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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옷도 입지 않았고
화장도 하지 않은 얼굴이지만 오늘도
화사한 미소로 우리님들께 고맙다는
화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화내지 마시고 크게 웃을수 있는
화요일 되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5.22 -
교동이면 강화도 아닌가요?
모처럼 일탈 여행을 다녀오신 향기님.
몸도 마음도 가쁜해지셨길요.
저도 더 더워지기 전에 동해 봄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21 -
왜 오랜세월 집나갓다온거 같은지???,,정신못차리고 맥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도 모르는체 일주일이 지나가는 는데 어머나 벌써 5월도 저물고 있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21 -
교동가는 길입니다.
길이 보여지는대로 달려오다보니 항구가 보이고 교동 들어 가는 곳이라 해서 배타고 가는 중입니다.
바람처럼 그렇게 떠나고 싶은 날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