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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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날씨가 넘 좋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9.04
파란하늘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뭉개 구름이 가을임을 말해준다... 창문넘어 흔들거리는 가지위의 밤송이들이 묵직하게 보인다... 이시간이 좋다...^*^ 님들도 즐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9.03
밤에 비가 내래서 그런지 더위가 많이 누그러진것 같네요.. 비록 땀은 나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떄면 어느새 쏘옥 들어가는거 있죠....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9.02
아침 저녘을 보면은 가을이 맞는거 같은데 낮에 일좀 한답시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다시 여름으로 향하고 있는 기분이다...왜이리 덥노..^^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31
매미의 울음소리가 가을임을 얘기 하는듯 들려온다... 집앞에 보이는 밤나무 밤송이들이 한들 한들 거리는 모습이 내음을 흔드는것 같은 모습은 **제법밤송이들이 많이 굵어졌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8
오늘 밤에 밖을내다보이는 창문앞에서 컴을합니다.. 많이 시원해 졌어요...이러다 바로 겨울이되지나 않을런지 ㅋㅋㅋ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옛 추억에 젖게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7
오늘 벌채가 내려옺것이 있어 새벌통을 널어 주었답니다...시원하기는 한데 움직이니 덥네요.^^ 이 가을 날씨에 님들은 잘 계시는지 잘지내리라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6
요즘 날씨가 눈에 띄게 시원해 졌어요.^^ 시원해서 좋네요.. 여기 집주변은 먹을거리가 떨어지지 않는 답니다. 사과며 배 그리고 포도 보기만 마냥 흐믓하네요...^*^ 오는 사람들마다 따먹는 모습이 정겹기만 하네요....이런맛으로 시골에 사나 봅니다...ㅋ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4
오늘 하루종일 흐링 가운데 비가 하염없이 내리네요.. 장마비처럼요... 비가 잠깐 안오길래 발바리를 데리고 운동을 갔답니다..^^ 하고 있는 도중 비가 제법오길래 그냥 왔어요,, 운동을 더하고는 싶은데 발바리가 흠뻑젖은 모습이 안쓰러워 왔어요....저만 우산을 받쳐들고 가는 마음이 좀 미안한거 있죠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2
☆☆낮엔 더워도 새벽엔 춥네요 하하 사장님 별일 없으시죠,, 저도 별일 없이 잘지내고 꿀도 잘먹고 있습니다, 항상 하시는일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부대찌게
작성시간
08.08.21
오랜만에 들어와 이리저리 둘러보니 어릴적 뛰놀던 외갓집이 정겹기만 하구나. 눈물날정도로.. 장언아 고맙고 미안해... 이번주 벌초하러 가는데 함 갈께
작성자
깨꾼네
작성시간
08.08.20
아침일을 끝내놓고 산에 운동을 하고 왔는데 가을 날씨처럼 시원하더군요.. 봄인가 싶더니 가을의 문턱에 와 있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0
3~4일전만해도 아이 더워 했는데 아침 저녁 보일러를 틀어야하는 날씨군요... 감기조심들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8.08.19
아침 저녘으로 시원해 졌어요... ^^ 이불없이는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계절이 왔네요..님들 감기 조심하기를 바래요.... 가을이라서 시원하기는 한데 수확의 계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마음이 바빠지는 느낌이에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8
오늘 새벽녘까지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잔뜩흐리네요... 아까전 운동을 하는도중 비가 조금내리더니 지금은 흐리기만...^^ 가을 날씨처럼 시원하기만 합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6
낮에는 덥다가 한줄기 소나기가 와서 좀 시원해 졌다... 다들 더위에 잘지내기를 바람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2
오늘 벌초를 하였답니다... 비록 덥기는 하지만 막둥이와 어머님하고 벌초를 하였는데 하고나니 개훈한 느낌이 드는거 있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1
오늘 저희집 도배,장판 교체합니다. 빼곡히 쌓아둔 짐을 새벽부터 일어나 빼고나니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이제 퇴근 후 저녁엔 다시 짐 정리 해야하는데.. 오늘 무지 더워서 걱정입니다. 노루목님은 이 더운 여름 이런 구슬땀 흘리며 꿀을 가꾸셨겠죠. 그 땀만큼 꿀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airfull7
작성시간
08.08.11
여기 경기도는 말복날부터 무척 덥네요... 더위를 모르는 저도 에어컨이 사랑스럽네요...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8.08.11
오늘도 찌는군요,시원한 오늘이 되시기를...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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