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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에 성인물 광고글이나 오락광고글이 올라옵니다.
문제는 이 광고글 올릴때 어떻게 된 일인지 회원 아이디를 도용해서 올린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도 회원분도 모르게 광고글이 올라가서 강제탈퇴를 시켰는데 당사자는 모르고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혹시나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디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2 -
화려한 옷도 입지 않았고
화장도 하지 않은 얼굴이지만 오늘도
화사한 미소로 우리님들께 고맙다는
화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화내지 마시고 크게 웃을수 있는
화요일 되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5.22 -
수요일은 송내동 동사무소에서 영정사진을 찍습니다.
예전에 향기네서 한전 찍어 드려 신청 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동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찍어 드리기로 했는데 100여분이 되신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주에 계속 급식소에 없을것 같습니다.
금요일에는 카이로프랙틱 선배가 개업을 한다고 해서 거기도 가야해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2 -
내일은 어머님 칠순이십니다.
아버님도 안계시고 형님도 안계셔서 그냥 저와 집사람 그리고 어머님과 가까운 한정식집에나 가서 점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너무 단촐한 식구라 좀 쓸쓸기분마져 드네요...
칠순을 기념해서 여행이라도 다녀 오려 했지만 어머님도 식당을 하시다 보니 며칠씩 어딜 갈수도 없는 형편이라....
가게 정리하시고 여행을 가기로 뒤로 미루었습니다.
그래도 왠지 섭섭하고 미안한 감정이 앞서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2 -
교동이면 강화도 아닌가요?
모처럼 일탈 여행을 다녀오신 향기님.
몸도 마음도 가쁜해지셨길요.
저도 더 더워지기 전에 동해 봄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21 -
안녕하세요~한국요꼬가와 전진영이라고 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조장으로 봉사활동 했었는데
운영자님 기억하시려는지요? 앞으로 한국요꼬가와의 봉사일정진행은 제가 인수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조만간 정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D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2.05.21 -
왜 오랜세월 집나갓다온거 같은지???,,정신못차리고 맥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도 모르는체 일주일이 지나가는 는데 어머나 벌써 5월도 저물고 있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21 -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성북동에 있는 간송미술관에 갔다.
오전 열시에 도착해서 세시간 줄서서 기다리고 한시간 관람하고 나니 오후 두시가 넘었다.
아~ 배고파. 소문난 손칼국수집에서 생선전과 문어 데친 것을 먹고(마이 비쌌다)
근처에 있는 길상사로 옮겨 길상사의 유래를 듣고 강화로 차를 돌렸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