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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어지간한 테마로는 내 생각과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게 되었지만.. 딱 하나 까막눈이 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경제분야이다. ㅠㅠ 아프로만님께서도 늘상 말씀하시는 부분이지만, 제테크와 신파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가며 정치경제론의 원칙을 잡아 뼈와 살을 붙여가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엄두가 영 나질 않는다. 예전에 유시민이 김대중 정부 시절에 썼던 경제학 까페부터 정독하면 나으려나.. 뒤쪽에 참고도서 문헌도 있던데.. 아.. 경제는 너무 어려워.. 흑흑흑.. ㅠ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7.26
  • 방향이 확정되는 것은 물론 탄착 했을 때라야 비로서 확정이다. 그러나 포신의 제원과 폭약장입을 보면 탄착범위는 가늠된다. 나꼼수가 "닥치고~ 쏘아올린" 포탄을 제대로 받아먹을 방향에 있는 게 누군가? 그게 안철수다. 문재인이 아니란 말이다.

    이 대목 역시나 질문한다. 왜 안철수일까? 답은 이 역시나 '가카'가 제공했기 때문이다.

    포의 제원과, 장입된 포탄의 장약 폭팔력, 게다가 시한신관까지 공급자 '가카' 이시다. 그야말로 <안철수 맞춤형>이다. 그런데도 "고사계~ 고사계~" 기세 좋게 띄워 올려라~ 를 외치고 있다 누가? 문재인 지지 (내지 표방하는) 무리들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7.25
  • 미투 하다보면 간혹 안철수 포스팅이 눈에 띄는데요.. 압도적 대다수가 안철수에 굉장히 우호적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고등교육을 받고 수준 높은 포스팅을 하시는 분 조차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할 말 없습니다. 에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7.23
  • skill(스킬)=기교' 라고도 하지만 '숙달' 이라고도 하죠. 숙달에는 'expert'라는 단어도 물론 있습니다만, 여하튼 스킬 이거 무척 중요합니다.

    화가분들 특히나 강조하죠. 스킬 없으면 스피릿(Spirit) 표현해 내지 못한다고.

    글을 쓸 때 제게'스킬' 장애물은 단연 손가락입니다. 프로 글쟁이처럼 메모를 해두거나 작심하고 쓰는 게 아니라, 그저 생각날 때 즉흥적으로 쓰기 마련인데, 자판과 손가락에 집중하다보면 생각났던 걸 까먹어버려요.

    타자 치는게 죽어라하고 싫으니, 아무래도 글쓰기를 멀리하게 됩니다. 그런 주제에 글쓰기장을 개설해놓았으니 정말 오지랍이죠.

    모처럼 생각난거 타자치다가 날려먹은 푸념이었습니당.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7.23
  • 모 논객님의 최근 글들을 읽고 나서 느낀 점.. '나 좀 봐 철수'
    음.. 아주 좋군요. "다섯글자"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7.11
  • 트윗도 그렇고, 페북도 그렇고 여러군데 마실 다녀보면서 거듭 느끼는 '교란' 의 해악.

    의견이 다른 것은 허용됩니다. 저마다 의견이 다른 것이 또한 당연하기도 하구요.

    '교란' 이 해악인 이유는 - 그 다르다는 것 - 조차 뒤바꿔 놓기 때문에 '교란' 인 겁니다

    그래서 '교란' 이 나뿝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7.05
  • [하이라이트] 메뉴를 신설 하였습니다.

    현재 설치된 곳 가보시기 바랍니다

    - 류가미의 환상여행, 문예기행
    - 유희의 월드뮤직, 갤러리 산책
    - 빨간돼지의 제3낙원

    '토론광장' 을 제외한 모든 카테고리 ( = 컬쳐, 생활, 조이클럽 포함 ) 및 모든 코너에 앞으로 확대 적용 합니다

    카페메뉴 중에는 각 코너별로 올리는 [공지] 메뉴가 있습니다. - 뒷 페이지로 넘어가도 항상 그 [코너 헤드]에 걸리는 기능 입니다 - 이러한 코너별 [공지] 기능을 [하이라이트] 메뉴로 '활용' 해서, 해당 카테고리의 대문으로 사용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7.01
  • 요즘 나오고 있는 종북논란, 영화 '두개의 문', 그리고 어제 터진 메가톤 급 이슈 "한일 정보군사협정"까지 이런 문제를 한방에 관통하고 있는 시각은 딱 하나다. 바로 '억하심정' 작용-반작용의 결과로 나오는 억하심정은 니편과 내편을 가르고 내편이 아닌자는 말살이라는 극한적 이분법으로 세상을 보게 만든다.

    그래서 노무현이 그토록 외친 것이다. 국민통합.. 국민 통합을 위해서 정계개편을 하고 대연정까지 주창한 거다. 이런 식으로 억하심정에 사로잡히면 진짜 위기가 닥쳤을 때 아무것도 못하는 대한민국이 될까 걱정이 된 거다.. 2012년 6월 28일.. 보아라. 세상이 노무현의 경고에서 한치라도 벗어난 모습이 있었더냐?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28
  • 무브온21 (http://moveon21.com ) 다운됬나요? 저만 안뜨는 건가? 다른 분들은 들어가지나요?
    스팸공격받은 이후로 상태가 원활치 못한 것 같습니다. 어쩌나~ 노하우업의 공식 [자유게시판] 인데 ㅠㅠ

    또 다른 공식 [필진 게시판] 인 달맞이넷 ( http://dalmaji.net )은 극심한 '가뭄' 이고 ,,, 헐~

    비수기 시즌은 시즌 인가 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27
  • 7~8월 시사분야 여름 비수기가 다가오는 군요

    비수기 시즌에,

    노하우업 구조와 메뉴를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테마영역에 모바일 연동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인덱싱 [하일라이트 ] 메뉴를 신설합니다
    회원님들 각자의 독자적 블로그 및 홈피와도 연동되는 [메타 터미널라이징] 의 일환 이기도 하고,
    전부터 아이디어로 구상해 두었던 - [Virtually gating Front ] 를 실현 할 겁니다

    아마 ~ '전세계 최초' 일 겁니다

    뭔 말인지,, 나중에 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ㅡ^

    (울카페는 업로딩 용량이 무제한 + 무한대거든요 ㅋㅋ)

    뭐~ 천천히 꾸준히 차근차근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27
  • 무브온21 스팸폭격 맞았군요 ㅠㅠ

    어쩔 수 없어요..
    개방 사이트 는 언제든지 공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개방시킨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도 스팸폭격 있습니다만, [차단 필터링 & 스펨신고 데이터 베이스]를 '포털차원'에서 운용하므로써 '개인차원' 에서 방어하기보다는 낫다는 정도일 뿐 입니다.

    개방하는 한 공격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할 수 없습니다.

    스팸으로부터 완벽히 방어 되는 곳은 [회원제 사이트] 입니다.

    그 어떤 침범에도 완벽하게 안전한 곳 = [카페] 가 [회원제 사이트] 입니다
    포스팅 자료는 [영구적으로 보존] 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21
  • 티스토리 측에서 답이 왔는데 본인확인에 실패했다고 한번만 더 확인해 달랍니다.
    제가 실수한 건 없을 건데 좀 찜찜하긴 하지만 혹시나 싶어서 신분증 스캔본까지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일단은 티스토리의 발행기능 대신 수동으로 트위터에 내보내는
    기능으로 블로그 글을 트윗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21
  • 조회수 1000 넘는 게시판글이 이제는 심심치 않게 보임.

    히안하게도 카페 방문수 카운트는 올라가지 않는데 특정 게시글의 조회수가 비약적으로 껑충 뜀
    이유는 딱하나 - 외부에 [펌]한 글.

    게시판 [펌] 만 아니고 트위터까지 연동[펌] 효과도 분명 있는듯.
    펌]글에 함께 명기된 [출처주소]를 클릭해서 들어 올 경우 카페 방문수는 늘지 않는데 그 글만 조회수가 뜀.

    카페란게 원래 회원내부용 끼리끼리 [비공개 열람용]으로 개발된 거라서,
    비로그인 손님에까지 완전공개하는 우리 노하우업 같은 히안한 별종(?) 카페는 방문수 카운트가 정신착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20
  • 프레시안 코너, 재벌과 한국경제론, 김대호, 정태인, 장하준, 페이스북의 마케터, 김동렬 등등...
    만연하는 '경제론' 이라는 게 정말로 뜬구름 같은 얘기다.

    '돈을 찍어내면 가치는 생성되기 마련 - 김동렬 굴화는 시카고 학파의 '통화론' 이다.

    - 실물경제 vs 화폐경제 - '경제학 초보적 기초개념' 가지고 무슨 도통한 듯 썰을 푸나?

    그런가 하면, 서점에 나와있는 경제론 서적들 보면 딱 2가지로 대별된다

    - 재테크 아니면 신파적 휴머니즘 - 내가 보기엔 이 두가지 일 뿐이다

    이런게 소위 경제론이라는 껍데기를 쓰고 팔린다

    경제 -개념자체의 정립이 미흡한 상태에서 뭐는 제대로 토론이 될 까?

    경제 얘기를 해야겠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20
  • 고미생각님 발행 글이 - [ #Tistory ] 이렇게 발행되네요. '필명' 등록 안된 겁니다

    티스토리> 정보수정> '필명' - 요것이 발행명칭이 됩니다. 제경우는 '노하우업' 이 발행명칭이구요.

    [노하우업닷컴]은 블로그 명칭이죠 . 이것은 블로그 내부의 '관리메뉴'에서 세팅합니다만,
    발행명칭 = 필명 = 이것은 반드시 티스토리 회원정보에 [등록]해야만 얻어집니다.

    블로그 명칭 따로, 포스팅 등록 '필명' 따로 인 이유는?
    티스토리가 애당초 여러사람의 필자 - 필명 공동이용하는 = 팀블로그 이기 때문 입니다.

    리트머스= [팀 블로그] 명칭 일 뿐,
    진중권, 한윤영, 등등 = 각자 등록 필명- 이런 식이죠 이게 팀블로그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18
  • 천호선님 최고위원 출마선언문을 읽다가 발견한 것.. 국정상황실장도 역임하셨군요.. 참여정부의 국정시스템을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그건 정말 보통 커리어가 아니라는 걸 아실겁니다..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8
  •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요. 우리가 ㅈ일보를 반대하는 건 ㅈ일보가 '친일'신문이고 '나쁜'신문이어서가 아닙니다. 물론 그것도 충분히 '결격사유'에 해당하지만 더 큰 이유는 ㅈ일보가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정보를 <왜곡>시켜 유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면피하기 위해 <얍삽>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문이 대한민국 대표신문이라고 하는 건 <저널리즘>을 무시하고 유린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ㅈ일보를 반대하는 겁니다.

    왜 우리가 언론운동을 해야 하는지, 왜 언론이 소중한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넘어갑시다. 도대체가 이런 얘기들을 언제까지 계속 반복해야 합니까? ㅠ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7
  • 트윗을 하다보니.. 예전에 보이지 않던 부분이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대한민국의 토론 문화는 언제쯤이나 제자리를 잡게 될까요? 이제는 제 어록 말하기도 지쳤습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말이 그렇게 어렵나? "진보 이전에 직립부터 할 일이다!" 에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6
  • 오호.. 해쉬태그 기능!!! 요거 잘 써먹으면 트위터에서도 주제별 태그별 검색이 가능하겠네요 @.@
    http://twitteran.com/26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5
  • 와아.. 지금 트위터 - 블로그 - 까페 연동 기능을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재밌는 기능이 정말 많군요. ㅋㅋㅋ 참으로 막강합니다!! 특히 블로그와 트위터 연동기능은 정말 쓸만하군요. 블로그에 글 잘 모아뒀다가 필요할 때 예전 글을 다시 트윗으로 발행시키면 바로바로 띄울 수 있으니 같은 소리 여러번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크흐~~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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