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밤에 눈이 조금더 내렸어요.... 밤새 추웠는지 나무 보일러에 연신 불이타고 있는데도 이불을 부여잡고 잤네요... 에구 웃풍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고..ㅋ^^ 울님들 오늘도 춥네요... 일요일부터 조금씩 날이 풀린다고 하는데 조금만 참고 따뜻하게 입고 지네세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2.19
눈이 많이 쌓일줄 알고 밖을 확인하니 어제 내린 그대로 네요....좀 서운하기도 하지만 안심되기도 하네요..ㅋ 어머님이 수원에 계셔서 집이 텅빈것처럼 보이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2.18
오미자농장이 꽁꽁 얼었네요. 바람에 잡초방제 덥게가 날라가고 장난이 아닙니다. 산마루 인근에 농장이 위치해서 그런지 ... 겨울 느낌이 확~듭니다. 울님들 추위에 옷 든든히 입고 출근하세요. 눈이 오는 곳이 많네요. 아직 체인 준비하지 못한 울님들 꼭 챙겨 다니시길 바래요. 오늘도 홧팅하며 즐겁게 하루를 시작합시다.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18
어젯밤에 눈발이 날리길래 눈이 많이 올줄알고 걱정을 했는데 아침에 보니 쌓이지를 않아 다행이다 싶었네요... 여기는 눈이 오면 빨리 녹지 않네요....어제보다는 그리 춥지는 않네요... 울님들 따뜻하게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래요...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2.17
오늘부터 겨울바지로 갈아 입어야 겠네요. 매스컴에서 하도 호들갑을 떨어서 여름바지와는 이별을 하게 됩니다. 울집은 해발 고도가 높은데도 아직은 그렇게 추운감이 들지 않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지요. 사랑하는 울님들 오늘도 행복감 넘치는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17
어제 밤이 되니깐 전국이 한기가 느껴 지는 것 같았어요. 왠만해서는 추운 느낌이 들지 않는 통영이 오후가 되니깐 제법 춥고 마산, 부산, 양산, 경북쪽으로 올수록 더욱 그러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꺼진 불 다시 살리고 난리를 떨었네요. 구둘짱이라 그래도 방에는 온기가 가득 했지요. 울님들 구둘짱 같은 마음 가지기를 바래요. 쉽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 한번 달구어진 열정이 쉽게 씩지 않는 뜨거운 마음 그런 아름다운 가슴의 소유자가 되시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16
용서는 공짜로 나누어 주는 선물이다. 내가 남을 용서해 주면 내 마음속에 있는 분노와 증오를 해소시켜 나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을수 있어 남에게 그저 베풀어준 용서는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소중한 12월....마음속에 미움이나 용서못할 일이 있거든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는 달 되시길 바래요...2010년엔 마음안에 사랑과 관용, 아름다움만이 자리하면 좋겠네여.....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09.12.13
전국이 영하권으로 돌일합니다. 아무리 홍보해도 곳곳에서 동파가 일어나고 사고가 발생하지요. 다시한번 주위를 돌아보고 점검하시는 지혜로운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포근한 아침이네요. 어제 자동차 타이어 광폭으로 교체하고 보온덮게 구입해서 얼만한 곳에 덮고 나름 준비했습니다. 아무른 사고 없이 행복하게 보내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