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에는 가지 않고 잠시후에 카메라 들고 인천대공원에나 갔다 오려구요.. 집사람도 바람을 쐬고 싶어 하는데 아침에 나 혼자 산에 올라갔다 오니 좀 얄밉나 봅니다.ㅎㅎ 그래서 한바퀴 돌고 오려고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리다 보니 시간이 널널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6
오늘 건물 주인이 다녀가셨습니다. 오늘 건물 매매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일단 무산된것 같습니다. 가격절충이 되지 않아서 서로 양보하지 않고 이야기만 나누다가 가셨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1층은 임대를 계속 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런데 계약이 무산되어도 건물주의 말씀이 매년 건물 임대료를 올리시겠답니다. 다른 임대업자가 이 건물을 사려면 어느정도 임대 수익이 발생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임차한 세입자들의 월세를 더 올리겠다는 것입니다. 올해도 50만원을 올려 달라고 해서 보증금2000에 월세 20만원을 올렸는데.. 내년에는 또 얼마나 올려 달라고 할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 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5
내일 아침에 비올 확률이 80%면 거의 비가 온다고 봐야겠죠..? 우산들고 산에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ㅎㅎ 우산들고 호젓하게 산길을 걷는 것도 좋긴 하지만 중간중간 미끄럽고 질척이는 곳이 있어서...ㅎㅎ 암튼 내일 아침에 일어나 봐서 결정해야 할듯 합니다. 오늘도 아침도 잔뜩 구름이 끼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는데...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4
좋은 봄날 되시는지요..^^ 카페 내 공연봉사단에 어르신 잔치 공연에 관한 글이 올라 있습니다. 지난해, 지지난해.. 지금까지 향기네 어르신잔치 공연에 함께 해 주셨던 분들은 올해 공연에 참여여부가 어떠 하신지 덧글을 달아 주십시오. 아직 미정인 분들도 예상되는 상황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하시는 분들은 모두가 바쁜 시기이므로 부족한 부분은 다른 방도를 써서라도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급적 속히 많은 분들의 참여덧글이 달리길 기도 합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4.24
매년 5월 둘째주 토요일에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위안잔치 [경로잔치]를 합니다... 올해는 5월 12일이 되겠네요...모두모두 오셔서 좋은시간 함께해요~~.. 재미난 공연도 ....맛난 음식도 ...많이많이 준비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부탁 드립니다.. 장소 : 송내역 근처 솔안공원 시간 : 금요일 부터 당일 아침 까지 음식을 준비해서...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 합니다...오후 3~4시경이면 마칩니다..^.^..작성자수 ~작성시간12.04.23
수중전 지대로 치른 날... 봉사단이 기금마련을 위한 행사였는데 날씨 때문에 역할수행을 제대로 못해드려서 보람보다 아쉬움이 큰 날이었습니다. 내일은 손윗동서가 시무하는 교회 부흥회에 찬양인도차 드럼치러 갑니다. 그저 두드림으로 사는 인생...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4.21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올것이라고 해서 하늘을 보니 검은 구름이 잔뜩 보이더군요.. 우산을 챙겨들고 성주산 중턱쯤 올라서니 빗방울이 굵어져서 산을 오르던 몇몇분들은 그냥 내려가고 저는 떨어지는 빗방울로 인해 흙냄새가 진하게 올라오는 산길을 올랐습니다. 비가 와서 정상에 있는 운동기구에서 몸도 못 풀고 내려오니 오늘은 다른 날 보다 30분은 일찍 내려왔네요.. 토요일 휴가 나오는 군인들로 인해 북적이는 가게에서 이 하루를 시작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