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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내리는 하루 였습니다
아쉽지만 꽃잎이 져야 새로운 모습으로 자태를 뽐낼수있기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웃음으로 보냈던 하루
바람이 거세네요~
좋은 밤 되세요~!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25 -
5월 12일 (토) 송내 솔안공원의 어르신 잔치..
혹시 주변에 공연에 참여하면 좋을 특기나 장기가 있는 분들이 계시면 추천도 부탁을 드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25 -
자태를 뽐내던 벗도 비가 양 이틀을 오므로서
낙화가 되여 버리고 비 바람이 강하게 불러 쌀쌀 합니다
우리님들 감기조심들 하시고 주말저녁 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