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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한달가량 사진을 찍어서 현재 급식소 벽면에 있는 액자 사진을 바꾸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몇년 되다 보니 나오시지 않는 분들도 많으시고 새로이 합류하신 분들도 많아서 이전에 있던 봉사자 사진은
    앨범에 보관을 하고 새로 사진을 찍어서 액자에 넣어 걸려고 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을때 숨지만 마시고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5
  • 행사 뒷마리를 이번주에는 다해야 겠죠..
    내일은 그릇 반납하고 동사무소도 들려야 하고...
    그래도 이번에는 행사가 끝나고 뒷정리를 잘해 놓으셔서 마음이 홀가분하네요....ㅎㅎ
    그리고 이번 잔치후에 후원내역에 혹시 빠진 내역이 있으면 쪽지 주시길 바랍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빠질수도 있어서입니다.
    아무쪼록 경로잔치를 잘 치뤄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5
  • 향기님!! 심원중1현승화 맘입니다. 이번경로잔치 봉사활동확인서가 학교에서 인정안된다고하네요,, 학교에서 발급해준확인서가 인정된다하는데 도장찍으로 아무때나 방문해도되는지요 ?또한 아들때문에 맘 먹었던 봉사를 처음으로 해보았답니다..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와서 넘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두손모아 작성시간 12.05.14
  • 이번엔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합니다..
    시간이 촉박해 못잡은 5마리정도의 오징어가 눈에 밟히 더라구요~~
    하여간 고생 많이 하셔고.고생하신분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2.05.14
  • 수고하셨습니다....이번 사진 볼게 없다. 아리팀은ㅠㅠ~~~센치데이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5.14
  • 금욜늦게까지 전 부치고와서 완전뻗었습니다.ㅜㅜ 덕분에 일욜 잔치에 가지도 못하고.... 에구! 아침부터오셔서일하신분도 계신데... 전 맘과는 달리 훌륭한 일꾼은 못되나봅니다. 토욜 흥겨운잔치에 동참하지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내가 부친 전 맛있게 드시겠지...쬐끔 위인내지 뿌뜻함이 있네요. 끝까지 수고하신 향기님과 향기네 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향기님 많이 건강해지신거 같아 보기좋았습니다^^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2.05.14
  • 봄을뜨나보내기..아쉬운듯..비가축축히 네립니다///우산..
    하지만 가벼운 걸음으로 ..출발해/봅시다..출발~~~~~~~~~~~~~~~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4
  • 반갑습니다 목요일 봉사원 제비꽃 입니다 경노잔치가 무사히 끝나니 마음도 날아갈것 같네요 ㅎㅎ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2.05.14
  • 지방에 잠시 내려와 행사에 가보질 못했네요. 잘 치루셨겠지요^^ 마음만큼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2.05.14
  • 지난 금요일 책상위에 두었던 지갑을 아무리 생각해도 찾을수 없어서 하루종일 구석구석 뒤지다 포기했네요..ㅎㅎ
    지갑안에 있던 카드와 여러가지 증명서와 중요한 것들이 들어 있는데...
    잔치에 쓸려고 주문한 음료수와 술값을 송금해 주느라 지갑을 꺼내 놓고 들락날락 했었는데...
    그 뒤로 기억이..... 어디에 두고 이렇게 찾는 건지...? 히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4
  • 이번 어르신 위안잔치....
    모두가 한마음 이었습니다...
    어찌나 일사분란하게 진행되는지~~...
    너무너무 멋졌었요...
    수고하신 모든분들 모두가~~~~완전 짱이었습니다...!!!...짱짱짱...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5.13
  • 늘 마음이 풍족한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잔치에 수고 해주신 향기네 식구들과 봉사자 여러분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2.05.13
  • 어제모든님들이 수고많으셨습니다^ ^큰찬치..준비에 그동안 이모저모
    신경써신..향기님꼐..경려박수를..박수박수박수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3
  • 함께못한 송구함에 이런 인사 드리기도 쑥스럽습니다만
    오늘 잔치 치르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향기님도 수고하신 분들도 모두 편안한 휴식으로 보람을 만끽 하시길요...

    아파트 야시장 행사를 본격적으로 다니다 보니 집에오면 이시간..
    다시 밤도깨비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다음주 부터 5월말경까지 오픈행사 일이 없는 날은 충청권으로 돌아다닙니다.
    당분간 빵 받아오는 임무수행이 어렵게 되었네요.
    안개꽃님께 수고 좀 부탁 드립니다.
    다음에 뵐때 맛있는거 사 드릴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3
  • 향기네 가족님 오늘 고생하셨습니다..가족님 모두 화이팅...날씨가 많이 덥네요.건강 유의하시구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5.12
  • 행사 잘 마무리 하신거죠?
    전 행사장에 있다가 급식소로 와서 일행들 기다리는 중,
    남편이 퇴근 후 데리러 와서 향기님 인사도 못하고 그냥 강화로 내려왔네요.
    걱정했던 것 보다 일손도 많고 음식도 넉넉해서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셨어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날씨도 돕고..^^
    이제 큰 일 치루셨으니 몸도 마저 추스리시고 조금은 여유있게 즐기시길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큰 복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2
  • 벌써 5시네요,,,나두 이제야 한숨 돌리고 컴앞에 앉았고만,,,,향기네가족님들 수고 많으셨네요,,송구합니다 준비에서 뒷마무리 까지 아고 향기님 힘내세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5.12
  • 오늘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시가 넘은 시간까지 오늘 준비해야 할 메뉴를 다 처리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내일도 모든 분들이 함께 행사를 잘 마무리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2
  • 에구..어쩐대요..음식담당 하시는 분들이 고생많으시네요~
    쩝쩝..힘내시고...수고하십시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1
  • 아직 탕수육은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모든 분들이 지치셨네요...
    현재 남아 있는 분들도 점점 지쳐 가시고 밤은 깊어 가고....
    일손은 딸리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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