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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주방 바닥 공사를 마쳤습니다.
    가스 온수기에서도 물이 샌다고 했는데...
    수리를 하다가 부속이 없다고 해서 내일 오전중에 마무리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이번 수리로 더이상 지하 노래방에 피해를 주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7
  • 오늘 부천E마트에서 쌀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원래는 배달되어지다가 포장지가 파손되어진 쌀을 주시기로 했는데 소사구청장님의 향기네를 적극지원해야 한다는 압력에
    정상적인 쌀을 360킬로 후원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지난주에 이름없이 후원해 주신 쌀 200킬로와 이번에 지원 받은 쌀로 당분간 한달 가량은 걱정을 덜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7
  • 꽃구경을 가자거니
    봄바람을 쐬자거니
    이런얘기 저런소리
    들려오고 맴돌아도
    봄메뚜기 풍각쟁이
    마른날이 아까울뿐
    속절없이 하염없이
    봄날절로 잘도간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7 '꽃구경을 가자거니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도 기쁘고, 좋은소식으로 가득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노남열 작성시간 12.04.16
  • 매년 5월 둘째주에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잔치..
    향기님이 잔칫날 한달을 앞두고 준비모드를 선언(?) 하셨습니다.
    음식 준비야 하루나 이틀전부터 시작 하시겠지만 공연 준비는 모든분들의 일정을 참고하여 미리 준비에 들어가야 할텐데
    밑의 글에 언급했듯이 올해는 제가 지정계약 행사에 맞물려 참석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기획사측에 간곡히 사정을 해봤으나 기획사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호 하네요.
    사용자측에서 지명을 하여 2주간 행사 계약을 했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고 합니다.
    향기님과 공연팀의 형님, 선배님들..
    저도 안타까운 일이나 확실히 참여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므로 미리 감안 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5
  • 녹음도 끝났고 모처럼 마음까지 한가롭고싶어서 오늘 일찌감치 제 팬카페 벙개를 쳤는데 가까운동네 두어분이나 오실란지,,,ㅎ 혼자 도착해서 기둘리는 기분도 여유롭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5
  • 좋은 아침... 인천 주안에서 가전제품 매장 판촉행사하러 나갑니다.
    주일이니 모두 주안(?) 에서 거룩한 하루를 보내십시오. (뭔 소리래...ㅋ...)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5
  • 상쾌한 주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5
  • 충북 제천에서 국내 유명가전제품 매장 오픈행사가 5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이어지는데
    그중에 5월 3,4,5,일 (목,금,토)과, 그 다음주 10,11,12 (목,금,토) 에 박문수가 투입됩니다.
    문제는 향기네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날 12일(토) 과 겹치는 마지막 날입니다.
    기획사측에서 그날 하루만 다른 팀으로 대체하는 것을 허락해 줄는지.. 걱정입니다.
    일단 지명을 받아서 가는 일이기 때문에 허락여부는 전적으로 기획사측에 달려 있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4
  • 월요일 오후에 향기네 주방을 수리합니다.
    이번에 수리를 해서 지하로 물 흐르는 것을 잡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
  • 어젯밤에는 새 옷을 사러 나갔습니다.
    가뜩이나 옷을 크게 입는데다 갑자기 살이 빠지고 보니 모든 옷들이 헐렁한 정도가 아니라 아버지 옷을 물려 입은 초등학생 같은 분위기라...ㅎㅎ
    몸에 맞는 옷으로 바꿔입고 좀더 타이트 한 삶으로 변화를 시도합니다.
    병자처럼 비실비실 거리며 있을 상황도 아니고 저를 바라보는 분들에게도 분위가만 다운 시킬것 같아서...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걸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
  • 이제 딱 한달 남았습니다.
    이제부터 경로잔치 준비모드로 돌입합니다.
    매년 하던 행사이고 보니 늘 하던대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녁때쯤 진행상황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
  • 요즘은 아파트 야시장 행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와서 식사하면 이시간... 새로 올라온 글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이 참담하네요. 향기님 마음이야 오죽 하시겠습니까만...
    세상사 모든것이 마음같지야 않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저 모퉁이 돌아서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저 아득하기만 하지만 향기님은 물론 긴 세월 함께 해주신 많은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응답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지금은 향기님 건강을 회복하시는 일에 우선을 두시기 바랍니다.

    잠이 마구 몰려 옵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4
  • 어느분이 쌀을 20킬로짜리 10포정도 가져 오신것 같은데...
    제가 없는 사이에 와서 어느분이 후원을 해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느분이신지 알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4
  • 어제 몸무게를 재어보니 68kg이었습니다.
    앙상한 팔에 가느다란 다리...ㅎㅎ
    상상속에만 있었던 제 모습입니다.
    퇴원해서 목소리도 잘 안나와서 왜 그런가 했더니 기력이 떨어져서 목소리 마져도 낼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오늘 걸으면서도 비툴비틀 거렸는데 혹시나 하고 운동을 가서는 다리가 풀려서 몇번을 고꾸러지고 말았습니다.
    당분간 체력을 보충 하기까지는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내일 공연도 조금 힘들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3
  • 날씨가 그리 좋지 않고 차가운 바람도 부는 오늘 일주일간의 피로를 던져버리시고 편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13
  • 향기님 ..박선생님꼐.얼마전에야 들었습니다...
    찿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해요..빨리 완쾌하세요...아름다운 마음 가진
    향기님...꼐...건강복 주옵소서 두손모아..마음으로 빌고있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4.13
  • 한달만에 목욕을 하니 너무 시원 하네요 ㅎㅎㅎ
    링겔을 주렁주렁 달구서 도저히 씻을 엄두가 안나서 샤워도 한번 못해 봤는데 거의 한달만에 목욕을 했네요 ㅎㅎ
    이 시원함...
    오늘밤은 깊은 잠을 잘수 있을것만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3
  • 퇴원준비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잠시후면 해방입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에 신경써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을 하고 갑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2
  • 정말 힘든 나날들입니다,,,경제도,,,일도,,,그리하여 삶도,,,꿈도....
    하지만 젖먹는 힘을 다해서 견디어 볼일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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