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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뜨나보내기..아쉬운듯..비가축축히 네립니다///우산..
하지만 가벼운 걸음으로 ..출발해/봅시다..출발~~~~~~~~~~~~~~~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4 -
지방에 잠시 내려와 행사에 가보질 못했네요. 잘 치루셨겠지요^^ 마음만큼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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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시네요,,,나두 이제야 한숨 돌리고 컴앞에 앉았고만,,,,향기네가족님들 수고 많으셨네요,,송구합니다 준비에서 뒷마무리 까지 아고 향기님 힘내세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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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탕수육은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모든 분들이 지치셨네요...
현재 남아 있는 분들도 점점 지쳐 가시고 밤은 깊어 가고....
일손은 딸리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