면 그때 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코카콜라37 작성시간 10.05.03 답글 1 안녕하십니까! 방금 답안을 채출하고 왓습니다. 헉헉.. 늦은시간에 쓸려고 고민 많이할줄알앗는데도 그때 강의생각하면 바로바로 써지더군요 강사보다 선생님이라는 단어를 듣고싶다고 하시는 선생님이 멋지십니다 ㅎㅎ 첫인상이 너무 좋으셧어요 사실은 이력서에 쓸것도없고 3학년인데 할건 많고 그렇다보니 가벼운 마음에 갓엇는데 정말 제 인생에 많이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바꼇다고 생각합니다. 아! 선생님이 말하던 버스에서 핸드폰보고 웃기연습하다가 해프닝이 ㅋㅋ;;; 잘들엇습니다.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송준영 작성시간 10.05.03 답글 1 안녕하세요~ 4/30일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양정청소년 수련관은 처음가는 곳이라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여자친구하고 앞에서 삼각김밥먹던 그 학생입니다. 자장면 드시고 오시면서 저희 보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말 듣고 왜 그렇게 선생님이 친근하게 느껴지던지 ㅋㅋ 첫인상이 너무 좋으셨어요.추천해주신 책도 빌릴려고 준비중이고요, 개인적인 이야기 해주신거 너무 좋았어요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하고 많이 걱정했었거든요 ㅋ 다음에 다른 강의가 있으면 꼭 한번더 듣고 싶어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절대금주 작성시간 10.05.03 답글 1 안녕하세요~^^ 금요일 강의 정말 인상깊게 들었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20대에 하지않으면 안될 50가지 책도 구매했어요 ^^ 정말 첨엔 이력서에 쓸것도 없고 해서 간거였는데... 정말 인상적이고 나름 보람있었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강의 있으면 또 듣고 싶어요 ^^ 작성자 송혜정 작성시간 10.05.02 답글 1 안녕하세요! ㅎㅎ 금요일날 강의 정말 재미있었어요!! 20대에 꼭해봐야하는 50가지 저도 실천해보려구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자주 웃는 연습할거예요 ㅎㅎ 또 이런기회가 있다면 강의 또 듣고 싶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최예린 작성시간 10.05.02 답글 1 안녕하세요~ 금요일 선생님강의를 들은 이태훈이라고 합니다. 그날 알찬강의 잘 들었구요 이력서에 한줄 더 적기위해 갔던저에게 보다 값진 무엇을 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또한번 선생님강의 꼭 듣고싶네요 ㅎㅎ <---수업시간에 배운것을 응용?한게 아니라 진심입니다^^ 작성자 이태훈 작성시간 10.05.01 답글 1 강의를 듣고 리더쉽과 고객관리에 대해서 더 많이 알수 있었고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 해야 겠다고 생각 했다고객이 왕이니깐 고객을 먼저 생각하자 작성자 키티 작성시간 10.04.29 답글 1 안녕하세요~~! 저 역시 철인 4종 경기를 하고 있는 박경민 입니다. 스마일~ 스마일~~ 아무리 웃을려구 노력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았었는데 쌤~(선생님) 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최고의 명강의를 듣고 멋지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1류 개그로서 웃음 뒤에 잔잔한 감동과 전율~! 또 느끼고 싶습니다. 커피 하나에도 고마움을 표시 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그 뒤로는 나도 모르게 스마일 스마일 하지 않아도 웃고 있는 내 모습 바보 같지만 나름 매력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끝 없는 좌절 속에서 한줄기 희망은 선생님으로 기억 남을꺼 같습니다. 장동건 빰치게 잘 생긴 선생님 보고 잡아요~~! ㅋㅋㅋ 작성자 박카스 작성시간 10.04.26 답글 1 부여대사복과김은영입니다. 총대옆에있던 ㅋㅋ27세기억하실런지..강사님이란소리보다선생님이란소리를듣고싶어하던당신..처음엔 하이톤의유쾌한내용으로 어색함을 자연스럽게 컨트롤하시던모습..그리고는 다른강사들과는틀린 가식적이지않은당신의살아온일들을이야기하며 코끝이 붉어졌을때 전 느꼈습니다.. 당신은 정말인간적인사람이라고.. 그리고 우리에게전하고자하는메세지를잘알아들었습니다..저도늦게공부를시작했고 저의가치를높일려면 당신을자주봐야겠습니다그리고 4가지는꼭실천할수있는사람이될꺼구요 ㅋㅋ 당신의지금까지노력과결실의가치를 높이신뢰합니다 한종훈선생님다음강의에또뵙겠습니다^^ 작성자 영아공주님 작성시간 10.04.24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당나만언제가용!! 작성자 유명경 작성시간 10.04.23 답글 1 우연히 학교를 돌아다니다 무료강의를 한다는 홍보벽보를 보고 고민을 했습니다. 자격증비만 12만원인데 그 가치가 과연 있을까하고요.. 하지만 자격증따놓으면 나쁠건 없다는 생각에 별 기대없이 강의를 받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제 기대와는 달리 3시간이라는 시간제한이 야속할 정도로 너무 흥미롭고 감동적인 수업이였습니다. 단순한 이론 공부가 아닌 인생에 대한 조언까지 .. 그날받은 수업은 아마도 제 인생을 바꿀정도로 큰 영향을 끼친것 같습니다 ^^ 소중한 수업 감사합니다.맨앞에서 열심히 수업듣고 대답도 잘했던 학생 기억해주실거죠??^^ 작성자 조하연 작성시간 10.04.12 답글 1 한국해양대학교 4학년 박균식이라고 합니다. 단3시간의 수업.. 그치만 귀중한 말씀 듣고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가끔 버스기다리면서 문자온척 하며 피식 웃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하루살이 작성시간 10.04.05 답글 1 현재 울산대 경영학과 4학년인 김민성이라고 합니다(cc커플 남학생) ㅋㅋ기억하실련지요?이제 졸업도 얼마남지않았고 자격증란에 뭐 하나더 적어보자는 심정으로 갔습니다.하지만 정말 황금같은 금요일밤 3시간이 하나도 아깝지않을 정도로 너무 훌륭하고 도움이되는강의였습니다^^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꼭 다시 듣고싶네요~감사합니당 작성자 민성e 작성시간 10.04.05 답글 1 처음에 강의를 신청할때는 솔직히 스펙에 한줄이라도 더 적을려고 하는 마음이였는데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얼마나 제가 부끄러웠는지 그리고 정말 뜻깊은 수업이였다는 것을 제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네요. 말씀하나하나가 다 공감이 가고 배울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노트에 다 적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강사님이 가르켜주신데로 언제 어디서나 낙천적이고 항상 노력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정말 감사하고 기회가 날때마다 강사님의 강의 들으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이승준입니다용 작성시간 10.04.04 답글 1 어제 강의를 듣고나서 열심히 살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 해졌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고 배운 것도 많아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쉬지않고 노력해서 어디에가도 주눅들지 않고 나태해지지 않는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혁이 작성시간 10.04.03 답글 1 어제 동생과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선배님께서 과거를 회상하시며 울컥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제의 강의 내용이 정말 진심으로 느껴지며 감동 받았습니다.영업사원을 꿈꾸는 한사람으로써 정말 성공하고 싶고 나도 언젠간 선배님처럼 강단에 서서 과거를 회상하며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꿈을 꿈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지훈 작성시간 10.04.03 답글 1 울산대 조선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진규식입니다.어제 바로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울산까지 가는 바람에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제가 전공하고싶은거랑 이 강의 내용이라 곁들어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요 '선박영업'부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진규식 작성시간 10.04.03 답글 1 선배님 경영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성욱입니다.오늘 제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많은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앞으로 저의 미래의 비전에 대해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너무나 감사하고 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성우기 작성시간 10.04.02 답글 1 이전페이지 26 현재페이지 27 28 29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